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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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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7:59 8 Core Value/영성.Self
Focus on Your net worth

The ture measure of wealth is net worth, not working income.
To build net worth, you need to increase your income, your savings, and your investment returns...
and decrease your cost of living by simplifying your lifestyle.
(from Millionaire Mind by T.Harv.Eker)

나의 순자산은 얼마인지 되돌아본다.
그리고, 그런 현재의 나의 모습이 나의 부의 마인드를 정확히 반영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한다.
나는 수입을 늘리고,저축을 하고, 투자회수에 촛점을 맞출 것이다.  촛점을 맞출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당신의 순자산은 무엇이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으신지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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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9 22:57 8 Core Value/직업.전공

Great Coach과정에서

코칭의 언어의 정밀성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요점은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코칭현장에서는 직관을 따르되,

훈련시에는 디테일을 세밀하게 훈련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되는 첩경이다.




'Distinctionary'  언어의 차이/구분을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 존중하고,
탁월성을 함께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나에게 일어난 이벤트 하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난 그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의견에 맞닿드리게 되었다.

 

나로서는 분명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난 내 의견을 말했다.

하지만, 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궁색했다.

 

'당신들이 틀렸어. 당신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100%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상대가 나에 대해 갖게 될 반발감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또 하나는, '틀렸다,맞다'는  판단이지 않을까.  '그건 네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였다.

 

 수용수용을 하지 함에 있어서.                                                     
 단호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올까?           
 그래서 'accept''judge'라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학습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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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able vs non-acceptable
Either something is acceptable as in your boundaries, your needs, or your standards, or it’s not
acceptable. It’s either one or the other, there’s no in between. If it’s not acceptable, you must
announce it as so and then take action from there. Pam kept justifying why things were
acceptable when in fact they weren’t but she was afraid of the consequences of she took a
stand. Note: Force the client to draw the line.

 

수용 vs 수용못함

당신의 바운더리, 니즈, 기준에서 어떤것이 수용가능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둘중 하나일 뿐이다.

그 사이의 어중간함이란 없는 것이다.  만약, 어떤것이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수용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취해야 한다. 

광고전단지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왜 수용가능한지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두려워한다.

그녀가 취하는 관점의 결과를 배신할까봐 두려워할 뿐이다.

(노트: 고객으로 하여금 선을 긋게끔 하세요)

 

cf) evoke(깨우다)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force(강요하다) 라는 단어를 취했다.

     그만큼 선을 긋는 것이 단호하게 중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compassion vs judging
Compassion is a gift to another when judgment, reaction or anger could be justified. One can
have extensive boundaries yet still have compassion. One has compassion for the other
person’s humanity. One develops compassion when they consider themselves as big as they
feel they should be and are not threatened by the other person’s smallness. Judging is what
you do when the other person brings up a piece of yourself that you have not fully included or
embraced. People judge in order to win. People have compassion because it feels good to
grant forgiveness with grace.

 

연민 vs 판단

연민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선물이다. 판단결과나, 반응, 화가 정당화될 수 있을 때에도.

사람은 아직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바운더리를 넓혀나갈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의 인간성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게 된다.

연민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존재감이 크다고 믿는 만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재감이 없음에 영향받지 않는만큼 키울 수 있다.

 

판단은 다른 사람이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거나, 포괄할 수 없는 부분의 것을 불러일으킬 때 당신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이기기위해 판단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용서와 관대함을 수용하기 때문에 연민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cf) 연민과 판단이 break even의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제는 내가 왜 판단하려 하는지, 단호한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겠다.

또, 나는 그것을 경험해 왔다. 감사한다.

 

 

 

 


discern vs judge

To discern means to observe information and then draw conclusions based on that
information. Discern is when we are able to pick up every aspect of what is occurring or what

we observe without having to judge the person as in compare, diminish, make wrong or feel
better than. A person discerns better when their needs are met, they don’t get their energy
from the other person, they don’t feel a pressure to perform, and they are independent. People
judge because they’re threatened in some way or reminded of a piece of themselves that is yet
to be reconciled. Compassion is also important because it keeps the observation on the
discernment side vs the judgmental side. Note: One can discern without judging and still have
a strong opinion and/or label or peg the person. Discernment can be an active process vs just
a passive one. It’s the coach's job to peg, or discern, who the client is, where they’re at, what’s
in the way, and what’s really going on. The coach who thinks less of clients, diminishes them
or stops standing up or behind them (as in putting them in a small box) is judging, not
discerning.

 

지각하다 vs 판단하다

지각.인지한다는 의미는 정보를 관찰하고 정보에 기반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인지하는 것은 판단이나 사람을 비교. 평가. 틀렸다고 혹은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그리고 관찰하는 모든 것에서 건져올릴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그들의 니즈가 맞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받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데 압력을 느끼지 않을 때, 그리고 독립적일 때 더 잘 지각.인지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때, 혹은 아직은 조화.중재가 필요한 부분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할 때 판단을 하게된다.  연민은 지각.인지이냐, 판단이냐를 관찰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요인이다.

 

(주기: 사람은 판단이 없이, 그리고 여전히 강한 의견이나, 사람을 구별(label or peg) 하면서도 지각.인지를 할수 있다.

지각은 활동적인 프로세스일 수 있는 반면, 수동적인 프로세스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디에 와있으며, 길의 어느지점에 있는지,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지각.인지하는 것이 바로 코치의 일이다.

고객을 덜 생각하고, 고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 위에 서려하거나, 그들 뒤에있거나(고객을 작은 박스에 밀어넣으려 하며) 하는 행위는 지각.인지가 아닌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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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9 22:50 8 Core Value/직업.전공

세계 최정상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17차 훈련 후기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화 모델 중심의 1세대 코칭을 비롯하여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analog/digital, 1인기업/평생학습을 포괄하는 2,3,4세대 코칭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12분의 훈련 코치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떤 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Great Coach>는 성과 중심, 실전 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by master coach Danny Park)








'코칭이란 무엇일까' 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한다.

great coach에서 Dany Park코치님이 제시하는 다이어그램은  바로 언어~순수의식의 상호협력적 관계이다.

 

 

언어를 타고 의식에 접근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정밀한 언어(distinction)를 갖출수록, 질문은 고객에게 더욱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정밀한 언어를 갖추기.

코칭질문의 구조를 깊이 숙지하고 체화하기.

 

이런 지식은 고객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정밀한 언어- 질문이 왜 중요한가에 좀더 깊숙히 들어가보자.

질문을 하며, 코치와 코치이에게 코칭의 공간이 열린다.

우리는 구조화된 질문을 명확히 숙지하고, 에너지 흐름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기본은 목숨걸고 철저히, 응용은 즐겁고 다양하게'  라는 말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위에 소개된 책들을 최소한 3번 이상 읽고 암기하라, 체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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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련 내용이 쉽지 않았다.
에너지 민감도, 순수의식, 존재감이 성숙한다면,

직관과 에너지차원에서의 코칭이 진정한 코칭이라 생각해왔다.

 

심지어,

어쩌면 궁극의 코칭은 말이 필요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이런 받아들임의 차이에서.

나의 코칭의 공간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직은 그것이 미묘해서 정확히 무엇이라 집어낼 수는 없지만.

 

그 사이에서 나는 무엇인가를 보았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대니박 코치님의 설명을 받아들이면서도, 딱 18% 만큼 흡수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 안에서 거대한 흰고래가 뛰어노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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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28. 일요일. 아침.

 

역시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것에 떠오르는 것이 생겼다.

 

그것은 눈을 뜨며, 머리를 때리는 질문.

 

 

'과연 암기한 지식이 유연성을 가질 수 있을까?'

'고객을 대할때, 이건 grow야, 이건 다이아몬드 깍기야... 라고 인식하는 순간.

 그리고, 그 구조에 충실하려는 의도를 가지는 순간, 코칭의 현장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아마 어제의 훈련시간에도 이와 비슷한 질문을 한거 같고, 아직 그자리에서 도는 것을 보면 의문이 남아있다.

 

 

 

라이프 코칭가이드,

IAC15, 이너게임 등 코칭의 탁월한 책들을 보며 한결같이 감탄을 한 이유는.  내게있어서.

 

'어쩜 그렇게 순수의식에서 코칭적 요소를 텍스트로 잘 뽑아냈을까?' 였다.

 

 

 

그 책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탁월하게 보인 이유는.

그 책이 한사람의 코칭경험에서 나왔다기 보다는, 순수의식에서  건져올린. 텍스트화 한 결과물이란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생각때문에.

오히려 그런 책들을 좀 거리를 둔 것 같다.  오히려 잊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순수의식이 밝아지면, distinction이 자명해지고.

오히려 순수의식 차원에서 코칭이 일어날텐데.  그것을 텍스트화하고 정형화된 2차적 자료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은

유연성을 떨어뜨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나의 생각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이 바로 Danny Park 코치님의 가르침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몇가지 생각이 정리되며.

나의 인생의 방향을 바꿀 몇가지 키들을 찾은 느낌이 든다.

 

 

 

그것은 좀더 시간을 가지며 굴려보고 싶다.  아주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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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6/21 15:35 8 Core Value/직업.전공



스터디 라떼 한잔 올립니다.

같이 공부하는 코치들과 복잡계 스터디후, 잠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올립니다.



나의 폭발적인 변화와 성장은 언제 찾아올까요?

그 구조와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유익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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