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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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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02:21 강의
안녕하세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수피 민담으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싶은 주제는.

당신의 현실은.
바로 당신이 만들고,  이 보내주신 당신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옛날에.
누명을 쓴 채 깊고 어두운 감옥에 갇힌 자물쇠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매우 사랑한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왕앞에 기도 방석을 들고 찾아갑니다.
"우리 남편이 하루에 아홉번 기도를 할 수 있게 이 기도 방석을 넣어주세요"

왕은 허락했고,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위에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에 이상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물쇠 장수는 무릎을 꿇고 유심히 그 패턴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자물쇠를 풀 수 있는 비밀의 패턴을 방석에 짜놓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년동안 그저 기도만 올렸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바로 내 발아래 감옥에서 나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물쇠 장수는,
함께 감옥에서 도망치기 위해 간수들과 동료들을 열심히 설득합니다.

같이 도망칠 계획을 세우고.
간수들이 그에게 쇠붙이를 가져다주면, 시장에 내다팔 물건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사모았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자물쇠 장수는 간수와 동료들과 함께
감옥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저 미스터 코칭.. 최석민.

현실에서 벗어날 생각만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니다, 난 내 길을 갈 터이다.


지금의 이 현실이.
제가 여지껏 애써왔고, 소중히 만들어왔던 제 모습이었다는 것을 철저히 부정했습니다.
                           


                            그것이 감옥에 갖혀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겸허히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만든 이 현실의 패턴을 관찰하려 합니다.



                           혹시나, 내가 스스로 나를 어려운 상황에 놓아놓고 벗어나려 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이 상황에서 나가면 난 똑같은 어려움을 만들고 실증을 내지는 않을까?
                           혹시나, 이런 상황이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던 나의 행동 결과의 패턴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 현실.
이 현실에는  내가 갖고 있는 생각행동의 패턴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다움을 연출하는, 
끌개의 패턴이 있습니다


좋건싫건,
훌륭하건 못하건.

끌개는 그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싸움을 간직한 사람은 싸움을 발현하고,
두려움을 간직한 사람은 회피와 화를 발현하고,
외로움을 간직한 사람은 집착과 자기학대를 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끌개가 여러분의 현실에 녹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칭의 관점에서.
인간과학의 관점에서 볼때, 방법은 무엇일까요?    
How?


1,000층 짜리 아파트가 있다면.

내가 사는 3층에서 보는 세상과.
30층에서 보는 세상과,  980층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 다를 것입니다.


나다움을 잠시 내려놓고,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코칭은 경청의 기술입니다.
코칭은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깊은 경청에서 울려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저역시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코칭을 의뢰하시는 분들을 경청하고, 그들의 탁월성을 지지한다는 것이.
차칫 저대로의 판단과 잣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내 끌깨의 패턴으로 나의 최선이 고객에게 최선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코칭은 상대의 거울이 되는 코칭입니다.
맑은 거울로서, 그들의 모습을 깨끗히 비춰주고.  그들의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해주며.  발견하게끔 도와줍니다.




우리.
조금은 힘들지몰라도 현실에서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당신의 미스터, 코칭.
최석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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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3/30 22:23 8 Core Value/영성.Self


저한테 중요하지 않은것.

하나. 코치로서 일하는 것.
하나.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얻는 것.
하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것.
하나. 지역과 시간의 자유로 자유롭게 사는 것.


이런 것은 저한테  중요하지 습니다.



지금 당장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중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코치로서 일 하느냐가 더 중요하고.
어떻게 사랑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느냐가 더 중요하고.
어떤 비전과 가치로서 지역과 시간을 자유롭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기조건의 민감성.
지금 제가 선택하는 하나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그 시간만큼의 돌이키기 힘든 제 현실이 되기 때문에.

지금 그런 삶을 사느냐 살지 못하느냐가 하나도 중요치 않습니다.



저는 깊은 안정감을 찾을 것입니다.
제 내면의 소리에서 무엇이라 말을 하나 가만히 귀를 기울여 들을 것입니다.



그 설레이는 가치들이 저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가
소중히 낙엽을 줍는 마음. 내려놓음. 버림.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시간도 중요치 않습니다.

깊은 안정감에서 진정 원하는 것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선택의 기점에서
코칭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깨끗한 마음에서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양탄자 밑 썩은 피자를 쓸어주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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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3/30 21:57 8 Core Value/영성.Self


인생이 얼마나 축제일까요?
그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 명상해 봅니다.  그 설래임을 보냅니다..


느껴봅니다
축제




당신의 축제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활활 타오르나요?
아니면 껑충껑충 뛰어오르나요?

아니면 자연에서 새볓밭 별들이 속삭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함께 눈물겹도록 웃고 즐거워 하는 것인가요?


당신이 그리는 인생 최고의 축제는 무엇입니까?
오늘 아침 가만히 먼산을 향해 눈을 감고 제 축제의 이미지를 떠올렸습니다.

지친 몸에 모닥불이 피어오르듯 아래부터 몸이 떨려옵니다.




과연 우리는 얼마나 축제를 즐길까요?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얼마만큼



인생이 축제인것은 깊은 안정감에서 나오지 않나 생각됩니다.
깊은 연못에 마음을 담그고, 깊히 내려앉아.  
귀가 아닌 온몸으로 들어봅니다.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나 흔들리지 않는.
당신의 축제를 디자인합니다.


당신의 깊은 안정감에서
당신의 축제를 디자인하는 미스터코칭.



your celebration
your wow
미스터 코칭,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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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3/29 02:54 강의
사람의 변화와 성장.

이 주제를 '자기계발'이란 카테고리에서
'인간과학(human science)'의 카테고리에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이 길이 좋다는 걸 알고, 성공한다는 것을 아는데, 사람들은 왜 이길을 선택하지 않을까?


여태까지의 많은 자기계발 서적과 성공한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혹은.
이 길을 따르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혹은.
He can do it, She can do it. You can do it.  Why not me?!! 
(그도 하고, 그녀도 하고, 당신도 하는데,  왜 나라고 아닐까?!)

이런 맥락을 유지하며 설득과 종용. 가르침으로 일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의 변화와 성장이라는 것이 정말 말처럼, 마음처럼 될까요?
사람이 기계처럼 수학처럼,  input이 있으면 동일한 output만 나오는 걸까요?

우리가 모두 경험했다 싶이 그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랬다면,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요.




요즘, 제 시야의 폭을 넓히며
나는 얼마나 나의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았나 싶습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들또한 얼마나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나.. 그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관점, 선택한 view는 그자체로 너무나 완전한 시나리오입니다.
누가 성공했던, 잘나가던.  어쨎든.
나는 내 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을 뿐이고, 나는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을 뿐이고. 나는 내 길을 갈 뿐이고. ^^


우리 모두 너무나도 완전한 자신만의 시나리오, 캐릭터리스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가 누구를 설득하고 가르친다는 것은.
사실 별로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마치, 좋은 자기계발 책을 읽고 감동받아 몇일 따라해 보다 지치는 것과 같은 것이겠지요.

다시 자신의 패러다임으로 돌아가고, 자신의 캐릭터리스틱으로 돌아간다면.
너무나 자신다운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걸요.




그런 의미에서 인간과학이란 단어에 참 끌립니다.
사람을 궁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런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바로 인간과학, 그리고 제가 추구하는 코칭의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은 무의식에 그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은 저 깊히 무의식에 깊히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라 하지만 어쩜 이런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옆의 공지 블로그지도의 'The problem'편을 참고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언어로서 사람을 가르치고 변화시키는 것이 어쩜 불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면, 무의식은 언어기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무의식의 파장을 압축한 한 대표하는 표현일 뿐. 무의식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잘하자! 잘하자!  좋아좋아좋아!!
아무리 외쳐도 무의식은 사실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내면에서는,
'자신없음, 불안, 긴장, 성급함' 의 에너지가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사람에 대해 공부하고,
그렇게 코칭을 접하며 느끼는 하나의 힌트는.

'이 필요없다' 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에너지해소입니다.



사람이 자유스워질 수 있는 하나의 힌트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썩은 피자를 꺼내 치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애정의 충고와 훈육.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에게 느낄 수 있는 답답함과 화남의 표현.
직장에서 훌륭한 커뮤니케이션과 성과를 위한 리더쉽.


이 모든 것은 어쩌면 언어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간접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사랑과 지지하는 마음.
직접적으로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과거의 이슈에 대한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닻을 내리고 있는 뿌리깊은 이슈를 해소해 준다면,
더이상 그곳에 머무를 이유가 없어지겠지요.

사람의 근본적인 변화와 성장이 이루어지겠지요.



저또한 부족함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의 성장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겠구요.

하지만, 코칭이란 휴머니즘적인 도구를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런 지지하고 발전적인 관계속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에너지를 처리하는 비언어 기반의 도구로는
EFT, CORE, GAP, SEE 등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현재 코칭을 받고있고, 또 코칭을 해나가며.
양탄자 아래 묻어둔 썩은 피자를 치우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이고 신나는 일인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우리 모두는 완전한 시나리오(가능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선택한 시나리오 속에서 변화를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직 다른 시나리오, 다른 끌개의 선택으로 당신은 다른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끌개를 선택하기 위한 여러분의 에너지를 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2009년 3월29일 새벽.
미스터 코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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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22 19:26 8 Core Value/직업.전공
keywords: 내면아이, 존재의 완전함.



감사하게도, 제 주변에는 몇분의 '의식의 끌개' 가 계십니다.
멘토라고 할 수도 있구요.
감사한 코치이시기도 하구요.
그 존재와의 공명만으로도 아름다운 '의식의 끌개'입니다.






어제는 그 분들앞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무엇일까요..  뜨거움, 열정, 사랑, 연민, 후애가 하나가 되더니,
뜨거운 마그마처럼 흘러내립니다.  제 모든 열정과 존재가 같이 흘러내리더군요..





'끌개'와 한참 재미있게 놀다보면, 조금은 낯선 곳에 와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때로는 저를 상상하지 못한 곳에 내려놓습니다.
판이 커지는 것입니다.

여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제 존재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판의 미로로 저를 이끌어 줍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판이 커지는 순간에는 여지없이 제가 혼란에 빠지게 되곤합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뿌듯함과 설레임으로 잠자리에 눕자
내면에서 낯선 빨간 눈빛이 감지되었습니다.  '이게 뭘까?'


나는 이렇게 행복하고 존재감으로 커지는데, 반면 두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 이 감정.


여지없이 꿈은 낯설고 묘한 꿈으로 들어갔습니다.

흑표범 한마리.


그 한마리가 사람처럼 일어서더니 2m 높이의 사람이 되더군요.
낯설음. 두려움.





잠에서 깨어나 새벽에, 저는 살며시 웃었습니다.








나의 내면 아이

그 아이가
이런 낯설은 변화에
무서워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안고 다니던 곰인형을
빼앗길까봐 꽉 움켜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안스럽고 사랑스러워
제 내면의 아이를 살포시 안아주었습니다.





괜찮다. 사랑한다.
뺏으려는게 아니야.
곰인형이 작아져서 그렇단다.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좋은 변화, 다른 사람에게 멋져 보이는 변화라 하더라도.

내면의 아이에게는,
그저 포근한 데티베어를 어른이 '넌 다컸어' 하며 빼앗는건 아닐까요..




제가 여기서 감히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모든 존재의 완전입니다.

모든 존재의 '완벽함'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여러분 주위의 모든 상황은 그 자체로 완전합니다.
나름의 합당함으로
지극히 최적화된 모습입니다.


외부에서 그것을 빼앗으려 든다면
더 꼭 안고 놓아주려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뺏긴다면
병이 날지도 모릅니다.







제가 겪고 있는 상황, 여러분이 겪고 있는 상황.
그 자체로 완전하다고 인정할 수 있으신가요?


멋진 코치로서 거듭나고 싶은데, 나를 알아주지 않는거 같고.
회사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일만 하려니 짜증이 나고.
돈은 없고, 하고싶은 것은 많고,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완전하다'고 말하면 화가 날까요?
네.. 전 그랬습니다.





전 코치의 역량이 뛰어난거 같은데, 코칭 강의를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나와 시너지가 일어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안.된.다.
완전함
그 상황이 바로 '내 존재'의 다른 말이었습니다
 





차칫 일을 억지로 만드려 했습니다.
존재의 모습 그대로, 모든 상황이 그대로 '존재할' 뿐인데.

차칫 일을 억지로 만들뻔 했습니다.




그 깨달음에 가슴이 따뜻해져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10년을 보고 가려합니다.
지금 무엇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서야 제 10년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0년후의 무대가 얼마나 크고 아름다울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다에 돌을 몇개 던졌고.
그 돌이 수면위에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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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15:12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미스터 코칭.. 어떠세요?
제가 하늘코치라는 닉네임을 쓰기도 하지만, 미스터 코칭이 참 와닿습니다.

하늘코치의 의미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코치의 열정이기도 하면서.
Blue(좌절, 분노, 우울..) 감정을 가진, 어쩌면 우리 모두에 해당하는 에너지 처리에 대한 열정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저는 누구나 저를 '헤이, 미스터 코칭' 하고 불러줄 수 있는
누구에게나 다가가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미스터 코칭' 이란 닉네임이 좋습니다 ^^








   S
tage3
가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Stage1은 Beauty in Bitter (100% 하고 싶은 일의 추구)
Stage 2는 Bitter in Beatuy (나에게 주어진 일에, 수긍하고 열심히 함)

이 각각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시는 제 자신을 기만하지 않기를.
진정 잘할 수 있는 일을 추구하며, 행복을 추구하기를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본게임 stage3에 들어갑니다.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은 아마 제가 코칭을 통해서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모형일 수도 있습니다.

바라기만 하고.
하지 못하는 것.  그 둘사이의 불일치에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의 명료함을 얻고.

그 명료함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제가 하고자 하는 코칭의 궁극적 방향입니다.



제가 이런 코칭을 추구한다며. 제가 할 수 없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요. 기만이겠지요.



환경, 시스템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통 사람은 환경과 시스템에 놓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결과물과 지금의 행동 방식은, 그 환경과 시스템의 산출물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
1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000% 향상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시스템을 디자인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가능하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저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가능을 '선택'할 것이냐.
안되를 '선택'할 것이냐.

그 둘의 차이는 실제로 종이를 잡느냐 마느냐의 선택의 문제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둘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에너지를 처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 결과에 대해서 장담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 것이고, 어떤 미래의 모습이 있을지.  전혀 모르고.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스터 코칭으로서. 그 방법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제공할 코칭이 그렇듯.
저는 제 스스로에게 코칭을 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도와주시는 훌륭한 코치님들이 주변에 계십니다.

저는 제 자신을 신뢰하고.
제 주변에 있는 훌륭한 코치님들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하고 지지합니다.


제가 해낼 수 없다면,
제가 코칭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고, 제가 받은 코칭이 저에게는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그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우주에게 고하고.
내면의 울림으로 산을 흔들만큼의 명료함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시스템입니다.


구렁창같은 곳에 있으면 제 명료함도 울림도 어느새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까요?
그것은 다음의 책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켄 윌버의 통합 비전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켄 윌버 (물병자리, 2008년)
상세보기



통합비젼.

이 책이 전하는 4분면의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책을 아직 다 읽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이 책에서 전하는 4분면.
I - 나
it - 지식
we - 우리(주변 사람)
its  - 나를 둘러싸고 있는 시스템.


'나'의 의도를 명확히 하고.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우며
we - 나를 100% 지지해줄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교류하고.
its  - 이런 모든 것들이 시스템으로 흘러(flow) 갈 수 있게 하는 환경.


저에게는 '나'의 명료함이 있으며.
it - 필요한 지식을 채울 준비가 되어 있으며.
we - 함께할 수 있는 마스터 마인더들과 존경하는 코치님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께 제 명료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요청을 할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이런 시스템을 디자인해 볼 것입니다.




제가 가능했다고 말할 수가 있을 때가 되면,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이미 제 에너지와 함께 공명하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여러분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에너지임을 알기에.

함께 공명하며, 한껏 뛰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국민 코칭 시대를 열어갑니다.

모두다함께 피어나라~





미스터 코칭 올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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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01:21 강의
코칭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저는 탁월성을 피워내는 코치입니다.
내면의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을 보고, 그것을 활짝 피워내는 미스터 코칭입니다.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은.
심리적인 저항, 두려움, 자기확신 부족 등.

사실 살아온 만큼. 습관화, 또 친근하게 느끼는 부분이랍니다.



하지만, 핵심은!




그런 심리적인 역적은 친근하게 느끼는 것일 뿐.
여러분의 탁월성의 존재, 그 자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코칭은,
우리 모두의, 원하는 모두의 탁월성을 함께할 수 있는 코칭을 꿈꿉니다.



김연아 선수가 부러우세요?
박지성 선수의 연봉이 궁금하세요?




여러분, 혹시 그거 아십니까?

김연아 선수도, 박지성 선수도.
그들의 탁월성의 발견 없이는, 지금의 모습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그 탁월성을 발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가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이 없었다는 것을.





부러우신가요?
가끔 넋을 잃고 보시나요?

여러분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탁월성을 일깨우고,
여러분의 탁월성에 감탄해하고, 피워낼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누구나 코치와 함께 자신의 탁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국민코칭 시대입니다.


그런 코칭시대를.
그런 여러분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강한 대한민국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탁월성의 시대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코칭을 대중화시키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모습에 황홀해 할 수 있는 시대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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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탁월성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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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2/15 00:5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코치,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stage2를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거의 모든 에너지를 부었습니다.

기억해주시나요?  Bitter in Beauty.
 



제 두번째 마련한 무대는.  바로 제가 쓰게 느끼는 부분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에게 질문 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게 맞을까?"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게, 과연 맞아?"
"100% 확신해?"



저는 그 질문에 50%만 확신한다고 말씀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료함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blue 코치이기도 하지만, 제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또, 제가 직접 입에 담은.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을 실천한다면,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 모든 에너지를 정화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던 탁월함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어제 stage2를 마치고, 모처럼 푹 자고 일어났더니.
분명한 명료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떠오른   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100% 확신에 대한 의문의 정체는 바로  두려움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까지도
만약 실패한다면?
이런 질문의 다름 아니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1에서 100까지 수치로 표현하신다면, 어느정도 동의하시나요?


혹시 과거의 그랬던 경험에 대해서
나눠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철저한 자기기만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못하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고 말하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서 실망할까봐.
제 자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실망할까봐.



100% 표현을 하지 못하고.
50% 정도는 책임 전가를 위해서, 제가 편하기 위해서.



남이 해야한다고 말하는거,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것에 대해서.
수용하며, 나도 모르게 남의 탓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이 stage2를 통해.
저에게 많은 메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주에게, 타인에게, 환경에게, 제 자신에게.
다시는.
다시는.


다시는.

자기기만을 하며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항상 심장 가까이 두고 살겠습니다.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100%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 하냐구요?
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끝>.










<부록>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 해야하는 일을 했을때 비교.
 
  명료한 '좋아'하는 일

 명료한 '해야'하만 하는 일 
 명료함 떠오르는 계기  내면의 설레임, 항상 떠오르는 일  타인이 권위(authority)를 부여
 구분하는 질문  항상 그리고 습관적으로 생각하는가?
 (always, 24시간)
 언제 끝내고, 벗어날 수 있는가?
 (주어진 시간 일한다)
 탁월성 구분  자신의 탁월성과 밀접
 타고난 천재성
 사회의 인정과 밀접
 타인의 기대,의무
 일의 성격  직관을 따르는 계기가 많다 
 용기가 필요하다
 머리를 많이 쓰고 힘이 든다 
 눈치가 필요하다
 발견 방법  양파 껍질 벗기기
 천재성 = 명확성 창조하기
 껍질의 층을 벗겨내면, 중심의 천재성
 적당한 합리화
 이정도는 해야지 않겠어?
 껍질을 돌며, 핵심에 들어가지 못한다
                                                                                      <제 경험에서 나온 자료로, 객관적인 지표는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딕 리처즈 (메가트렌드, 2008년)
상세보기
여러분들께 이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의 천재성, 탁월함과 만나실 수 있는, 코치를 만나는 방법 다음의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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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