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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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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이

, 평창 어떻게 됐지?’

 

어제는 11시에 일찍 잠이 들었거든요.^^

TV에서 반가운 목소리와 함께 온가족이 함께 짧은 환호성을 냅니다.

 

저역시 가슴이 먹먹히 뿌듯히 감동이 밀려옵니다.

 

 

 

12 입니다.

하나의 꿈을 향해 12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두번의 패배로 눈물을 뿌려야 했지만, 다시 도전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렇게 개최를 하겠다고 발을 내딛으니,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 컨설턴트 테렌스 번즈(53, 미국)가 합류했고, 김연아 선수가 합류했습니다.

이건희 IOC 위원의 저인망식 막강한 영향력이 발휘되기 시작했고,

미국 입양아출신 토비도슨이 맨 마지막 8번째 PT 주자로 등장했습니다.

PT 세번째 주자로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가 모든 지원을 보증하겠다고 힘을 더합니다.

 

 

이 모든 것의 출발은 하나의 아이디어 입니다.

평창에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겠다

 

 

 

 

비젼이 세상을 쓰고 있습니다.

그 비젼은 생각에서 시작되고, 말과 눈과 발로 현실에서 써나갑니다.

 

 

정말 소중한 꿈이라면 시간이 뭐가 중요할까 싶습니다.

12년이면 어떻고, 120년이면 어떻습니까. 3대를 잇는 꿈은 어떨까요?

 

 

 

그러면, 그 비젼은 어떻게 찾을까요?

비젼(Vision: 시각; 시야; 관찰) 로 뛰며 관찰하며 으로 주어담는 것입니다.

 

 

예.. 이렇게 오늘을 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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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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