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40,082total
  • 8today
  • 17yesterday
2008/11/26 23:55 무가탈 하우스/성장

'모든 것은 에너지다' 를 생각하며 궁금한 것이 생겼다.

 

이 원리를 알아가며 모든 것이 경이롭기는 한데.

내 몸이 피곤하다?!


어젯밤 불도 안끄고 어떻게 잠이 든지도 모르고 잤더니, 오늘 영 피곤하다.

모든 것이 에너지라는 것을 느꼈다면,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에너지인 나의 육체는 회복되어야 하는데.. 영 피곤하다.

 

생각해보니,

부처님도 설사병으로 고생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니 돌아가셨다.

그들의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오지만.

어쨎든 우리는 그들의 육신은 볼수가 없다.

 

      E=MC²  

E(에너지) = M(질량,물질)만 생각하면.

Mass 는 Energy라는 것이 쉽게 와닿는다.  하지만, 그 사이에는 라는 '존재감'있는 상수가 있다.   

 

 물질이 떤 조건과 만났을 때,  너지가 되는걸까?

 

즉, 육체를 뛰어넘어 물질이 바로 에너지와 같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내가 상상했듯이.

교감이란 것도 필요없고, 바로 모든 것이 물처럼 바로 에너지에 반응하는 존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물은 답을 알고있다고 하나보다)

 

의 의미를 좀더 생각해보니,

C² = E/M

C² 이란 상수는,  한 단위의 Mass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란 말이다.

그렇다면, 질량이란 물질의 고유한 것임으로. 아예 무시를 한다면,

 

  C² = E 

결국 C² 란 상수가 에너지와 같다는 것.

그렇다면, 에너지와 같이 되는 것에는 C² 이라는 조건이 주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E=M  의 의미는.

질량이 에너지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광속도의 상태에서, 즉 이 현상계에서는 꿈만 같은 일이라는 것이다.

 

아랫글에서도 말했지만,

모든것이 에너지라는 말을 느꼈다가도, 미끄러져 내려오고.

흥분됐다, 가라앉았다.

 

난 전형적인 CI 형 인가보다.

 

좀더 잘 이해하고 싶다.

 

이상한 것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왠지 추장님이 많이 생각이 났다.

추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