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화목(火木)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손발이 계을러져 그랬습니다.
오늘부터는 [슬럼프 탈출] 이란 주제로 함께 합니다.
혹, 생각처럼 잘 안되고 골치 아픈 일이 있으신지요? 함께 가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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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이 쓴 사기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사기는 3천년을 내려오는 인간학의 고전 입니다.
손자는 제나라 사람으로 병법을 가지고 오나라 왕 합려를 만나게 되었다.
합려는 손자를 시험해 보고 싶었다. '그대가 지은 병서 열세 편을 보았다. 부녀자로도 군대 지휘가 가능하겠는가'
'가능합니다'
궁중의 미녀 180명을 불렀다.
왕 합려가 가장 총애하는 후궁 두명을 각 편의 대장으로 삼았다.
하지만, 어떤 명령에도 궁려들은 깔깔깔 웃을 뿐 도무지 군령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약속이 분명하지 않고 명령에숙달되지 않은 것은 장수의 죄이지만, 군령이 이미 정확해졌는데도 군법을 따르지 않는 것은 사졸들의 죄이다.'
손무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좌우 대장의 목을 베려고 했다.
오나라 왕 합려는 놀라,
'과인은 이미 장군이 용벙에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소. 과인은 이 두 후궁이 없으면 밥을 먹어도 단맛을 모르니 부디 목숨만은 살려 주시오'
그러자 손무는 말했다.
'저는 이미 왕명을 받아 장수가 되었습니다. 장수가 군에 있을 때에는 왕명이라도 받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무는 결국 두 대장의 목을 베어 군대 안에 돌려 보냈다.
그리고는 그들 다음으로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을 대장으로 삼고 다시 군대를 지휘했다.
궁녀들은 자로 잰듯 정확하고 날세게 움직였다.
손무는 왕 합려에게 말했다. '왕께서는 한갓 이론만 좋아하실 뿐 그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왕 합려는 손무의 뛰어난 용병술을 인정하고 마침내 그를 장군으로 임명했다.
그뒤 오나라가 서쪽의 강대국인 초나라를 무찔르고, 북으로 제나라와 진나라를 위협하여 제후들 사이에서 이름을 떨친 것은 손자의 힘이 함께 했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다 알겠습니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출근하고, 열정으로 일한다.
하지만, 그것은 한갓 생각에 불과 합니다.
생각이 이미 다 섰다면, 그것은 군령에 의해서 엄히 다스릴 손무가 필요 합니다.
결심을 하고 계십니까? 좋습니다.
결심이 서고 나면, 엄격한 군령을 내릴 손무를 불러 보면 어떨까요..
Anyone who says that money isn't important doesn't have any!
Riech people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money and the place it has in our society.
(from Millionaire T.Harv.Eker)
'돈이 뭐가 중요해~' 라고 말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또는, '돈은 중요해!' 라는 말하더라도, 마음속에서 꿈틀꿈틀 올라오는 생각.
'그래도 되는걸까?' 를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
단순하게 말합시다.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중요하다는 말과 함께 여러분의 좋은 느낌을 끌어올려 봅시다.
그 좋은 느낌은 여러분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느끼세요. Feel good!
The ture measure of wealth is net worth, not working income.
To build net worth, you need to increase your income, your savings, and your investment returns...
and decrease your cost of living by simplifying your lifestyle.
(from Millionaire Mind by T.Harv.Eker)
나의 순자산은 얼마인지 되돌아본다.
그리고, 그런 현재의 나의 모습이 나의 부의 마인드를 정확히 반영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한다.
나는 수입을 늘리고,저축을 하고, 투자회수에 촛점을 맞출 것이다. 촛점을 맞출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신의 순자산은 무엇이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으신지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acceptable vs non-acceptable Either something is acceptable as in your boundaries, your needs, or your standards, or it’s not
acceptable. It’s either one or the other, there’s no in between. If it’s not acceptable, you must
announce it as so and then take action from there. Pam kept justifying why things were
acceptable when in fact they weren’t but she was afraid of the consequences of she took a
stand. Note: Force the client to draw the line.
수용 vs 수용못함
당신의 바운더리, 니즈, 기준에서 어떤것이 수용가능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둘중 하나일 뿐이다.
그 사이의 어중간함이란 없는 것이다. 만약, 어떤것이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수용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취해야 한다.
광고전단지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왜 수용가능한지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두려워한다.
그녀가 취하는 관점의 결과를 배신할까봐 두려워할 뿐이다.
(노트: 고객으로 하여금 선을 긋게끔 하세요)
cf) evoke(깨우다)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force(강요하다) 라는 단어를 취했다.
그만큼 선을 긋는 것이 단호하게 중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compassion vs judging Compassion is a gift to another when judgment, reaction or anger could be justified. One can
have extensive boundaries yet still have compassion. One has compassion for the other
person’s humanity. One develops compassion when they consider themselves as big as they
feel they should be and are not threatened by the other person’s smallness. Judging is what
you do when the other person brings up a piece of yourself that you have not fully included or
embraced. People judge in order to win. People have compassion because it feels good to
grant forgiveness with grace.
연민 vs 판단
연민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선물이다. 판단결과나, 반응, 화가 정당화될 수 있을 때에도.
사람은 아직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바운더리를 넓혀나갈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의 인간성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게 된다.
연민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존재감이 크다고 믿는 만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재감이 없음에 영향받지 않는만큼 키울 수 있다.
판단은 다른 사람이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거나, 포괄할 수 없는 부분의 것을 불러일으킬 때 당신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이기기위해 판단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용서와 관대함을 수용하기 때문에 연민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cf) 연민과 판단이 break even의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제는 내가 왜 판단하려 하는지, 단호한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겠다.
또, 나는 그것을 경험해 왔다. 감사한다.
discern vs judge
To discern means to observe information and then draw conclusions based on that
information. Discern is when we are able to pick up every aspect of what is occurring or what
we observe without having to judge the person as in compare, diminish, make wrong or feel
better than. A person discerns better when their needs are met, they don’t get their energy
from the other person, they don’t feel a pressure to perform, and they are independent. People
judge because they’re threatened in some way or reminded of a piece of themselves that is yet
to be reconciled. Compassion is also important because it keeps the observation on the
discernment side vs the judgmental side. Note: One can discern without judging and still have
a strong opinion and/or label or peg the person. Discernment can be an active process vs just
a passive one. It’s the coach's job to peg, or discern, who the client is, where they’re at, what’s
in the way, and what’s really going on. The coach who thinks less of clients, diminishes them
or stops standing up or behind them (as in putting them in a small box) is judging, not
discerning.
지각하다 vs 판단하다
지각.인지한다는 의미는 정보를 관찰하고 정보에 기반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인지하는 것은 판단이나 사람을 비교. 평가. 틀렸다고 혹은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그리고 관찰하는 모든 것에서 건져올릴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그들의 니즈가 맞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받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데 압력을 느끼지 않을 때, 그리고 독립적일 때 더 잘 지각.인지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때, 혹은 아직은 조화.중재가 필요한 부분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할 때 판단을 하게된다. 연민은 지각.인지이냐, 판단이냐를 관찰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요인이다.
(주기: 사람은 판단이 없이, 그리고 여전히 강한 의견이나, 사람을 구별(label or peg) 하면서도 지각.인지를 할수 있다.
지각은 활동적인 프로세스일 수 있는 반면, 수동적인 프로세스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디에 와있으며, 길의 어느지점에 있는지,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지각.인지하는 것이 바로 코치의 일이다.
고객을 덜 생각하고, 고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 위에 서려하거나, 그들 뒤에있거나(고객을 작은 박스에 밀어넣으려 하며) 하는 행위는 지각.인지가 아닌 판단이다.)
평생을 한결같이 치열하게 살아갈 수는 없지만,
어는 한 시기는 자신의 모든 지혜와 능력을 쏟아 부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6월 25일이네요.
역삼동에 마련한 제 오피스텔로 이사를 갑니다.
오늘은 방긋방긋 늦잠을 자고,
짐을 최소화해서 이삿짐을 준비해 봅니다.
이삿짐이어봤자, 추리고 추린 책이 대부분입니다..
꼬리표를 달아봤습니다.
타협없는 과학분야 : 최신, 선진 과학분야에 대한 탐구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줍니다.
주 관심분야는, 복잡계, 양자론, 상대성이론, 카오스 이론.
이런 과학분야와 우리 삶, 코칭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과학은 자연현상에 대한 관찰이지만,
이것을 사회현상에 적용해서 살펴보면 참으로 탁월한 식견을 갖출 수 있습니다.
사람도, 사회에 일어나는 현상도 결국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ㅡㅡ^
마켓팅,1인기업, 세일즈 : 제일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결국은 마켓팅과 세일즈로 1인기업을 우뚝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 building up process는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시장의 needs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해 갈 수 있을까요?
3년후에는 성공적인 1인기업 코치로서. 마켓팅과 세일즈를 강의할 수 있기를 의도합니다.
지식생산법, 학습조직 : 하하하 *^^* 이것또한 제일 관심이 많은 분야이지요.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저는 포토리딩 전문가입니다.
일주일에 책을 보통 4~5권정도 주문해서 읽고 있습니다.
벌써 4년전이네요.. 포토리딩 한국강사 박연선씨께 직접 워크샵을 들은 것이요.
이제는 제가 코칭과 결합해서 포토리딩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포토리딩은 책을 사진찍듯이 읽고 흡수하는 기술입니다.
5년 동안 몸담았던 기업도 학습조직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잘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학습조직은 팀원들의 의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학습으로 성과를 창출하라! 하면 스트레스 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직원들의 의식을 터치해주는, 의식기반의 학습조직이야 말로 현실적 학습조직이라 생각합니다.
제 꿈중에 하나는.
제 친정 기업에 학습조직 코치로서 outsourcing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
전문 코칭영역 : 이제는 코칭도 의식과 연결을 짓지 않을 수가 없지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 나의 눈 - 호모 스피리투스가 눈에 보이네요.
이책을 10번 읽으면 제 영역을 구축할 수 있을까요? ^^
그래도, 이런책과 동시대를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전문 코칭툴과 기법은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본기입니다.
기본기는 다름아닌, 순수의식과 존재의 안정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행복한 부자마음 코칭
- 당신의 10년을 선명히 그리도록 도와드립니다 - ㅎㅎㅎ 이거 극비인데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브랜딩입니다.
누구나 부자이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까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현재의 만족하지 않는 모습일 수 밖에 없는. 감정의 찌꺼기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깨끗히 해주지 않고서는, 아무리 부자가 되고 싶어도.
마음속에 가로막고 있는 부정적인 경험, 감정이 자신을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만들고 말지요.
부정적인 경험, 감정의 찌꺼기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미래. 그리고 10년을 명확히 그리도록 도와주는 '부자마음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랑하는 비전보드.
저는 육체의 건강도 무지 사랑하고, 음악적 예술적 감각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도미 육질을 닮은 아우디도 좋아하고요. ^^
이번 쉬는 시간동안. 다시 3년의 비전보드를 작성해 볼 계획입니다.
생각만해도 설래이지요. ^^
저의 비밀병기 i-pod 2세대.
그리고 사랑하는 모래시계.
저~ 뒤에 여럿 수료증도 보이네요. 지금껏 저를 만들어온 워크샵과 공부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안광호 박사님의 실천경영 아카데미,
EFT workshop,
부동산 등 경제관련 워크샵. 등등 ^^
지금껏 저를 만들어왔지만, 이제 이런 지식들조차 내려놓으려 합니다.
국선도 : 라이프 스타일을 지우고 다시쓰는 과정에 켄윌버의 4분면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통합비전이지요 ^^
4분면째의 환경셋팅의 마지막 화룡점정을 국선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호흡을 통한 자신과의 대화, 에너지의 깊은 안정감을 추구하기에 국선도가 참 좋은 운동으로 보입니다.
어제는 강남역 6번출구에 있는 국선도장에서 하루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참 좋더군요. 25일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이제서야 제가 의도한
켄윌버 4분면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완성되어 갑니다.
내면의 존재감.
제 비전과 맞는 일.
독립된 라이프 스타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독서.
공명도 100%의 함께 하는 사람들. 그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