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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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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21 [복잡계] 변화와 성장에 드라이브 걸기
  2. 2009/05/01 계기 (1)
  3. 2009/03/29 인간과학
  4. 2008/11/23 에너지는 에너지를 따릅니다.
2009/06/21 15:35 8 Core Value/직업.전공



스터디 라떼 한잔 올립니다.

같이 공부하는 코치들과 복잡계 스터디후, 잠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올립니다.



나의 폭발적인 변화와 성장은 언제 찾아올까요?

그 구조와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유익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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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5/01 14:55 무가탈 하우스
당신을 살아가게끔 하는
내면의 불덩이는 무엇입니까?


무엇이 당신을 설래이게 하나요?
무엇이 당신의 인생을 통털어 '이것만은 하고가자' 하고 되내이게 되나요?







2009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




오늘아침 눈을 뜨고 오전 11시가 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잠시 오랜만의 늦잠에 만족해하며
베계에 머리를 묻고 편안함을 느껴봅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두가지의 일이 저에게 어떤 큰 계기가 됨을 느낍니다.

안에서 불덩이가 올라오며.
침대가 후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너무나 가슴 벅차고, 슬픈 이야기를 나눠드릴까 합니다.
저는 이 일들이 여지껏의 제 삶에 어떤 신호가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궝 방자잉~!

저는 이 분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우리의 '권반장님'


저하고 건설 프로젝트 2개를 해오시며,
벌써 5년째 제가 맡은 현장에서 현장의 직영일을 맡아서 해주시는 반장님이십니다.


저는 처음에 권반장님 고향이 북한인줄 알았습니다.
'니 아니,, 그것도 모르나?'
'니 춤은 좀 출줄 아나?'
'아니, 니 역사를 모르나?'



몇년전에 '웰컴투 동막골'의 강혜정 분이
'아니 니 미칬나~?'
하는 말을 듣고서야, 그것이 강원도 사투리라는 것을 알고 떼굴떼굴 굴렀습니다.



그때부터, 권반장님에 대한 제 애칭은.
' 잉~~'


그분은 소위 20년을 넘게 노가다판에서 인생을 하신 분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진정한 아티스트요, 학자요, 인생을 즐기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은 상상을 초월했고,
잠시 쉬는 시간에 반장님 창고에라도 들릴치라면,


msn 메신저로 친구들과 음성채팅을 하고 계셨습니다.

갖가지 망치, 끌, 잡도구가 있는 창고의 한편에는.
오래된 백과사전이 있었습니다.



항상 돋보기를 쓰고, 궁금한 것은 백과사전을 찾아보고 줄줄줄 유창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산과 들로 돌아다니시며, 사진을 찍어 웹상에 공유하는 사진 작가이셨고,


현장의 소소한 일,
가족들, 손자들을 HD 비디오로 찍어서 편집해서 역사를 기록하는 아티스트셨고,

지루박, 탱고, 왈츠..
'니 춤은 좀 추나?'
하시며 건설 현장의 슬래브 위에서 춤을 가르쳐 주시기도 하시던 춤박사이시기도 하셨습니다.







몇년전에는 같이 보던 캠코더 잡지에서.
PD용 모자를 공동구매 한다는 것을 알고,
기한이 지난 이벤트를 잡지사에 전화를 걸어 모자 2개를 같이 사서 썼습니다.

'니 공부좀 해라'
'니 춤을 모르나'
'어허 최대리는 진짜 멋쟁이야'


그분의 한마디 한마디는
사회 초년생이었던 제게는.
오히려 회사의 임원이나 부장, 과장들 보다도 멋지게 보였고.
인생이 이런것만은 아니구나, 내 삶의 즐거움은 어디에 있을까 막연하게나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그분이 3일전,
느닷없이 제게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제가 일이 바빠 최근 몇달은,
멀리서나마 뵈고,  손을 흔들어 주시면,  저도 크게 손을 흔들고 웃을 뿐이었습니다.


'최대리~ 나 가야겠다'
깜짝놀라 궝방장잉을 보니, 얼굴이 예전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몰라보게 수척해지시고, 그야말로 얼굴이 반쪽이셨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진단 결과가 나왔는데, 입원하라네..
입원하면 장기간이 될 거 같아서, 이제 그만 나와야겠어~
최대리를 특별히 좋아했잖아, 그래서 얘기하는거야'


그렇게 그분은 가셨습니다.


이틀간 제 머리속에는 '궝방장잉' - '권반장님' 
하고 부르는 소리가 맴돌고 있습니다.




그분은 진정한 선비요, 학자요, 아티스트이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이제 예순이 갓 넘으신 연세에..
그분의 삶의 여정에 정리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행복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걸까요?


그분은 훨훨 자유로우실 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뼈대있는 권씨가문의 선비이셨고, 학식과 덕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그저  '권반장'
계약직 노무자로 평생을 반장으로만 사셨습니다.

놀라운 것은,
회사에서 누구도 권반장님의 이런 가치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른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지요.
그 분에 대한 촛점은 그저 잡일, 말잘듣고 적당히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사람에 있었기에, 그럴것입니다..


우리가 꿈을 가진다는 것과
꿈을 실현하고, 삶의 향기에 녹인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건강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가치를 함께하며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 질문이
'궝방장잉~'  부르는 소리와 함께 제 안에서 메아리쳐 올라옵니다.


우리는 어떻게 잘 살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권리와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어제는 집에 새벽 1시가 넘어들어왔습니다.


제 자신을 살펴보니,
여기저기 핏자국이 묻어있고,  얼굴 한대를 맞아서 그런지 벌겋게 부어있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쓰리고 아파서 쉽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잠못드는 밤
밤하늘은 쏟아지고
그 밤하늘에 깊히 눌러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희 회사에는 제가 존경하는 후배이자 동료가 있습니다.
진정한 휴머니스트요, 능력가요, 굳센 사나이입니다.


그가 밤을 세워서 일하고 회사에 헌신하는 이유는.
상사에 잘보이거나, 입신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기만 하는 것이,
너무나 부조리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그는 마치 담배가 싫어서, 산모 옆에서 열심히 담배 연기를 들이마시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제일 유머러스하고.
상사들에게 인정받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제게는 신뢰와 존경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그 친구가.
술을 먹고 길거리에서 옷을 모두 벗었습니다.



얼굴에는 눈물이 계속 흘렀고, 
세상을 향한 주먹질에 코피와 피가 쏟아졌습니다.


세상을 향해서,
회사를 향해서.
상사를 향해서.

그는 욕을 내뱉었습니다.


'이 무능력한 놈들.. 니들이 알아? 
 니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아?
 난 너무 억울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돼.
 나 돌아갈래.
 나 성공할래'


그는 몇일전 사표를 내고 떠나간 동료에 대한 연민과.
그를 떠나게 한 사회와 상사에 대해서.


그리고, 여지것 너무나 일을 열심히 해 온 자신.
그리고 그런 자신을 칭찬하고 이용해 먹은 상사와 회사에 대해서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의 울분은
그의 열정만큼이나 아무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마신 술은, 그리고 이틀밤을 세운 그의 피곤은.
그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게 했습니다.

그가 발가벗고 날뛰는 모습은.
그가 언젠가 나에게 얘기해준. 
고향 제주도에서 돼지 오줌통으로 공을 만들어 뛰어놀던 그 모습.

지극히 자연스럽고, 자유롭고, 분노를 표하는 멧돼지 같았습니다.


그 산사람을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말리지 마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 필요없으니까 다 꺼져버리세요"




그 산멧돼지를 부여잡고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미안하다. 미안하다,  나를 용서해라, 내가 잘못했다.  집에 가자. 집에가자"
"내가 너를 안다.  나도 안다. 미안하다, 용서해라"





저는 그가 분노를 내려놓고.
그가 붙잡고 있는 세상을 내려놓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는 세상을 왜곡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바라보고 선택한 세상은.

'빌어먹을 부조리의  좆같은 세상'이었습니다.



그런 세상에 대해서 good man이 할 수 있었던 것은,

헌신과 자기 희생,  자아 욕구의 희생,  자기다움의 희생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에게 희생을 요구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만든 세상이었습니다.


비록..
그가 만든 세상과 사람에 대해서 모든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가 스스로 만든 세상에 대한 울분일 뿐이었습니다.






영화 '박하사탕'이 생각납니다..

5.18 항쟁에 대한  그의 선택.   그것은 '나 돌아갈래'로 귀결되나요?





여러분의 박하사탕은 무엇입니까?

또 저의 박하사탕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인생을 선택하게 된,  그  소중한  '박하사탕'은 무엇입니까?
                                             

                                        









든 것은.
가능성의 장(field) 입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당신이 선택한  수많은 가능태 중의.  하나일 뿐 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인생을 잘 살았다, 못 살았다 말할 수 있을까요?

누가 자기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선택한 인생의 관점도.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관점도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창일 뿐입니다.




어떤 창으로 세상을 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창을 선택하고 있는 것을 아느냐가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유난히도 밤 하늘의 초생달은 편하게도 누워있군요.
회식을 했던 음식점 아주머니는 우리를 위해  상가앞 환하게 켜놓았던 불을 껐습니다.

관객 돌아간 무대위에 쓸쓸히 조명하나 켜놓고 펼치는 인생 연극과도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오늘 아침 눈을 뜨면서,  점차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를 점점 더 혼돈의 가장자리에 몰아대면서,

무엇이 명료해 지는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단지,  하나의 창에 불과하다고 할지라도.

저는 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자신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발견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공감 디자이너, 최석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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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3/29 02:54 강의
사람의 변화와 성장.

이 주제를 '자기계발'이란 카테고리에서
'인간과학(human science)'의 카테고리에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이 길이 좋다는 걸 알고, 성공한다는 것을 아는데, 사람들은 왜 이길을 선택하지 않을까?


여태까지의 많은 자기계발 서적과 성공한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혹은.
이 길을 따르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혹은.
He can do it, She can do it. You can do it.  Why not me?!! 
(그도 하고, 그녀도 하고, 당신도 하는데,  왜 나라고 아닐까?!)

이런 맥락을 유지하며 설득과 종용. 가르침으로 일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의 변화와 성장이라는 것이 정말 말처럼, 마음처럼 될까요?
사람이 기계처럼 수학처럼,  input이 있으면 동일한 output만 나오는 걸까요?

우리가 모두 경험했다 싶이 그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랬다면,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요.




요즘, 제 시야의 폭을 넓히며
나는 얼마나 나의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았나 싶습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들또한 얼마나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나.. 그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관점, 선택한 view는 그자체로 너무나 완전한 시나리오입니다.
누가 성공했던, 잘나가던.  어쨎든.
나는 내 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을 뿐이고, 나는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을 뿐이고. 나는 내 길을 갈 뿐이고. ^^


우리 모두 너무나도 완전한 자신만의 시나리오, 캐릭터리스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가 누구를 설득하고 가르친다는 것은.
사실 별로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마치, 좋은 자기계발 책을 읽고 감동받아 몇일 따라해 보다 지치는 것과 같은 것이겠지요.

다시 자신의 패러다임으로 돌아가고, 자신의 캐릭터리스틱으로 돌아간다면.
너무나 자신다운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걸요.




그런 의미에서 인간과학이란 단어에 참 끌립니다.
사람을 궁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런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바로 인간과학, 그리고 제가 추구하는 코칭의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은 무의식에 그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은 저 깊히 무의식에 깊히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라 하지만 어쩜 이런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옆의 공지 블로그지도의 'The problem'편을 참고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언어로서 사람을 가르치고 변화시키는 것이 어쩜 불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면, 무의식은 언어기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무의식의 파장을 압축한 한 대표하는 표현일 뿐. 무의식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잘하자! 잘하자!  좋아좋아좋아!!
아무리 외쳐도 무의식은 사실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내면에서는,
'자신없음, 불안, 긴장, 성급함' 의 에너지가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사람에 대해 공부하고,
그렇게 코칭을 접하며 느끼는 하나의 힌트는.

'이 필요없다' 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에너지해소입니다.



사람이 자유스워질 수 있는 하나의 힌트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썩은 피자를 꺼내 치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애정의 충고와 훈육.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에게 느낄 수 있는 답답함과 화남의 표현.
직장에서 훌륭한 커뮤니케이션과 성과를 위한 리더쉽.


이 모든 것은 어쩌면 언어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간접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사랑과 지지하는 마음.
직접적으로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과거의 이슈에 대한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닻을 내리고 있는 뿌리깊은 이슈를 해소해 준다면,
더이상 그곳에 머무를 이유가 없어지겠지요.

사람의 근본적인 변화와 성장이 이루어지겠지요.



저또한 부족함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의 성장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겠구요.

하지만, 코칭이란 휴머니즘적인 도구를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런 지지하고 발전적인 관계속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에너지를 처리하는 비언어 기반의 도구로는
EFT, CORE, GAP, SEE 등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현재 코칭을 받고있고, 또 코칭을 해나가며.
양탄자 아래 묻어둔 썩은 피자를 치우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이고 신나는 일인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우리 모두는 완전한 시나리오(가능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선택한 시나리오 속에서 변화를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직 다른 시나리오, 다른 끌개의 선택으로 당신은 다른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끌개를 선택하기 위한 여러분의 에너지를 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2009년 3월29일 새벽.
미스터 코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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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8/11/23 20:22 8 Core Value/직업.전공
1. 당신의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사람들을 3부류로 나누고, 에너지 레벨을 1~100까지 매긴다면 어떻습니까?
2.  그 세 부류의 사람들과 일상에서의 평소 당신의 에너지 레벨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3.  당신이 추구하는 에너지 레벨이상의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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