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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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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00:00 무가탈 하우스/성장

오늘이 되고,

추장님께서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  이제서야 다른 일이 손에 잡힙니다. ^^

그걸보니, 어느 정도 호기심의 에너지가 안정되어 가나봅니다.

 

저는 아침에 좀 다르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아침에 떠오른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질량을 가진 것과 질량을 가지지 않은 것은 다른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질량을 가진 것: 뼈, 육체, 차유리, 컵 등  에너지가 압축된 형태의 MASS

 - 질량을 가지지 않은 것: 언어, 감정(슬픔,화,욕망..)  등

 

E=MC2에서 보듯이.

질량이 없을 때는, 그 존재가 바로 에너지로서.. 물과 같이 에너지에 반응합니다. (코어,EFT 영역)

(감정을 에너지로 정의하고, 에너지 처리 기술에 대해 정리하신 탐스톤 코치님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질량이 있을때는 C2 라는 상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자면,

1) 제가 아무리 마음에 드는 차유리가 있어서 에너지를 교감하고, 사랑한다 말하지만.

    망치 한방이면, 끝입니다.

2) 순수의식으로 맑은 산속에서 지내는 사람이 있더라도,

    독사과 하나면, 끝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질량을 가진 것은 물질의 차원에서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깨진 유리창에 아무리 코어를 해주고, EFT를 해준다고 해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모든 것을 에너지로 받아들이는데.

왜 나는 피곤한가?  라는 것에 대해 얻은 답입니다.

 

 

질량을 가진 것(육체)과

질량이 없는 것(감정)을  다른 차원에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코칭의 탁월한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되니, 다시 평범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육체의 탁월성을 관리하는 영양제, 식품, 음식습관 등 많은 도구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의식의 코칭' 영역에.

이 육체의 탁월성의 끌개가 되는 영역을 조합해 낸다면 많은 시너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호기심이 올라오는 것이 바로...SK 입니다.

육체는 물질이긴 하지만, 엄연히 에너지입니다.

입자와 파동의 성격을 가진 에너지, 형태는 물질인 육체입니다.

 

이 영역에 아직 어떤 방법인지는 모르지만,

에너지 단위로서 변화를 끌어낸다는 것이 참으로 호기심이 올라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앉아 정리해 봤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느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다른 모든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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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