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2 02:21
강의
안녕하세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수피 민담으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싶은 주제는.
당신의 현실은.
바로 당신이 만들고, 신이 보내주신 당신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옛날에.
누명을 쓴 채 깊고 어두운 감옥에 갇힌 자물쇠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매우 사랑한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왕앞에 기도 방석을 들고 찾아갑니다.
"우리 남편이 하루에 아홉번 기도를 할 수 있게 이 기도 방석을 넣어주세요"
왕은 허락했고,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위에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에 이상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물쇠 장수는 무릎을 꿇고 유심히 그 패턴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자물쇠를 풀 수 있는 비밀의 패턴을 방석에 짜놓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년동안 그저 기도만 올렸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바로 내 발아래 감옥에서 나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물쇠 장수는,
함께 감옥에서 도망치기 위해 간수들과 동료들을 열심히 설득합니다.
같이 도망칠 계획을 세우고.
간수들이 그에게 쇠붙이를 가져다주면, 시장에 내다팔 물건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사모았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자물쇠 장수는 간수와 동료들과 함께
감옥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이 감옥에 갖혀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겸허히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만든 이 현실의 패턴을 관찰하려 합니다.
혹시나, 내가 스스로 나를 어려운 상황에 놓아놓고 벗어나려 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이 상황에서 나가면 난 똑같은 어려움을 만들고 실증을 내지는 않을까?
혹시나, 이런 상황이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던 나의 행동 결과의 패턴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 현실.
이 현실에는 내가 갖고 있는 생각과 행동의 패턴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다움을 연출하는,
끌개의 패턴이 있습니다
좋건싫건,
훌륭하건 못하건.
끌개는 그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싸움을 간직한 사람은 싸움을 발현하고,
두려움을 간직한 사람은 회피와 화를 발현하고,
외로움을 간직한 사람은 집착과 자기학대를 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끌개가 여러분의 현실에 녹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칭의 관점에서.
인간과학의 관점에서 볼때, 방법은 무엇일까요?
How?
1,000층 짜리 아파트가 있다면.
내가 사는 3층에서 보는 세상과.
30층에서 보는 세상과, 980층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 다를 것입니다.
나다움을 잠시 내려놓고,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수피 민담으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싶은 주제는.
당신의 현실은.
바로 당신이 만들고, 신이 보내주신 당신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옛날에.
누명을 쓴 채 깊고 어두운 감옥에 갇힌 자물쇠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매우 사랑한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왕앞에 기도 방석을 들고 찾아갑니다.
"우리 남편이 하루에 아홉번 기도를 할 수 있게 이 기도 방석을 넣어주세요"
왕은 허락했고,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위에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에 이상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물쇠 장수는 무릎을 꿇고 유심히 그 패턴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자물쇠를 풀 수 있는 비밀의 패턴을 방석에 짜놓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년동안 그저 기도만 올렸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바로 내 발아래 감옥에서 나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물쇠 장수는,
함께 감옥에서 도망치기 위해 간수들과 동료들을 열심히 설득합니다.
같이 도망칠 계획을 세우고.
간수들이 그에게 쇠붙이를 가져다주면, 시장에 내다팔 물건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사모았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자물쇠 장수는 간수와 동료들과 함께
감옥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저 미스터 코칭.. 최석민.
현실에서 벗어날 생각만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니다, 난 내 길을 갈 터이다.
지금의 이 현실이.
제가 여지껏 애써왔고, 소중히 만들어왔던 제 모습이었다는 것을 철저히 부정했습니다.
그것이 감옥에 갖혀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겸허히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만든 이 현실의 패턴을 관찰하려 합니다.
혹시나, 내가 스스로 나를 어려운 상황에 놓아놓고 벗어나려 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이 상황에서 나가면 난 똑같은 어려움을 만들고 실증을 내지는 않을까?
혹시나, 이런 상황이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던 나의 행동 결과의 패턴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 현실.
이 현실에는 내가 갖고 있는 생각과 행동의 패턴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다움을 연출하는,
끌개의 패턴이 있습니다
좋건싫건,
훌륭하건 못하건.
끌개는 그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싸움을 간직한 사람은 싸움을 발현하고,
두려움을 간직한 사람은 회피와 화를 발현하고,
외로움을 간직한 사람은 집착과 자기학대를 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끌개가 여러분의 현실에 녹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칭의 관점에서.
인간과학의 관점에서 볼때, 방법은 무엇일까요?
How?
1,000층 짜리 아파트가 있다면.
내가 사는 3층에서 보는 세상과.
30층에서 보는 세상과, 980층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 다를 것입니다.
나다움을 잠시 내려놓고,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코칭은 경청의 기술입니다.
코칭은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깊은 경청에서 울려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저역시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코칭을 의뢰하시는 분들을 경청하고, 그들의 탁월성을 지지한다는 것이.
차칫 저대로의 판단과 잣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내 끌깨의 패턴으로 나의 최선이 고객에게 최선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코칭은 상대의 거울이 되는 코칭입니다.
맑은 거울로서, 그들의 모습을 깨끗히 비춰주고. 그들의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해주며. 발견하게끔 도와줍니다.
우리.
조금은 힘들지몰라도 현실에서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당신의 미스터, 코칭.
최석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