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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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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2/17 몰입과 선택 (1)
  2. 2009/02/15 [stage 3] 본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3. 2009/02/15 [셀프코칭] stage2 를 마치며 (2)
  4. 2009/02/09 우주에 고함 (2)
2009/02/17 19:02 8 Core Value/직업.전공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무슨일로 하루 방문자수가 1,000명이 넘었네요?
ㅎㅎㅎ 가끔은 무슨 버그에 의해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그런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딱 1주일간 블로그에 집중을 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stage3 본게임의 시작으로서,
다시한번 모든 열정과 집중을 할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명료함이 떠오르네요.

저는 명료하게 바라고 바랍니다.
'나에게 좋은기회, 앞에도 나의 재능을 발휘할 기회, 그런 무대.
뒤에도, 옆에도, 머리 위에도, 발아래에도, 옆구리에도 나에게 좋은 기회'

간절하게 제 시스템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저와 최고의 파트너쉽을 이룰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바라고 바랍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에너지 처리된 마음으로..



지난 몇일 사람들을 만나고, 조언을 받고.
제가 하고싶은 일의 형태를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딱 1주일 남은 시간동안 모든 열정을 다해볼까 합니다.


짧은 3일간, 저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고 인식이 넓어진 기분입니다.
그것은.  바로






Product





나에게 컨텐츠가 있느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일 수 있는 제품이 있느냐?



제가 그동안 걱정한 것은.






Stage






어떻게 1인 기업으로 나의 것을 보일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물건만 괜찮다면, 내놓을 무대는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혹은 괜찮다면, 여기저기서 일을 함께 하자고 손을 내밀 것입니다.



가 걱정할 것은, 무대가 아니라. 제 컨텐츠였습니다.



순간.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나의 제품은 무엇인가.

말로서 얘기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나의 제품음 무엇이냐.

저는 나름대로 그 제품을 세가지로 분류했습니다.



product


service

system



매력있는 컨텐츠를 보일 수 있는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증명할 수 있는가?
재화의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가?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1주일 동안 몰두할 일이 무엇인지 눈치채셨죠?  ^^*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컨텐츠를 생산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그 컨텐츠는 제안서로서 회사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 가치와 부합되는 곳으로서 제가 함께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곳입니다.


열정적인 춤한판 벌이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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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15:12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미스터 코칭.. 어떠세요?
제가 하늘코치라는 닉네임을 쓰기도 하지만, 미스터 코칭이 참 와닿습니다.

하늘코치의 의미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코치의 열정이기도 하면서.
Blue(좌절, 분노, 우울..) 감정을 가진, 어쩌면 우리 모두에 해당하는 에너지 처리에 대한 열정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저는 누구나 저를 '헤이, 미스터 코칭' 하고 불러줄 수 있는
누구에게나 다가가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미스터 코칭' 이란 닉네임이 좋습니다 ^^








   S
tage3
가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Stage1은 Beauty in Bitter (100% 하고 싶은 일의 추구)
Stage 2는 Bitter in Beatuy (나에게 주어진 일에, 수긍하고 열심히 함)

이 각각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시는 제 자신을 기만하지 않기를.
진정 잘할 수 있는 일을 추구하며, 행복을 추구하기를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본게임 stage3에 들어갑니다.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은 아마 제가 코칭을 통해서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모형일 수도 있습니다.

바라기만 하고.
하지 못하는 것.  그 둘사이의 불일치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의 명료함을 얻고.

그 명료함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제가 하고자 하는 코칭의 궁극적 방향입니다.



제가 이런 코칭을 추구한다며. 제가 할 수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요. 기만이겠지요.



환경, 시스템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통 사람은 환경과 시스템에 놓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결과물과 지금의 행동 방식은, 그 환경과 시스템의 산출물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
1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가능하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저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가능을 '선택'할 것이냐.
안되를 '선택'할 것이냐.

그 둘의 차이는 실제로 종이를 잡느냐 마느냐의 선택의 문제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둘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에너지를 처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 결과에 대해서 장담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 것이고, 어떤 미래의 모습이 있을지.  전혀 모르고.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스터 코칭으로서. 그 방법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제공할 코칭이 그렇듯.
저는 제 스스로에게 코칭을 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도와주시는 훌륭한 코치님들이 주변에 계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신뢰하고.
제 주변에 있는 훌륭한 코치님들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하고 지지합니다.


제가 해낼 수 없다면,
제가 코칭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고, 제가 받은 코칭이 저에게는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그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우주에게 고하고.
내면의 울림으로 산을 흔들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시스템입니다.


구렁창같은 곳에 있으면 제 명료함도 울림도 어느새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까요?
그것은 다음의 책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켄 윌버의 통합 비전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켄 윌버 (물병자리, 2008년)
상세보기



통합비젼.

이 책이 전하는 4분면의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아직 다 읽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이 책에서 전하는 4분면.
I - 나
it - 지식
we - 우리(주변 사람)
its  - 나를 둘러싸고 있는 시스템.


'나'의 의도를 명확히 하고.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우며
we - 나를 100% 지지해줄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교류하고.
its  - 이런 모든 것들이 시스템으로 흘러(flow) 갈 수 있게 하는 환경.


저에게는 '나'의 명료함이 있으며.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we - 함께할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존경하는 코치님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께 제 명료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할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이런 시스템을 디자인해 볼 것입니다.




제가 가능했다고 말할 수가 있을 때가 되면,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이미 제 에너지와 함께 공명하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여러분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에너지임을 알기에.

함께 공명하며, 한껏 뛰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국민 코칭 시대를 열어갑니다.

모두다함께 피어나라~





미스터 코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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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00:5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코치,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stage2를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거의 모든 에너지를 부었습니다.

기억해주시나요?  Bitter in Beauty.
 



제 두번째 마련한 무대는.  바로 제가 쓰게 느끼는 부분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에게 질문 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게 맞을까?"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게, 과연 맞아?"
"100% 확신해?"



저는 그 질문에 50%만 확신한다고 말씀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료함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blue 코치이기도 하지만, 제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또, 제가 직접 입에 담은.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을 실천한다면,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 모든 에너지를 정화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던 탁월함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어제 stage2를 마치고, 모처럼 푹 자고 일어났더니.
분명한 명료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떠오른   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100% 확신에 대한 의문의 정체는 바로  두려움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까지도
만약 실패한다면?
이런 질문의 다름 아니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1에서 100까지 수치로 표현하신다면, 어느정도 동의하시나요?


혹시 과거의 그랬던 경험에 대해서
나눠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철저한 자기기만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못하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고 말하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서 실망할까봐.
제 자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실망할까봐.



100% 표현을 하지 못하고.
50% 정도는 책임 전가를 위해서, 제가 편하기 위해서.



남이 해야한다고 말하는거,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것에 대해서.
수용하며, 나도 모르게 남의 탓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이 stage2를 통해.
저에게 많은 메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주에게, 타인에게, 환경에게, 제 자신에게.
다시는.
다시는.


다시는.

자기기만을 하며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항상 심장 가까이 두고 살겠습니다.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100%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 하냐구요?
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끝>.










<부록>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 해야하는 일을 했을때 비교.
 
  명료한 '좋아'하는 일

 명료한 '해야'하만 하는 일 
 명료함 떠오르는 계기  내면의 설레임, 항상 떠오르는 일  타인이 권위(authority)를 부여
 구분하는 질문  항상 그리고 습관적으로 생각하는가?
 (always, 24시간)
 언제 끝내고, 벗어날 수 있는가?
 (주어진 시간 일한다)
 탁월성 구분  자신의 탁월성과 밀접
 타고난 천재성
 사회의 인정과 밀접
 타인의 기대,의무
 일의 성격  직관을 따르는 계기가 많다 
 용기가 필요하다
 머리를 많이 쓰고 힘이 든다 
 눈치가 필요하다
 발견 방법  양파 껍질 벗기기
 천재성 = 명확성 창조하기
 껍질의 층을 벗겨내면, 중심의 천재성
 적당한 합리화
 이정도는 해야지 않겠어?
 껍질을 돌며, 핵심에 들어가지 못한다
                                                                                      <제 경험에서 나온 자료로, 객관적인 지표는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딕 리처즈 (메가트렌드, 2008년)
상세보기
여러분들께 이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의 천재성, 탁월함과 만나실 수 있는, 코치를 만나는 방법 다음의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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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13:1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하늘코치입니다.

오늘은 좀 특이하게 제 내면의 소리를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도 한번쯤 궁금해 보셨을 수도 있고.
우주도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코칭을 말하는데, 대체 코칭이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는 누구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넥타이 풀고, 신발 벗고, 의자에 안방다리 하고 앉아 차 한잔 마시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
직장 생활 5년차 대한민국의 청장년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그렇게 해서 어렵게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엇일까요?

하루종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하자니
제 미래가 담보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
내 꿈은 흔히들 말하듯 월급에 담보잡히고 꿈을 팔아먹으며 사는 것일까?
그러다 꿈이 없어지면??

제 위에 과장님들, 부장님들, 임원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니, 제 미래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넌 실패자야',
'부적응자야'
'핑계대지말고 열심히해, 다 그런거야'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제 가장 가까운 사람도 저에게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하지만, 전 그렇게 적응해 가기에는.
너무나 참을성이 없는, 민감한.  끓는 물의 개구리였습니다.


전 결심했습니다.

내인생에서 나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슴 설레서 일을 하다가 미쳐버려도 좋은. 그런 일을 하자.
태어나 인류에 공헌하고, 지구 평화에 기여하는 일을 하다가 가자.

이런 생각만 해도 너무나 가슴이 설레고, 삶의 의미가 펄떡펄떡 뜁니다.
 보이십니까?  이 심장이 뛰는 소리가...


저는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가장입니다.

다가오는 고령화 쇼크의 후손이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세계의 경제 상황에 서바이벌 하지 못하고 뒤쳐질 수 있는 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 명료함을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1인 기업으로 독립해 나가겠습니다.
코칭이라는 비즈니스로 사람들에게 그들의 탁월함대로 살아가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제가 있음으로 해서 이 사회와 지구와 우주에 더 큰 풍요와 행복이 깃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부터 해보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코칭 1인 기업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해나가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아픔과 성장과 행복을 해나가는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장년의 희망으로서 함께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나갈 것입니다.


하늘코치 올림.
우주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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