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Coach과정에서
코칭의 언어의 정밀성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요점은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코칭현장에서는 직관을 따르되,
훈련시에는 디테일을 세밀하게 훈련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되는 첩경이다.
'Distinctionary' 언어의 차이/구분을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 존중하고,
탁월성을 함께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나에게 일어난 이벤트 하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난 그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의견에 맞닿드리게 되었다.
나로서는 분명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난 내 의견을 말했다.
하지만, 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궁색했다.
'당신들이 틀렸어. 당신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100%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상대가 나에 대해 갖게 될 반발감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또 하나는, '틀렸다,맞다'는 판단이지 않을까. '그건 네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였다.
수용과 수용을 하지 못함에 있어서.
단호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올까?
그래서 'accept'와 'judge'라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학습해 보고자 한다.
------------------------------------------------------------------------------------
acceptable vs non-acceptable
Either something is acceptable as in your boundaries, your needs, or your standards, or it’s not
acceptable. It’s either one or the other, there’s no in between. If it’s not acceptable, you must
announce it as so and then take action from there. Pam kept justifying why things were
acceptable when in fact they weren’t but she was afraid of the consequences of she took a
stand. Note: Force the client to draw the line.
수용 vs 수용못함
당신의 바운더리, 니즈, 기준에서 어떤것이 수용가능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둘중 하나일 뿐이다.
그 사이의 어중간함이란 없는 것이다. 만약, 어떤것이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수용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취해야 한다.
광고전단지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왜 수용가능한지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두려워한다.
그녀가 취하는 관점의 결과를 배신할까봐 두려워할 뿐이다.
(노트: 고객으로 하여금 선을 긋게끔 하세요)
cf) evoke(깨우다)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force(강요하다) 라는 단어를 취했다.
그만큼 선을 긋는 것이 단호하게 중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compassion vs judging
Compassion is a gift to another when judgment, reaction or anger could be justified. One can
have extensive boundaries yet still have compassion. One has compassion for the other
person’s humanity. One develops compassion when they consider themselves as big as they
feel they should be and are not threatened by the other person’s smallness. Judging is what
you do when the other person brings up a piece of yourself that you have not fully included or
embraced. People judge in order to win. People have compassion because it feels good to
grant forgiveness with grace.
연민 vs 판단
연민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선물이다. 판단결과나, 반응, 화가 정당화될 수 있을 때에도.
사람은 아직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바운더리를 넓혀나갈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의 인간성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게 된다.
연민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존재감이 크다고 믿는 만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재감이 없음에 영향받지 않는만큼 키울 수 있다.
판단은 다른 사람이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거나, 포괄할 수 없는 부분의 것을 불러일으킬 때 당신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이기기위해 판단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용서와 관대함을 수용하기 때문에 연민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cf) 연민과 판단이 break even의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제는 내가 왜 판단하려 하는지, 단호한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겠다.
또, 나는 그것을 경험해 왔다. 감사한다.
discern vs judge
To discern means to observe information and then draw conclusions based on that
information. Discern is when we are able to pick up every aspect of what is occurring or what
we observe without having to judge the person as in compare, diminish, make wrong or feel
better than. A person discerns better when their needs are met, they don’t get their energy
from the other person, they don’t feel a pressure to perform, and they are independent. People
judge because they’re threatened in some way or reminded of a piece of themselves that is yet
to be reconciled. Compassion is also important because it keeps the observation on the
discernment side vs the judgmental side. Note: One can discern without judging and still have
a strong opinion and/or label or peg the person. Discernment can be an active process vs just
a passive one. It’s the coach's job to peg, or discern, who the client is, where they’re at, what’s
in the way, and what’s really going on. The coach who thinks less of clients, diminishes them
or stops standing up or behind them (as in putting them in a small box) is judging, not
discerning.
지각하다 vs 판단하다
지각.인지한다는 의미는 정보를 관찰하고 정보에 기반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인지하는 것은 판단이나 사람을 비교. 평가. 틀렸다고 혹은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그리고 관찰하는 모든 것에서 건져올릴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그들의 니즈가 맞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받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데 압력을 느끼지 않을 때, 그리고 독립적일 때 더 잘 지각.인지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때, 혹은 아직은 조화.중재가 필요한 부분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할 때 판단을 하게된다. 연민은 지각.인지이냐, 판단이냐를 관찰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요인이다.
(주기: 사람은 판단이 없이, 그리고 여전히 강한 의견이나, 사람을 구별(label or peg) 하면서도 지각.인지를 할수 있다.
지각은 활동적인 프로세스일 수 있는 반면, 수동적인 프로세스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디에 와있으며, 길의 어느지점에 있는지,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지각.인지하는 것이 바로 코치의 일이다.
고객을 덜 생각하고, 고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 위에 서려하거나, 그들 뒤에있거나(고객을 작은 박스에 밀어넣으려 하며) 하는 행위는 지각.인지가 아닌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