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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관리를 바탕으로 한, 삶의 꽃을 피우기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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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7 19:02 8 Core Value/직업.전공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무슨일로 하루 방문자수가 1,000명이 넘었네요?
ㅎㅎㅎ 가끔은 무슨 버그에 의해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그런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딱 1주일간 블로그에 집중을 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stage3 본게임의 시작으로서,
다시한번 모든 열정과 집중을 할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명료함이 떠오르네요.

저는 명료하게 바라고 바랍니다.
'나에게 좋은기회, 앞에도 나의 재능을 발휘할 기회, 그런 무대.
뒤에도, 옆에도, 머리 위에도, 발아래에도, 옆구리에도 나에게 좋은 기회'

간절하게 제 시스템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저와 최고의 파트너쉽을 이룰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바라고 바랍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에너지 처리된 마음으로..



지난 몇일 사람들을 만나고, 조언을 받고.
제가 하고싶은 일의 형태를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딱 1주일 남은 시간동안 모든 열정을 다해볼까 합니다.


짧은 3일간, 저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고 인식이 넓어진 기분입니다.
그것은.  바로






Product





나에게 컨텐츠가 있느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일 수 있는 제품이 있느냐?



제가 그동안 걱정한 것은.






Stage






어떻게 1인 기업으로 나의 것을 보일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물건만 괜찮다면, 내놓을 무대는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혹은 괜찮다면, 여기저기서 일을 함께 하자고 손을 내밀 것입니다.



가 걱정할 것은, 무대가 아니라. 제 컨텐츠였습니다.



순간.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나의 제품은 무엇인가.

말로서 얘기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나의 제품음 무엇이냐.

저는 나름대로 그 제품을 세가지로 분류했습니다.



product


service

system



매력있는 컨텐츠를 보일 수 있는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증명할 수 있는가?
재화의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가?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1주일 동안 몰두할 일이 무엇인지 눈치채셨죠?  ^^*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컨텐츠를 생산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그 컨텐츠는 제안서로서 회사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 가치와 부합되는 곳으로서 제가 함께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곳입니다.


열정적인 춤한판 벌이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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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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