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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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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52 무가탈 하우스/성장
박사님.

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제 negative한 마음이 먼저일까요? 주변 상황이 먼저일까요?

오늘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여전히 나는 긍정적이지 못하구나..

박사님께 글을 지워달라고 부탁드린 것은.
제가 좀 비열해보여서..

글의 기교를 부리며, 제 자신을 미화시키고, 부정의 마음을 즐기는 모습이 보여서요.


문뜩 밑의 스텐포드대학의 무슨 교수의 마지막 강의란 동영상을 봤습니다.
네.. 그렇게도 절대 긍정이란 것은 가능한데요.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이런 상황인거 같아요.

회사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음.. 울 현장 프로젝트가 시스템이 잘못 구축되서, 현장 직원들이 하나하나 다 검증하면서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꼼꼼하지도 않고, 이런 숫자나 공간적인 것에 약합니다.
그래서, 평균보다 20%는 더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거 같은데.
그러자니, 맨날 10시 넘어 퇴근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치기도 지치고.
내 꿈은?? 하고 메아리가 들립니다.

그러자니, 자꾸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게 부정적인 것인가, 현실적인 것인가 구분할 사이도 없게 negative가 솔솔 올라옵니다.

"내 길이 아닌데.. 즐겁지 않은데.."


secret은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 없답니다.
다만 포기하기 때문에..
very near to the dream. 인데.. 그것이 손에 잡히기 바로 전에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 박사님과 통화하고 잠시 든 생각은.
"그래~ 나도 거의 다 와가는거 같다. 절대긍정의 끈을 놓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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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선언을 했어요.
"난 행복하게 사는데 내 인생을 걸겠다"

절대 행복이란 무엇인지,
마음의 평화와 절대 긍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연구하고 실천해 보고 싶어요.

박사님께만 살짝 말씀드리는데,
요즘 가고싶은 대학원이 생겼습니다.
명지대에 '여가경영학과' 가 바로 그곳입니다.
김정운 교수님은 책으로 존경하는 분이고,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분이 심리학을 전공하고, 국내 유일의 여가경영학을 개설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원하는 꿈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매일 생각해 봅니다.

미래의
행복충족연구소 소장.
최석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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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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