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2 21:59
무가탈 하우스/성장
하나. 사람들에게 치유와 성장을 돕는 회사에 입사하는 것.
하나. 새벽 4시~6시 나의 책을 쓰는 시간을 갖는 것.
하나. 구본형 선생님의 변경연 연구원에 조인하는 것.
하나. 나의 책. '대한민국 30대 샐러리맨, "나"를 찾는 성장기' 출판하는 것.
(그 책에는, 30대 청장년의 사랑과 위기.
힘들기만 한 직장과 무슨 일을 할까에 대한 고민 등
제가 고분분투하며, 나를 찾고 내면과 일체감을 형성해가는 30대의 성장 기록이 될 것입니다.
사춘기의 방황처럼, 부끄럽기만한 30대의 청장년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기록은 제 일기이자 이 모든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소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내가 만든 사고와 판단 패턴의 순수한 결과이다.
내면으로 들어가 이런 패턴이 형성된 때로 돌아가 치유하고 성정해야 한다.
이모든 내가 만든 현재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꿈을 찾고, 어떻게 내면과 외면을 바꾸어 나갈 것인가.
비로서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제가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게 됐습니다.
-------------------------------------------
'나는 지난해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진행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그 캠프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 중 많은 것을 가르치는 12일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그들의 능력과 학습 기술, 그리고 완전히 살아있는 인간으로서의 자신감을 바꿔주는 경험을 하게 했다.
1984년 여름에 우리는 아이들 모두에게 올림픽에서 받은 것과 같은 금메달을 받는 의식을 마지막으로 캠프를 끝내게 되었다.
그 메달에는 "너는 마법의 힘을 갖고 있다" 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는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끝냈다. 매우 기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나는 아주 피곤해져서 내 방으로 돌아왔다.
다음 교육을 위해서 6시에 일어나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동시에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새벽 세 시쯤 잠자리에 들었을 때 누가 노크를 하는 소리를 들었다.
세상에, 누가 이 시간에 이렇게 할 수 있지? 하고 생각했다.
문을 열자, 어린 소년이 문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로빈스 선생님.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라고 말했다.
내가 소년에게 다음 주에 샌디에고에 있는 내 사무실로 전화하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이 뒤에 어린 여자아이가 울면서 서 있었다.
나는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소년은 나에게 그 아이가 집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소녀에게 들어오라고 했다. 그러고는 그녀를 앵커링시키고, 기분이 나아졌으니 이제 집에 가라고 했다.
그러자 소년은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소년은 여자아이와 같이 살고 있는 오빠가 7년 동안이나 그녀를 성적으로 학대해왔기 때문에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가르친 기술을 이용해서 말을 했다.
그런 과거의 경험이 더이상 어떤 고통도 만들어내지 않게 그녀의 내부표현을 바꿨다.
그러고는 그녀가 가장 자원감이 넘치고 강력한 상태로 들어가게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녀의 새로운 변경된 내부표현과 연결되게 해서 그녀의 오빠에 대한 모든 생각 또는 모습이 즉각적으로 그녀를 힘이 넘치는 상태로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이 작업이 끝나자 그녀는 오빠에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완전히 자원감이 충만한 상태에서 전화를 해서 오빠를 깨웠다.
"오빠!"
그 오빠가 아마 전에는 들어볼 수 없었던 그런 톤으로
"내가 집에 간다는 것을 오빠에게 알려주려고 전화했어. 오빠가 해온 짓들을 생각하는 눈빛으로 더 이상 나를 쳐다보지 않는게 좋을거야.
만약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오빠는 감옥에 평생 갇혀 지내야 할 거고, 너무 창피해질 거야.
오빠는 정말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나는 오빠로서는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은 다시는 용납하지 않을거야.
나한테 오빠가 그렇게 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만 해도 오빤 끝장이야.
난 진정으로 하는 말이야. 꼭 명심해. 그리고 난 오빠를 사랑해. 안녕"
하고 말했다. 그는 말을 알아들었다.
그녀는 전화를 끊고 완전히 강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태어난 후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서 책임지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남자 친구를 껴안았다. 그리고 둘은 함께 안도감을 느끼면서 울었다.
내가 그들을 도와주던 그날 밤 그 두 아이들은 내가 전에 받아본 어떤 포옹보다 더 강하게 나를 껴안았다.
그 소년은 나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에게서 변화를 보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감사라고 나는 말해 주었다.
그 소년은 "아닙니다. 어떤 식으로든 선생님께 보답해야 됩니다." 하고 말했다.
그러고는 "제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고 말하며
팔을 빼더니 천천히 그의 금메달을 벗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게 주었다.
그들은 내게 키스를 하고는 나를 평생 못 잊을 거라면서 떠났다.
나는 그들이 떠난 뒤 위층으로 올라가서 잠자리에 들었다.
이 모든 것을 듣고 있던 아내 베키는 울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울었다.
그녀는 "당신은 정말 대단해요. 그 아이의 운명은 절대로 과거와 같지는 않을 거예요." 하고 말했다.
나는 "고마워, 여보. 그렇지만 이 기술을 갖고 있는 누구라도 그녀를 도와주었을 거야".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맞아요, 토니.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이 했어요."
하고 말했다.
<Anthony Robhins, Unlimited Power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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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최고의 순간. 바로 그 모습입니다.
이 세상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가치.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하나. 새벽 4시~6시 나의 책을 쓰는 시간을 갖는 것.
하나. 구본형 선생님의 변경연 연구원에 조인하는 것.
하나. 나의 책. '대한민국 30대 샐러리맨, "나"를 찾는 성장기' 출판하는 것.
(그 책에는, 30대 청장년의 사랑과 위기.
힘들기만 한 직장과 무슨 일을 할까에 대한 고민 등
제가 고분분투하며, 나를 찾고 내면과 일체감을 형성해가는 30대의 성장 기록이 될 것입니다.
사춘기의 방황처럼, 부끄럽기만한 30대의 청장년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기록은 제 일기이자 이 모든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소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내가 만든 사고와 판단 패턴의 순수한 결과이다.
내면으로 들어가 이런 패턴이 형성된 때로 돌아가 치유하고 성정해야 한다.
이모든 내가 만든 현재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꿈을 찾고, 어떻게 내면과 외면을 바꾸어 나갈 것인가.
비로서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제가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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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해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진행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그 캠프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 중 많은 것을 가르치는 12일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그들의 능력과 학습 기술, 그리고 완전히 살아있는 인간으로서의 자신감을 바꿔주는 경험을 하게 했다.
1984년 여름에 우리는 아이들 모두에게 올림픽에서 받은 것과 같은 금메달을 받는 의식을 마지막으로 캠프를 끝내게 되었다.
그 메달에는 "너는 마법의 힘을 갖고 있다" 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는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끝냈다. 매우 기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나는 아주 피곤해져서 내 방으로 돌아왔다.
다음 교육을 위해서 6시에 일어나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동시에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새벽 세 시쯤 잠자리에 들었을 때 누가 노크를 하는 소리를 들었다.
세상에, 누가 이 시간에 이렇게 할 수 있지? 하고 생각했다.
문을 열자, 어린 소년이 문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로빈스 선생님.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라고 말했다.
내가 소년에게 다음 주에 샌디에고에 있는 내 사무실로 전화하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이 뒤에 어린 여자아이가 울면서 서 있었다.
나는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소년은 나에게 그 아이가 집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소녀에게 들어오라고 했다. 그러고는 그녀를 앵커링시키고, 기분이 나아졌으니 이제 집에 가라고 했다.
그러자 소년은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소년은 여자아이와 같이 살고 있는 오빠가 7년 동안이나 그녀를 성적으로 학대해왔기 때문에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가르친 기술을 이용해서 말을 했다.
그런 과거의 경험이 더이상 어떤 고통도 만들어내지 않게 그녀의 내부표현을 바꿨다.
그러고는 그녀가 가장 자원감이 넘치고 강력한 상태로 들어가게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녀의 새로운 변경된 내부표현과 연결되게 해서 그녀의 오빠에 대한 모든 생각 또는 모습이 즉각적으로 그녀를 힘이 넘치는 상태로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이 작업이 끝나자 그녀는 오빠에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완전히 자원감이 충만한 상태에서 전화를 해서 오빠를 깨웠다.
"오빠!"
그 오빠가 아마 전에는 들어볼 수 없었던 그런 톤으로
"내가 집에 간다는 것을 오빠에게 알려주려고 전화했어. 오빠가 해온 짓들을 생각하는 눈빛으로 더 이상 나를 쳐다보지 않는게 좋을거야.
만약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오빠는 감옥에 평생 갇혀 지내야 할 거고, 너무 창피해질 거야.
오빠는 정말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나는 오빠로서는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은 다시는 용납하지 않을거야.
나한테 오빠가 그렇게 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만 해도 오빤 끝장이야.
난 진정으로 하는 말이야. 꼭 명심해. 그리고 난 오빠를 사랑해. 안녕"
하고 말했다. 그는 말을 알아들었다.
그녀는 전화를 끊고 완전히 강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태어난 후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서 책임지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남자 친구를 껴안았다. 그리고 둘은 함께 안도감을 느끼면서 울었다.
내가 그들을 도와주던 그날 밤 그 두 아이들은 내가 전에 받아본 어떤 포옹보다 더 강하게 나를 껴안았다.
그 소년은 나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에게서 변화를 보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감사라고 나는 말해 주었다.
그 소년은 "아닙니다. 어떤 식으로든 선생님께 보답해야 됩니다." 하고 말했다.
그러고는 "제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고 말하며
팔을 빼더니 천천히 그의 금메달을 벗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게 주었다.
그들은 내게 키스를 하고는 나를 평생 못 잊을 거라면서 떠났다.
나는 그들이 떠난 뒤 위층으로 올라가서 잠자리에 들었다.
이 모든 것을 듣고 있던 아내 베키는 울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울었다.
그녀는 "당신은 정말 대단해요. 그 아이의 운명은 절대로 과거와 같지는 않을 거예요." 하고 말했다.
나는 "고마워, 여보. 그렇지만 이 기술을 갖고 있는 누구라도 그녀를 도와주었을 거야".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맞아요, 토니.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이 했어요."
하고 말했다.
<Anthony Robhins, Unlimited Power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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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최고의 순간. 바로 그 모습입니다.
이 세상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가치.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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