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08:09
무가탈 하우스
요즘 어느때보다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고자 하는 일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와서,
고객을 직접 만나며, 내가 사랑하는 일. 그리고 그 가치를 전달한다는 것이. 참으로 재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을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 가치있는 일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가 입니다.
사람의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마음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만나고자 하는 것은,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과의 공명입니다.
.. 그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녹아있는 '사랑' 이란 가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