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흘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에 맞먹는 128조 5천억 원의 증발을 보면서
마음을 졸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한편으로는 푸르덴셜의 변액 수익률을 체크해오고 있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8.6.토)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것을 보고
주가하락이 당분간, 큰폭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내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푸르덴셜의 변액상품은.
이런 큰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6~7개의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주식성장형~ 채권형까지) 시장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주식성장형의 유지하고 계셨더라도.
푸르덴셜에서는 이미 주식 편입 비중을 최소 40% 이하까지 낮추었기 때문에 시장의 급변에 최소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변화에 너무 마음 조리지 마시고,
이런 큰 변동기에도 채권형은 (+) 수익률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 오히려 안심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로 지금이 기회라 여기고,
저는 제 금융자산을 변액 자산에 추가 납입하여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추후 제 내역을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고객님께도,
추후 채권시장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므로.
적립자산을 채권형으로 옮겨놓으시고,
추가납입을 하신다면, 향후 극대화된 변액 상품의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코스트 에버리지+복리형 투자)
포트폴리오 변경은.
다음에 링크하겠습니다. (클릭!)
당분간 코스피가 불가피하기 조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채권형으로 옮겨 놓으시고 마음 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던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최석민 라이프 플래너 올림.
2011/08/07 02:03
8 Core Value/직업.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