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에너지다' 를 생각하며 궁금한 것이 생겼다.
이 원리를 알아가며 모든 것이 경이롭기는 한데.
내 몸이 피곤하다?!
어젯밤 불도 안끄고 어떻게 잠이 든지도 모르고 잤더니, 오늘 영 피곤하다.
모든 것이 에너지라는 것을 느꼈다면,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에너지인 나의 육체는 회복되어야 하는데.. 영 피곤하다.
생각해보니,
부처님도 설사병으로 고생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니 돌아가셨다.
그들의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오지만.
어쨎든 우리는 그들의 육신은 볼수가 없다.
E=MC²
E(에너지) = M(질량,물질)만 생각하면.
Mass 는 Energy라는 것이 쉽게 와닿는다. 하지만, 그 사이에는 C²이라는 '존재감'있는 상수가 있다.
물질이 어떤 조건과 만났을 때, 에너지가 되는걸까?
즉, 육체를 뛰어넘어 물질이 바로 에너지와 같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내가 상상했듯이.
교감이란 것도 필요없고, 바로 모든 것이 물처럼 바로 에너지에 반응하는 존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물은 답을 알고있다고 하나보다)
C² 의 의미를 좀더 생각해보니,
C² = E/M
C² 이란 상수는, 한 단위의 Mass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란 말이다.
그렇다면, 질량이란 물질의 고유한 것임으로. 아예 무시를 한다면,
C² = E
결국 C² 란 상수가 에너지와 같다는 것.
그렇다면, 에너지와 같이 되는 것에는 C² 이라는 조건이 주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E=MC² 의 의미는.
질량이 에너지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광속도의 상태에서, 즉 이 현상계에서는 꿈만 같은 일이라는 것이다.
아랫글에서도 말했지만,
모든것이 에너지라는 말을 느꼈다가도, 미끄러져 내려오고.
흥분됐다, 가라앉았다.
난 전형적인 CI 형 인가보다.
좀더 잘 이해하고 싶다.
이상한 것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왠지 추장님이 많이 생각이 났다.
추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