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라떼 한잔 올립니다.
같이 공부하는 코치들과 복잡계 스터디후, 잠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올립니다.
나의 폭발적인 변화와 성장은 언제 찾아올까요?
그 구조와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유익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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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의도에는 무조건적인 지지가 따릅니다.
74. 당신이 현재 의도하는 것 3가지는 무엇입니까?
75. 당신의 그 의도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76. 당신과 그 의도가 합치 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2008년 11월 20일, Dr.Ahn's Academy 보수교육 후기>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는 생각이 드니,
잘 써지지 않는걸요? ^^ 모두들 뵙고 싶습니다..
어제 짧고도 긴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마음이 참 훈훈했습니다.
안박사님과의 만남.
그것은 제게는 저와의 만남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좋아하는 자기만의 일이 있을까?
호기심으로 다가갔던 지난 4월달이 떠오릅니다..
사실 그냥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살면 되나보다 했는데.. 저한테는 항상 40%의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산다는 박사님을 보는 것은
저에게는 경의.. 그 자체였으니까요.
어제의 만남에서 제가 님들께 고백을 한 것은.
처음으로 저에게 yes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no가 될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내면의 절대긍정의 yes 였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그 no가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니,
변화도, 추진도 훨 쉬워지는 걸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
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가면 되니까요.. ^^
저는 그것이 용기나 의지, 강한 결심. 그런 것으로는 표현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내면의 울림의 따름.
자연스러움.. 인거 같다는 것이 어제 제 고백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잃어버리는 것도 있고. 정리되는 것도 있고.
또 얻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저다워 지는 과정이고.
그 모습은 굉장히 멋있고 ㅋㅋ
굉장히 밝고. 우헤헤
굉장히 따뜻하다는 거. 으하하하 ^^;;
좀더 그렇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오늘 첫눈이 왔지요?
하하 행복한 주말되시구요.. 모두들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