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4 23:28
무가탈 하우스
이틀간의 휴식을 얻어.
내 안의 근원에 닿아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외로움과 두려움, 배신, 공포의 감정을 노저어 들어갑니다.
분명 그것은 살아가는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제 근원으로 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었습니다.
느껴지는 감정을 인식하고 충분히 느낍니다.
그 안으로, 그 안으로. 또 안으로.. 현기증이 느껴질 정도로. 그리고 길을 잃어버린 것처럼. 돌고돌았습니다.
그러다 더이상 감정을 느끼는 것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들이 구름처럼 흘러가고.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안되나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순간.
잠결에 내안에서 어떤 따뜻한 빛이 나를 깨우는 걸 알았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기쁨이었습니다.
잠을 자면서도 계속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나 봅니다.
사랑과 기쁨의 에너지에서 내 안의 근원이 나에게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 어떤 위대한 책에 나와있는 말보다 값진.
나에 의해서 만들어진. 나를 위한. 내존재의 사랑의 지혜였습니다.
아마도 세상의 영적인 책들은.
이런 상태에서 나오는 말들을 받아적은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내 책은 내안의 빛나는 말로 적어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만이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합니다.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장애로 여기는, 힘들게 여기는. 그것을 직대해야 합니다.
때로는 그 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는 평생을 그것을 회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고통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생 회피했던 이곳이 바로 여러분의 보물창고이고.
여러분이 고통이라 여기는 그 감정, 상황이. 바로 그 보물창고로 들어가는 디딤돌입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내 안의 근원에 닿아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외로움과 두려움, 배신, 공포의 감정을 노저어 들어갑니다.
분명 그것은 살아가는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제 근원으로 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었습니다.
느껴지는 감정을 인식하고 충분히 느낍니다.
그 안으로, 그 안으로. 또 안으로.. 현기증이 느껴질 정도로. 그리고 길을 잃어버린 것처럼. 돌고돌았습니다.
그러다 더이상 감정을 느끼는 것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들이 구름처럼 흘러가고.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안되나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순간.
잠결에 내안에서 어떤 따뜻한 빛이 나를 깨우는 걸 알았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기쁨이었습니다.
잠을 자면서도 계속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나 봅니다.
사랑과 기쁨의 에너지에서 내 안의 근원이 나에게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 어떤 위대한 책에 나와있는 말보다 값진.
나에 의해서 만들어진. 나를 위한. 내존재의 사랑의 지혜였습니다.
아마도 세상의 영적인 책들은.
이런 상태에서 나오는 말들을 받아적은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내 책은 내안의 빛나는 말로 적어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만이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합니다.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장애로 여기는, 힘들게 여기는. 그것을 직대해야 합니다.
때로는 그 과정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는 평생을 그것을 회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고통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평생 회피했던 이곳이 바로 여러분의 보물창고이고.
여러분이 고통이라 여기는 그 감정, 상황이. 바로 그 보물창고로 들어가는 디딤돌입니다.
용기를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