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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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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 화목(火木)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손발이 계을러져 그랬습니다.
오늘부터는 [슬럼프 탈출] 이란 주제로 함께 합니다.
혹, 생각처럼 잘 안되고 골치 아픈 일이 있으신지요?  함께 가보시겠어요?^^
 
 
 
 
 
* * * * * * * * * * * * * * * * * * * *
사마천이 쓴 사기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사기는 3천년을 내려오는 인간학의 고전 입니다.
 
 
손자는 제나라 사람으로 병법을 가지고 오나라 왕 합려를 만나게 되었다.
합려는 손자를 시험해 보고 싶었다.
'그대가 지은 병서 열세 편을 보았다. 부녀자로도 군대 지휘가 가능하겠는가'
'가능합니다'
 
궁중의 미녀 180명을 불렀다.
왕 합려가 가장 총애하는 후궁 두명을 각 편의 대장으로 삼았다.
하지만, 어떤 명령에도 궁려들은 깔깔깔 웃을 뿐 도무지 군령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약속이 분명하지 않고 명령에숙달되지 않은 것은 장수의 죄이지만,
 군령이 이미 정확해졌는데도 군법을 따르지 않는 것은 사졸들의 죄이다.'
 
손무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좌우 대장의 목을 베려고 했다.
오나라 왕 합려는 놀라,
'과인은 이미 장군이 용벙에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소. 과인은 이 두 후궁이 없으면 밥을 먹어도 단맛을 모르니 부디 목숨만은 살려 주시오'
그러자 손무는 말했다.
'저는 이미 왕명을 받아 장수가 되었습니다. 장수가 군에 있을 때에는 왕명이라도 받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무는 결국 두 대장의 목을 베어 군대 안에 돌려 보냈다.
그리고는 그들 다음으로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을 대장으로 삼고 다시 군대를 지휘했다.
궁녀들은 자로 잰듯 정확하고 날세게 움직였다.
 
손무는 왕 합려에게 말했다.
'왕께서는 한갓 이론만 좋아하실 뿐 그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왕 합려는 손무의 뛰어난 용병술을 인정하고 마침내 그를 장군으로 임명했다.
그뒤 오나라가 서쪽의 강대국인 초나라를 무찔르고, 북으로 제나라와 진나라를 위협하여 제후들 사이에서 이름을 떨친 것은 손자의 힘이 함께 했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다 알겠습니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출근하고, 열정으로 일한다.
 
하지만, 그것은 한갓 생각에 불과 합니다.
생각이 이미 다 섰다면, 그것은 군령에 의해서 엄히 다스릴 손무가 필요 합니다.
 
 

결심을 하고 계십니까? 좋습니다.
결심이 서고 나면, 엄격한 군령을 내릴 손무를 불러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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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전라남도 해남- 땅끝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제게 마음의 육체의 영혼의 휴식이 필요했나 봅니다.
자연을 만나고 왔고, 바다와 파도를 만나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 모성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동물의 왕국이라는 TV 프로그램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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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기억할 수 없는 그 나방은 나무 잎사귀를 둥글게 말아서 그 안에 알을 낳았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입에서 단단한 접착제를 뱉어내서 안에서부터 단단하게 출입구를 밀봉했다.

이때 해설자의 설명이 나의 마음 가운데 너무나 크고 넓게 그리고 깊은 사랑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어미 나방은 자신의 알에서 애벌래가 태어나 자신을 먹을 때, 자신이 본능적으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단단하게 고치를 밀봉합니다.'

애벌레는 알에서 나오자마자 자신을 낳아준 어미를 허기진 배의 양식으로 하여 성장,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실제 화면상에서 작은 애벌레가 어미를 공격할 때 나방은 날개를 퍼덕이다가 곧 흔적도 없이 고치 안에서 사라져 버렸다. 
자신을 자기의 새끼의 먹이로 온전히 바쳤던 것이다.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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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그리고 사랑.
휴가를 통해 단지 어머니의 사랑만이 모성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우주가, 지구가, 자연이, 문명이 나를 잉태하고 낳았습니다.
우주는, 지구는, 자연은, 이 문명은 나의 성장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 사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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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7/06 00:20 8 Core Value/직업.전공

복잡계 리더쉽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국가,사회, 회사, 조직, 개인의 다양성을 어떻게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
혹은, 의도하는 것 이상으로. 상상이상의 결과를 창발시킬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공유합니다.
(Danny Park코치님과 함께하는  Great Coach내부 복잡계 스터디의 내용에 기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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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7/02 07:26 분류없음

Decide that money is important.

Anyone who says that money isn't important doesn't have any!
Riech people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money and the place it has in our society.
(from Millionaire T.Harv.Eker)


'돈이 뭐가 중요해~' 라고 말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또는, '돈은 중요해!' 라는 말하더라도,  마음속에서 꿈틀꿈틀 올라오는 생각.  
'그래도 되는걸까?' 를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

단순하게 말합시다.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중요하다는 말과 함께 여러분의 좋은 느낌을 끌어올려 봅시다.
그 좋은 느낌은 여러분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느끼세요.  Feel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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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7:59 8 Core Value/영성.Self
Focus on Your net worth

The ture measure of wealth is net worth, not working income.
To build net worth, you need to increase your income, your savings, and your investment returns...
and decrease your cost of living by simplifying your lifestyle.
(from Millionaire Mind by T.Harv.Eker)

나의 순자산은 얼마인지 되돌아본다.
그리고, 그런 현재의 나의 모습이 나의 부의 마인드를 정확히 반영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한다.
나는 수입을 늘리고,저축을 하고, 투자회수에 촛점을 맞출 것이다.  촛점을 맞출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신의 순자산은 무엇이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으신지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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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22:57 8 Core Value/직업.전공

Great Coach과정에서

코칭의 언어의 정밀성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요점은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코칭현장에서는 직관을 따르되,

훈련시에는 디테일을 세밀하게 훈련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되는 첩경이다.




'Distinctionary'  언어의 차이/구분을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 존중하고,
탁월성을 함께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나에게 일어난 이벤트 하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난 그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의견에 맞닿드리게 되었다.

 

나로서는 분명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난 내 의견을 말했다.

하지만, 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궁색했다.

 

'당신들이 틀렸어. 당신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100%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상대가 나에 대해 갖게 될 반발감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또 하나는, '틀렸다,맞다'는  판단이지 않을까.  '그건 네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였다.

 

 수용수용을 하지 함에 있어서.                                                     
 단호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올까?           
 그래서 'accept''judge'라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학습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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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able vs non-acceptable
Either something is acceptable as in your boundaries, your needs, or your standards, or it’s not
acceptable. It’s either one or the other, there’s no in between. If it’s not acceptable, you must
announce it as so and then take action from there. Pam kept justifying why things were
acceptable when in fact they weren’t but she was afraid of the consequences of she took a
stand. Note: Force the client to draw the line.

 

수용 vs 수용못함

당신의 바운더리, 니즈, 기준에서 어떤것이 수용가능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둘중 하나일 뿐이다.

그 사이의 어중간함이란 없는 것이다.  만약, 어떤것이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수용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취해야 한다. 

광고전단지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왜 수용가능한지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두려워한다.

그녀가 취하는 관점의 결과를 배신할까봐 두려워할 뿐이다.

(노트: 고객으로 하여금 선을 긋게끔 하세요)

 

cf) evoke(깨우다)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force(강요하다) 라는 단어를 취했다.

     그만큼 선을 긋는 것이 단호하게 중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compassion vs judging
Compassion is a gift to another when judgment, reaction or anger could be justified. One can
have extensive boundaries yet still have compassion. One has compassion for the other
person’s humanity. One develops compassion when they consider themselves as big as they
feel they should be and are not threatened by the other person’s smallness. Judging is what
you do when the other person brings up a piece of yourself that you have not fully included or
embraced. People judge in order to win. People have compassion because it feels good to
grant forgiveness with grace.

 

연민 vs 판단

연민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선물이다. 판단결과나, 반응, 화가 정당화될 수 있을 때에도.

사람은 아직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바운더리를 넓혀나갈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의 인간성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게 된다.

연민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존재감이 크다고 믿는 만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재감이 없음에 영향받지 않는만큼 키울 수 있다.

 

판단은 다른 사람이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거나, 포괄할 수 없는 부분의 것을 불러일으킬 때 당신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이기기위해 판단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용서와 관대함을 수용하기 때문에 연민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cf) 연민과 판단이 break even의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제는 내가 왜 판단하려 하는지, 단호한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겠다.

또, 나는 그것을 경험해 왔다. 감사한다.

 

 

 

 


discern vs judge

To discern means to observe information and then draw conclusions based on that
information. Discern is when we are able to pick up every aspect of what is occurring or what

we observe without having to judge the person as in compare, diminish, make wrong or feel
better than. A person discerns better when their needs are met, they don’t get their energy
from the other person, they don’t feel a pressure to perform, and they are independent. People
judge because they’re threatened in some way or reminded of a piece of themselves that is yet
to be reconciled. Compassion is also important because it keeps the observation on the
discernment side vs the judgmental side. Note: One can discern without judging and still have
a strong opinion and/or label or peg the person. Discernment can be an active process vs just
a passive one. It’s the coach's job to peg, or discern, who the client is, where they’re at, what’s
in the way, and what’s really going on. The coach who thinks less of clients, diminishes them
or stops standing up or behind them (as in putting them in a small box) is judging, not
discerning.

 

지각하다 vs 판단하다

지각.인지한다는 의미는 정보를 관찰하고 정보에 기반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인지하는 것은 판단이나 사람을 비교. 평가. 틀렸다고 혹은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그리고 관찰하는 모든 것에서 건져올릴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그들의 니즈가 맞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받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데 압력을 느끼지 않을 때, 그리고 독립적일 때 더 잘 지각.인지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때, 혹은 아직은 조화.중재가 필요한 부분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할 때 판단을 하게된다.  연민은 지각.인지이냐, 판단이냐를 관찰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요인이다.

 

(주기: 사람은 판단이 없이, 그리고 여전히 강한 의견이나, 사람을 구별(label or peg) 하면서도 지각.인지를 할수 있다.

지각은 활동적인 프로세스일 수 있는 반면, 수동적인 프로세스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디에 와있으며, 길의 어느지점에 있는지,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지각.인지하는 것이 바로 코치의 일이다.

고객을 덜 생각하고, 고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 위에 서려하거나, 그들 뒤에있거나(고객을 작은 박스에 밀어넣으려 하며) 하는 행위는 지각.인지가 아닌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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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9 22:50 8 Core Value/직업.전공

세계 최정상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17차 훈련 후기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화 모델 중심의 1세대 코칭을 비롯하여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analog/digital, 1인기업/평생학습을 포괄하는 2,3,4세대 코칭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12분의 훈련 코치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떤 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Great Coach>는 성과 중심, 실전 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by master coach Danny Park)








'코칭이란 무엇일까' 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한다.

great coach에서 Dany Park코치님이 제시하는 다이어그램은  바로 언어~순수의식의 상호협력적 관계이다.

 

 

언어를 타고 의식에 접근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정밀한 언어(distinction)를 갖출수록, 질문은 고객에게 더욱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정밀한 언어를 갖추기.

코칭질문의 구조를 깊이 숙지하고 체화하기.

 

이런 지식은 고객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정밀한 언어- 질문이 왜 중요한가에 좀더 깊숙히 들어가보자.

질문을 하며, 코치와 코치이에게 코칭의 공간이 열린다.

우리는 구조화된 질문을 명확히 숙지하고, 에너지 흐름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기본은 목숨걸고 철저히, 응용은 즐겁고 다양하게'  라는 말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위에 소개된 책들을 최소한 3번 이상 읽고 암기하라, 체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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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련 내용이 쉽지 않았다.
에너지 민감도, 순수의식, 존재감이 성숙한다면,

직관과 에너지차원에서의 코칭이 진정한 코칭이라 생각해왔다.

 

심지어,

어쩌면 궁극의 코칭은 말이 필요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이런 받아들임의 차이에서.

나의 코칭의 공간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직은 그것이 미묘해서 정확히 무엇이라 집어낼 수는 없지만.

 

그 사이에서 나는 무엇인가를 보았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대니박 코치님의 설명을 받아들이면서도, 딱 18% 만큼 흡수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 안에서 거대한 흰고래가 뛰어노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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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28. 일요일. 아침.

 

역시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것에 떠오르는 것이 생겼다.

 

그것은 눈을 뜨며, 머리를 때리는 질문.

 

 

'과연 암기한 지식이 유연성을 가질 수 있을까?'

'고객을 대할때, 이건 grow야, 이건 다이아몬드 깍기야... 라고 인식하는 순간.

 그리고, 그 구조에 충실하려는 의도를 가지는 순간, 코칭의 현장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아마 어제의 훈련시간에도 이와 비슷한 질문을 한거 같고, 아직 그자리에서 도는 것을 보면 의문이 남아있다.

 

 

 

라이프 코칭가이드,

IAC15, 이너게임 등 코칭의 탁월한 책들을 보며 한결같이 감탄을 한 이유는.  내게있어서.

 

'어쩜 그렇게 순수의식에서 코칭적 요소를 텍스트로 잘 뽑아냈을까?' 였다.

 

 

 

그 책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탁월하게 보인 이유는.

그 책이 한사람의 코칭경험에서 나왔다기 보다는, 순수의식에서  건져올린. 텍스트화 한 결과물이란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생각때문에.

오히려 그런 책들을 좀 거리를 둔 것 같다.  오히려 잊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순수의식이 밝아지면, distinction이 자명해지고.

오히려 순수의식 차원에서 코칭이 일어날텐데.  그것을 텍스트화하고 정형화된 2차적 자료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은

유연성을 떨어뜨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나의 생각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이 바로 Danny Park 코치님의 가르침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몇가지 생각이 정리되며.

나의 인생의 방향을 바꿀 몇가지 키들을 찾은 느낌이 든다.

 

 

 

그것은 좀더 시간을 가지며 굴려보고 싶다.  아주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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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6 11:28 무가탈 하우스/의도
행복한 부자마음이 궁금합니다.




우리 모두는 풍요롭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까요?

정말 모두가 부자이고 싶어하는 것임에 틀림없을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의 모습은,  정확히 자신이 그리고 있는   마음의 모습 그대로 라는 것입니다.




어렸을적

자신도 모르게 형성된 제한된 신념

('내가 그렇지 뭐', '내가 되겠어?', '부자가 되면 행복하지 못해', '돈버는건 힘든 일야') 등등

이런 감정은 마음속의 찌꺼기로 남아, 아무리 의식적으로 '부자가 되고싶다', 고 외쳐도

마음안에서는 그것을 하게 밀어내고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적능력이나, 주변환경과는 상관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좋은대학,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다 부자로 살아야 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분명 그렇지 않습니다.



2009년 2월 '감정자유기법' 이란 주제로 강의한 자료의 일부입니다. (원본보기)






마음의 찌꺼기를 없애는 방법은,

일반적인 교육이나 다른 사람의 충고,  정신적인 자각으로는 안됩니다.

마음의 찌꺼기는 마음속의 에너지로 남아있기 때문에.

그 에너지를 소멸되게 하는 에너지를 다루는 특별한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 전문 코칭영역입니다.






마음이 뻥뚤리는 것처럼 시원할 것입니다.

그동안 나 자신을 제한해왔던, 알게 모르게 적용됐던 찌꺼기들을 걷어내고 진정한 자유를 느끼게 됩니다.

그다음.. 깨끗한 마음의 상태에서 부자마음을 새로이 쓰는 즐거운 일이 시작됩니다.





저는 부자마음을 본격적으로 연구해 보려 합니다.


세계최고의 부자 마음들 (Donald Trump, T.Harv Eker, Robert T. Kiyosaki)

세계최고의 세일즈, 스토리텔링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 (Seth Godin, Brian Tracy)

세계최고의 지식생산의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 (다치바나 다카시, 줄리아 카메론) 

의 거장들을 모시고.





제가 알고있는 모든 코칭적 요소들을 종합해서

그들의 부자마음을 살려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랑스런 연구 결과를 8월 27일까지 대중강의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부자마음으로 이 세상의 부를 끌어당겨 봅시다.





공감디자이너,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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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4 21:51 무가탈 하우스
동료가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보내준 선물입니다.
힘이나고 고맙네요.. ^^




Nessun dorma! Nessun dorma!
누구도 잠들지 못하리! 누구도 잠들지 못하리!

Tu pure, o Principessa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주님.

Nella tua fredda stanza
당신의 차가운 방에서 보십시오.

Guardi le stelle che tremano
사랑과 희망에

d'amore e di speranza!
넘쳐나는 별을!

Ma il mio mistero e' chiuso in me
그러나 나의 비밀을 내 가슴속에 있고

il nome mio nessun sapra!
내 이름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No, no, sulla tua bocca lo diro
그렇지 않아, 그대의 입에 내가 말하오.

quando la luce splendera
빛이 반짝일때!

Ed il mio bacio scioglera
그리고 나의 입이 침묵하는 동안에

il silenzio che ti fa mia!
그대는 나의 것이 될 것이오!

Dilegua, o notte! Tramontate, stelle !
도주하는 밤! 별은 침묵한다!

Tramontate, stelle! All'alba vincero!
별은 침묵한다! 새벽이 되면 나는 이긴다!

Vincero! Vince ----- ro !
승리하리라! 승리하리라!


[출처] Nessun dorma ! RE: '창발'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숨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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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4 14:50 무가탈 하우스

평생을 한결같이 치열하게 살아갈 수는 없지만,
어는 한 시기는 자신의 모든 지혜와 능력을 쏟아 부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6월 25일이네요.
역삼동에 마련한 제 오피스텔로 이사를 갑니다.


오늘은 방긋방긋 늦잠을 자고,
짐을 최소화해서 이삿짐을 준비해 봅니다.


이삿짐이어봤자,  추리고 추린 책이 대부분입니다..




꼬리표를 달아봤습니다.


타협없는 과학분야 : 최신, 선진 과학분야에 대한 탐구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줍니다.
주 관심분야는,  복잡계, 양자론, 상대성이론, 카오스 이론.
이런 과학분야와 우리 삶, 코칭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과학은 자연현상에 대한 관찰이지만,
이것을 사회현상에 적용해서 살펴보면 참으로 탁월한 식견을 갖출 수 있습니다.
사람도, 사회에 일어나는 현상도 결국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ㅡㅡ^



 


마켓팅,1인기업, 세일즈 : 제일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결국은 마켓팅과 세일즈로 1인기업을 우뚝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 building up process는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시장의 needs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해 갈 수 있을까요?
3년후에는 성공적인 1인기업 코치로서.  마켓팅과 세일즈를 강의할 수 있기를 의도합니다.







지식생산법, 학습조직 : 하하하 *^^*  이것또한 제일 관심이 많은 분야이지요.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저는 포토리딩 전문가입니다.
일주일에 책을 보통 4~5권정도 주문해서 읽고 있습니다.
벌써 4년전이네요..  포토리딩 한국강사 박연선씨께 직접 워크샵을 들은 것이요. 
이제는 제가 코칭과 결합해서 포토리딩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포토리딩은 책을 사진찍듯이 읽고 흡수하는 기술입니다.


5년 동안 몸담았던 기업도 학습조직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잘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학습조직은  팀원들의 의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학습으로 성과를 창출하라!  하면 스트레스 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직원들의 의식을 터치해주는, 의식기반의 학습조직이야 말로 현실적 학습조직이라 생각합니다.
제 꿈중에 하나는.
제 친정 기업에 학습조직 코치로서 outsourcing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







전문 코칭영역 : 이제는 코칭도 의식과 연결을 짓지 않을 수가 없지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 나의 눈 - 호모 스피리투스가 눈에 보이네요.
이책을 10번 읽으면 제 영역을 구축할 수 있을까요? ^^
그래도, 이런책과 동시대를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전문 코칭툴과 기법은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본기입니다.
기본기는 다름아닌, 순수의식과 존재의 안정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행복한 부자마음 코칭
- 당신의 10년을 선명히 그리도록 도와드립니다 -
ㅎㅎㅎ  이거 극비인데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브랜딩입니다.

누구나 부자이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까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현재의 만족하지 않는 모습일 수 밖에 없는.  감정의 찌꺼기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깨끗히 해주지 않고서는, 아무리 부자가 되고 싶어도.
마음속에 가로막고 있는 부정적인 경험, 감정이 자신을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만들고 말지요.

부정적인 경험, 감정의 찌꺼기가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미래.  그리고 10년을 명확히 그리도록 도와주는  '부자마음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랑하는 비전보드.
저는 육체의 건강도 무지 사랑하고, 음악적 예술적 감각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도미 육질을 닮은 아우디도 좋아하고요. ^^
이번 쉬는 시간동안.  다시 3년의 비전보드를 작성해 볼 계획입니다.
생각만해도 설래이지요. ^^




 


저의 비밀병기 i-pod 2세대.
그리고 사랑하는 모래시계.
저~ 뒤에  여럿 수료증도 보이네요.  지금껏 저를 만들어온 워크샵과 공부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안광호 박사님의 실천경영 아카데미,
EFT workshop,
부동산 등 경제관련 워크샵. 등등 ^^

지금껏 저를 만들어왔지만,  이제 이런 지식들조차 내려놓으려 합니다.







국선도 :  라이프 스타일을 지우고 다시쓰는 과정에 켄윌버의 4분면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통합비전이지요 ^^
4분면째의 환경셋팅의 마지막 화룡점정을 국선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호흡을 통한 자신과의 대화, 에너지의 깊은 안정감을 추구하기에 국선도가 참 좋은 운동으로 보입니다.

어제는 강남역 6번출구에 있는 국선도장에서 하루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참 좋더군요.  25일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이제서야 제가 의도한
켄윌버 4분면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완성되어 갑니다.

내면의 존재감.
제 비전과 맞는 일.
독립된 라이프 스타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독서.
공명도 100%의 함께 하는 사람들. 그룹들.


그렇다면, 제가 이제부터 의도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
네~!!  맞습니다.  바로 컨텐츠 생산입니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바로 공명도 100% 인 멤버들과 함께하는 학습조직입니다.

8월 31일까지.
차별화된 브랜드의 명함, 브로셔, e-book, 책, 일주일에 1회의 강의 런칭을 의도합니다.





제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학습조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금요일.  great coach님들과 함께하는  '창발 프로젝트'
 - 1인 기업 브랜딩 연구 및 코칭 컨텐츠 생산훈련을 위한 학습조직.

매주 2,4주 토요일  great coach 정규 훈련.
 - 코칭과 관련된, 의식, 과학, 실습, 세계 최고의 코치 훈련과정.

매주 일요일 global 1% university.
 - 노윤경 코치님과 함께 global 1% 매스터 마인더 그룹.
    매스터 마인더란 무엇인지, 서로를 마음껏 지지하며 global leader를 꿈꾼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Danny Park 코치님과 함께하는 학습조직.
 - 탁! 탁월한 Danny Park 코치님과 함께 복잡계, 양자론 등을 공부하며 코칭과 사회학, 과학의 결합.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생을 한결같이 치열하게 살아갈 수는 없지만,
어느 한 시기는 자신의 모든 지혜와 능력을 쏟아 부을 필요가 있습니다.

120%  공감합니다.





공감 디자이너,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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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1 15:35 8 Core Value/직업.전공



스터디 라떼 한잔 올립니다.

같이 공부하는 코치들과 복잡계 스터디후, 잠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올립니다.



나의 폭발적인 변화와 성장은 언제 찾아올까요?

그 구조와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유익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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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05 00:55 분류없음

저는 파란..

신비롭고 바람이 선선한 파란바다를 유유히 향해하고 싶습니다.

 


 

신선한 바다내음 음미하며

쉬었다 가고싶을 때는 잠시 쉬고, 땀을 닦고 싶을 때는

바다에 손을 뻗어 이마의 땀을 씻어내고 싶습니다.





코치.

제가 느끼는 것은.

이 좁은 시장에 너무 많은 코치들이 있습니다.





저를 코치로서 정의하는 순간.

저는 그들을 바라보게 되고, 의식하고 비교하게 됩니다.





저는 공감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그들의 탁월함에 공감하고,  탁월함이 일상이 되도록 4분면(모든 환경)을 디자인합니다.

 


제 자신의 아름다운 시나리오를 쓰겠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탁월함을 존경하는 것.  오직 이 아름다운 이야기만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설레임은 두근거립니다..

 

 

공감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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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5/16 22:36 무가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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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5/04 23:28 무가탈 하우스
이틀간의 휴식을 얻어.

내 안의 근원에 닿아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외로움과 두려움, 배신, 공포의 감정을 노저어 들어갑니다.


분명 그것은 살아가는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제 근원으로 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었습니다.


느껴지는 감정을 인식하고 충분히 느낍니다.
그 안으로, 그 안으로.  또 안으로..  현기증이 느껴질 정도로.  그리고 길을 잃어버린 것처럼. 돌고돌았습니다.

그러다 더이상 감정을 느끼는 것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들이 구름처럼 흘러가고.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안되나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순간.
잠결에 내안에서 어떤 따뜻한 빛이 나를 깨우는 걸 알았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기쁨이었습니다.


잠을 자면서도 계속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나 봅니다.

사랑과 기쁨의 에너지에서 내 안의 근원이 나에게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 어떤 위대한 책에 나와있는 말보다 값진.
나에 의해서 만들어진.  나를 위한.  내존재의 사랑의 지혜였습니다.


아마도 세상의 영적인 책들은.
이런 상태에서 나오는 말들을 받아적은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내 책은 내안의 빛나는 말로 적어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만이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합니다.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장애로 여기는, 힘들게 여기는.  그것을 직대해야 합니다.
                      





때로는 그 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는 평생을 그것을 회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고통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생 회피했던 이곳이 바로 여러분의 보물창고이고.
여러분이 고통이라 여기는 그 감정, 상황이.  바로 그 보물창고로 들어가는 디딤돌입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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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4/12 02:21 강의
안녕하세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수피 민담으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싶은 주제는.

당신의 현실은.
바로 당신이 만들고,  이 보내주신 당신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옛날에.
누명을 쓴 채 깊고 어두운 감옥에 갇힌 자물쇠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매우 사랑한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왕앞에 기도 방석을 들고 찾아갑니다.
"우리 남편이 하루에 아홉번 기도를 할 수 있게 이 기도 방석을 넣어주세요"

왕은 허락했고,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위에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에 이상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물쇠 장수는 무릎을 꿇고 유심히 그 패턴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자물쇠를 풀 수 있는 비밀의 패턴을 방석에 짜놓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년동안 그저 기도만 올렸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바로 내 발아래 감옥에서 나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물쇠 장수는,
함께 감옥에서 도망치기 위해 간수들과 동료들을 열심히 설득합니다.

같이 도망칠 계획을 세우고.
간수들이 그에게 쇠붙이를 가져다주면, 시장에 내다팔 물건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사모았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자물쇠 장수는 간수와 동료들과 함께
감옥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저 미스터 코칭.. 최석민.

현실에서 벗어날 생각만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니다, 난 내 길을 갈 터이다.


지금의 이 현실이.
제가 여지껏 애써왔고, 소중히 만들어왔던 제 모습이었다는 것을 철저히 부정했습니다.
                           


                            그것이 감옥에 갖혀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겸허히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만든 이 현실의 패턴을 관찰하려 합니다.



                           혹시나, 내가 스스로 나를 어려운 상황에 놓아놓고 벗어나려 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이 상황에서 나가면 난 똑같은 어려움을 만들고 실증을 내지는 않을까?
                           혹시나, 이런 상황이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던 나의 행동 결과의 패턴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 현실.
이 현실에는  내가 갖고 있는 생각행동의 패턴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다움을 연출하는, 
끌개의 패턴이 있습니다


좋건싫건,
훌륭하건 못하건.

끌개는 그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싸움을 간직한 사람은 싸움을 발현하고,
두려움을 간직한 사람은 회피와 화를 발현하고,
외로움을 간직한 사람은 집착과 자기학대를 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끌개가 여러분의 현실에 녹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칭의 관점에서.
인간과학의 관점에서 볼때, 방법은 무엇일까요?    
How?


1,000층 짜리 아파트가 있다면.

내가 사는 3층에서 보는 세상과.
30층에서 보는 세상과,  980층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 다를 것입니다.


나다움을 잠시 내려놓고,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코칭은 경청의 기술입니다.
코칭은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깊은 경청에서 울려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저역시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코칭을 의뢰하시는 분들을 경청하고, 그들의 탁월성을 지지한다는 것이.
차칫 저대로의 판단과 잣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내 끌깨의 패턴으로 나의 최선이 고객에게 최선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코칭은 상대의 거울이 되는 코칭입니다.
맑은 거울로서, 그들의 모습을 깨끗히 비춰주고.  그들의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해주며.  발견하게끔 도와줍니다.




우리.
조금은 힘들지몰라도 현실에서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당신의 미스터, 코칭.
최석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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