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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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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47 무가탈 하우스/성장
제목: 오오~ 뷰티플~


전 이전에는 제 가족들이나, 제 가깝고 소중한 분들이.

제가 힘들때는, 응석도 부리고.
힘든걸 알아줘야만 하는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제 소중한 분들이니까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알아주기만 하는 마음은, 안에서 부정적인 마음을 뽑아내고 증폭시키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주길 바라며(^^;;) 부정적인 마음을 쏟아내면,
서로 기운이 빠지고, 힘이 많이 빠집니다.

그보다는 절대긍정을 주고받는 관계.
소중한 꿈을 주고받는 관계.

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지금 당장 집에 돌아가 입이 벌어져라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런, 절대긍정과 소중한 꿈을 주고받는 안박사님 분들도 가족같고, 이웃집 형같고 합니다. 좋은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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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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