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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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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01:21 강의
코칭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저는 탁월성을 피워내는 코치입니다.
내면의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을 보고, 그것을 활짝 피워내는 미스터 코칭입니다.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은.
심리적인 저항, 두려움, 자기확신 부족 등.

사실 살아온 만큼. 습관화, 또 친근하게 느끼는 부분이랍니다.



하지만, 핵심은!




그런 심리적인 역적은 친근하게 느끼는 것일 뿐.
여러분의 탁월성의 존재, 그 자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코칭은,
우리 모두의, 원하는 모두의 탁월성을 함께할 수 있는 코칭을 꿈꿉니다.



김연아 선수가 부러우세요?
박지성 선수의 연봉이 궁금하세요?




여러분, 혹시 그거 아십니까?

김연아 선수도, 박지성 선수도.
그들의 탁월성의 발견 없이는, 지금의 모습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그 탁월성을 발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가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이 없었다는 것을.





부러우신가요?
가끔 넋을 잃고 보시나요?

여러분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탁월성을 일깨우고,
여러분의 탁월성에 감탄해하고, 피워낼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누구나 코치와 함께 자신의 탁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국민코칭 시대입니다.


그런 코칭시대를.
그런 여러분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강한 대한민국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탁월성의 시대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코칭을 대중화시키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모습에 황홀해 할 수 있는 시대를 함께 하겠습니다.


무료코칭을 신청해 주세요.
여러분의 탁월성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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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00:5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코치,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stage2를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거의 모든 에너지를 부었습니다.

기억해주시나요?  Bitter in Beauty.
 



제 두번째 마련한 무대는.  바로 제가 쓰게 느끼는 부분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에게 질문 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게 맞을까?"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게, 과연 맞아?"
"100% 확신해?"



저는 그 질문에 50%만 확신한다고 말씀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료함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blue 코치이기도 하지만, 제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또, 제가 직접 입에 담은.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을 실천한다면,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 모든 에너지를 정화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던 탁월함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어제 stage2를 마치고, 모처럼 푹 자고 일어났더니.
분명한 명료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떠오른   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100% 확신에 대한 의문의 정체는 바로  두려움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까지도
만약 실패한다면?
이런 질문의 다름 아니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1에서 100까지 수치로 표현하신다면, 어느정도 동의하시나요?


혹시 과거의 그랬던 경험에 대해서
나눠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철저한 자기기만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못하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고 말하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서 실망할까봐.
제 자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실망할까봐.



100% 표현을 하지 못하고.
50% 정도는 책임 전가를 위해서, 제가 편하기 위해서.



남이 해야한다고 말하는거,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것에 대해서.
수용하며, 나도 모르게 남의 탓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이 stage2를 통해.
저에게 많은 메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주에게, 타인에게, 환경에게, 제 자신에게.
다시는.
다시는.


다시는.

자기기만을 하며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항상 심장 가까이 두고 살겠습니다.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100%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 하냐구요?
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끝>.










<부록>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 해야하는 일을 했을때 비교.
 
  명료한 '좋아'하는 일

 명료한 '해야'하만 하는 일 
 명료함 떠오르는 계기  내면의 설레임, 항상 떠오르는 일  타인이 권위(authority)를 부여
 구분하는 질문  항상 그리고 습관적으로 생각하는가?
 (always, 24시간)
 언제 끝내고, 벗어날 수 있는가?
 (주어진 시간 일한다)
 탁월성 구분  자신의 탁월성과 밀접
 타고난 천재성
 사회의 인정과 밀접
 타인의 기대,의무
 일의 성격  직관을 따르는 계기가 많다 
 용기가 필요하다
 머리를 많이 쓰고 힘이 든다 
 눈치가 필요하다
 발견 방법  양파 껍질 벗기기
 천재성 = 명확성 창조하기
 껍질의 층을 벗겨내면, 중심의 천재성
 적당한 합리화
 이정도는 해야지 않겠어?
 껍질을 돌며, 핵심에 들어가지 못한다
                                                                                      <제 경험에서 나온 자료로, 객관적인 지표는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딕 리처즈 (메가트렌드, 2008년)
상세보기
여러분들께 이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의 천재성, 탁월함과 만나실 수 있는, 코치를 만나는 방법 다음의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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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0 00:40 8 Core Value/직업.전공
경청은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거 보다
경청은 상대의 입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거 보다.
경청은 그 사람이 무엇을 의도하는 것인지 이해하려 머리 아프게 노력하는 거 보다.

그런 모든 좋은 노력들 보다


그 사람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이다
그 사람의 존재 그대로를 존중하고 마음깊히 받아들이고
에너지대 에너지로서 느끼고 함께 춤을 추는 것이다.


존재대 존재의 향연.


하늘코치.
당신의 탁월함을 경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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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09 13:1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하늘코치입니다.

오늘은 좀 특이하게 제 내면의 소리를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도 한번쯤 궁금해 보셨을 수도 있고.
우주도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코칭을 말하는데, 대체 코칭이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는 누구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넥타이 풀고, 신발 벗고, 의자에 안방다리 하고 앉아 차 한잔 마시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
직장 생활 5년차 대한민국의 청장년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그렇게 해서 어렵게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엇일까요?

하루종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하자니
제 미래가 담보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
내 꿈은 흔히들 말하듯 월급에 담보잡히고 꿈을 팔아먹으며 사는 것일까?
그러다 꿈이 없어지면??

제 위에 과장님들, 부장님들, 임원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니, 제 미래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넌 실패자야',
'부적응자야'
'핑계대지말고 열심히해, 다 그런거야'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제 가장 가까운 사람도 저에게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하지만, 전 그렇게 적응해 가기에는.
너무나 참을성이 없는, 민감한.  끓는 물의 개구리였습니다.


전 결심했습니다.

내인생에서 나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슴 설레서 일을 하다가 미쳐버려도 좋은. 그런 일을 하자.
태어나 인류에 공헌하고, 지구 평화에 기여하는 일을 하다가 가자.

이런 생각만 해도 너무나 가슴이 설레고, 삶의 의미가 펄떡펄떡 뜁니다.
 보이십니까?  이 심장이 뛰는 소리가...


저는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가장입니다.

다가오는 고령화 쇼크의 후손이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세계의 경제 상황에 서바이벌 하지 못하고 뒤쳐질 수 있는 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 명료함을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1인 기업으로 독립해 나가겠습니다.
코칭이라는 비즈니스로 사람들에게 그들의 탁월함대로 살아가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제가 있음으로 해서 이 사회와 지구와 우주에 더 큰 풍요와 행복이 깃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부터 해보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코칭 1인 기업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해나가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아픔과 성장과 행복을 해나가는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장년의 희망으로서 함께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나갈 것입니다.


하늘코치 올림.
우주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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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07 18:03 8 Core Value/직업.전공



혀에도 맛을 느끼는 부위가 다 다릅니다.

하지만, 진정한 맛은.  맛있음은..
짠맛과 단맛, 신맛. 그리고 쓴맛이 어우러져 하나의 기막힌 맛이 나오겠지요?  ^^





코치로서의 첫번째 프로젝트.
Beauty in Bitter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신나고 즐거운 일만 해본 것은 드믈었답니다.
24시간 생각하고, 24시간 즐거웠습니다.
그것이 Vaporize Your Anxiety.
감정자유에 대한 코칭 강의였답니다.


그런데, 그안에도
Beauty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쓴맛을 같이 느끼는 것을 보았습니다.
Bitterness


그래서

프로젝트가 끝난후
Beauty in Bitter라고
이름 지었답니다.





STAGE2
제가 뛰어든 두번째 무대는
Bitter in Beauty랍니다.

제가 무엇을 쓰게 느끼는지 잘 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쓴맛끝에 한번 궁극의 아름다움과 맛닿아 보자 의도했답니다.



예상대로~~
결코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또한 예상한대로~~
정말 그 궁극에 맞닿아있는 아름다움을 보고 있습니다.

충분히
의도할만하고
해볼만한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또, 결심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자!



정말~
좋아하는 일만 하자




stage 1과
stage 2는

성과나 재미나 보람의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봅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재미있는 것만 추구한다면?
정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만 한다면.
두려움 없이.


어떨까요?



하하하

글쎄요~
저는 한 50%만 동의하는데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50%만 동의하는 이유는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중요한 질문 같지 않으세요?

우리는 왜 인생의 쓴맛을 느낄까요?
마음에서 우러나는 즐거움만 추구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그런게 인생이라구요?

글쎄요..


같이 생각하고 풀어나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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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03 01:49 강의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당신은 어떤 존재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까?
당신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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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31 22:22 강의/Vaporize Your Anxiety
1월 24일(토).  강남Toz에서 진행한.
Tom Stone 코치님의 "Vaporize Your Anxiety"의 내용으로 강의녹화 입니다.

모든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부. Opening

확대


2부. The Problem

확대


3부. The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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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C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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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17 04:16 강의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원서 그대로의 느낌을 체화할 수 있도록 편집.정리해 봤습니다.






Part 1. The Problem.
우리는 왜
  Anxiety (분노, 외로움, 슬픔, 화 등등의 감정)  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가.  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
박수쳐 주세요..
아마.. 내부의 감정처리까지 합쳐 2개월은 걸린 거 같습니다~ ^^




 
하하하하
우리모두.. 많이 익숙하지 않나요?
"이를 어쩌지?"
"큰일이네?"
"아우 짜증나"
이 모든 것들이 다 Anxiety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떠올려 보는 것부터 시작할께요.
왜냐면.. 우리 모두의 경험이니까요..





, 이런 순서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겠습니다.

1. Anxiety가 무엇인지 느껴봅니다.
2. 그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살펴봅시다.
3.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4. 다시한번, Anxiety가 무엇인지 인식해볼까요?
5. 그렇다면, 그런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6. 좋습니다. Anxiety를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요?







드럼이라도 치고 싶은걸요~
하나씩 짚어가며 살펴 보겠습니다.







자, Anxiety (슬픔, 분노, 우울함, 등의 모든 감정) 이란 무엇일까요?

Tom Stone코치는,
다름 아닌, Coping Strategy라고 말합니다.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기 위한, 맞대응 전략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그것은 감정의 근원지로 다가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Anxiety 입니다.







아가야~~ 울지마라. 뚝! 제발~ 
하지만, 이때에..
언어를 배우기 전!
그리고,
인식을 할 수 있기 전에.
우리는 많은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깊히 들어갑니다.



우리는 언어를 배우기 전에.
느낌을 말할 수 없지요.  그냥 느끼고,  웁니다.  ㅠㅠ
우리는, 그 감정에 압도 당하지 않기 위해서 Feeling-Level Decision을 만들게 됩니다.



Feeling level decision
이렇게 표현해 볼까요?
마치, 물이 끓어 넘치기도 전에, 언능! 주전자 뚜껑을 열어주는 것처럼!
감정에 압도당하기 전에.
언능!  우리는 감정을 무마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기도 전에.
이미 많은 것을, 감정에 대해서, 우리 주변 것들에 대해서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





그런데, 우리는 곧  를 배우고. 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feeling level decision을 바꾸는 방법을 잊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어적인 방법이고.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어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언어의 세계로 강을 넘어왔다' 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세계에 닻을 내리고 있지요.






 잘못된



빛을 만질 수 있나요?
음악을 냄세 맞을 수 있나요?
향기를 볼 수 있나요?
우리는 비언어적으로 잠재된 무의식을.
의식으로서 바꿀 수가 있을까요?
맞지 않는 열쇠입니다.
이것이 바로, 왜..
의지로 사람이 변화되기 힘든지 말해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처리되지 않은.
감정의 뭉탱이 들이 바로. 
우리의 Anxiety의 원인입니다.







맞지 않는 열쇠로.
문을 열심히 여는 것.
이것이 바로 기존의
'변화'에 관한 페러다임의 오류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해"
"너도 할 수 있어"
"자, 최선을 다해 봐"
모두 거짓말 입니다. 당신의 내면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잠시 커피한잔..
벌써 새벽 3시가 넘어가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이것이 바로.
제가 의도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자연스런 변화.



잠시 머리를 식히셨으면,
감정이란게 무엇인지, 양자역학적으로 들어가 봅니다.








감정이란게 무엇일까요?
,,  신난다, 화난다, 기쁘다, 즐겁다.. 뭐 그런 것들요.




양자역학에 의하면,
모든 것은, pure potential(무한한 순수 에너지장)에서 생성된다고 합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 읽고 있는 책. 이 모니터.
이 모든 것이 다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연하게도..
우리가 느끼는 감정(Feeling)도 에너지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만 잡히면.
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이 뚫리는 것입니다.

감정이란, 바로.
우리 안에서.
각각의 상황에 대응해서 생기는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단지,
다른 진동을 가진 에너지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두려움. 화, 분노, 슬픔, 외로움. 입니다.
우리는 그 다른 에너지를.
각각 언어화 했을 뿐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린,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네.. 그냥 에너지적으로 처리해 주면 됩니다.  그 입니다.
몸안에 생긴 에너지일 뿐입니다.







이것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경험을 온전히 하기 전에.
급히 주전자 뚜껑을 덮습니다.  그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이지요.
감정에 압도당할까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nxiety 를.
low-grade experience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낮은 단계의 경험)


우리는.
버리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왜나하면..
이런 해소되지 않은 감정의 찌꺼기들로.
매일을 감정의, 에고의 짐아래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심지어 그런 사실조차 모른채 말이죠!!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감정은 에너지 단위로서 경험되야 한다는 것을요.

그것은.
우리가 태초에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능력입니다.



단지, 이제 다시 배워서 익숙해 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요약하면,

다음의 한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명. 하려말고,
                                                                     해. 하려도 말고,
                                                            하려고 할필요도 습니다.

                                          '그것'은 단지 너지로서 느끼고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밑에 제가 불암산을 오르며 고민하고 생각해던 것들..
필요한 과정이긴 하지만.
하하하하 *^^*   다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리 이해하려고, 표현하려고 애써도.  그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  경험하실거예요.. 참고하세요.
[셀프코칭] 불암산 산행 (클릭)





다음번에는.
 Part 2.  The  Solution 이 진행됩니다.
(역시 Tom Stone코치의 원문장 그대로 체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너지으로 처리한다는게 무엇일까요?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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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순수의식(Pure Awareness)의 존재입니다.
그냥 존재 그대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런, 순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당신의 탁월성' 이고.
저, 하늘코치가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당신의 탁월성을 발견하고.
그저 지켜보기만 합니다.
찬란하도록..


당신은
그런 순수한 가능성의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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