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흘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에 맞먹는 128조 5천억 원의 증발을 보면서
마음을 졸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한편으로는 푸르덴셜의 변액 수익률을 체크해오고 있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8.6.토)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것을 보고
주가하락이 당분간, 큰폭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내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푸르덴셜의 변액상품은.
이런 큰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6~7개의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주식성장형~ 채권형까지) 시장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주식성장형의 유지하고 계셨더라도.
푸르덴셜에서는 이미 주식 편입 비중을 최소 40% 이하까지 낮추었기 때문에 시장의 급변에 최소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변화에 너무 마음 조리지 마시고,
이런 큰 변동기에도 채권형은 (+) 수익률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 오히려 안심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로 지금이 기회라 여기고,
저는 제 금융자산을 변액 자산에 추가 납입하여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추후 제 내역을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고객님께도,
추후 채권시장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므로.
적립자산을 채권형으로 옮겨놓으시고,
추가납입을 하신다면, 향후 극대화된 변액 상품의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코스트 에버리지+복리형 투자)
포트폴리오 변경은.
다음에 링크하겠습니다. (클릭!)
당분간 코스피가 불가피하기 조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채권형으로 옮겨 놓으시고 마음 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던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최석민 라이프 플래너 올림.
'8 Core Value/직업.전공'에 해당되는 글 30건
- 2011/08/07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경 안내
- 2011/06/28 나의 꿈 (일,전공)
- 2009/07/06 [복잡계 강의] 환경의 변화에 강건한 기업조직의 설계
- 2009/06/29 [Distinctionary] '수용하다 / 판단하다'의 정의
- 2009/06/29 [Great Coach 훈련과정] 17차 훈련후기.
- 2009/06/21 [복잡계] 변화와 성장에 드라이브 걸기
- 2009/02/22 깨어라, 판을 키워라
- 2009/02/17 몰입과 선택 (1)
- 2009/02/10 경청
- 2009/02/07 [셀프코칭] bitter with Beauty.
- 2009/01/27 감사와 시작 (1)
- 2008/12/27 당신의 탁월함.
- 2008/12/16 당신의 의도 말하기
- 2008/12/16 인간관계
- 2008/12/14 매순간에서 절대의 가치를 느끼자
나는 꿈 꿉니다.
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가 되기를.
나는 꿈 꿉니다.
함께 하는 분들과 함께 꿈을 만들고, 세상이 향기롭기를.
그리고, 이 모든 일을 진정
하하호호 웃으며 하기를. 나는 오늘도 웃습니다.
복잡계 리더쉽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국가,사회, 회사, 조직, 개인의 다양성을 어떻게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
혹은, 의도하는 것 이상으로. 상상이상의 결과를 창발시킬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공유합니다.
(Danny Park코치님과 함께하는 Great Coach내부 복잡계 스터디의 내용에 기초합니다.)
Great Coach과정에서
코칭의 언어의 정밀성에 대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요점은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코칭현장에서는 직관을 따르되,
훈련시에는 디테일을 세밀하게 훈련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가 되는 첩경이다.
'Distinctionary' 언어의 차이/구분을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 존중하고,
탁월성을 함께하는 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나에게 일어난 이벤트 하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난 그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의견에 맞닿드리게 되었다.
나로서는 분명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난 내 의견을 말했다.
하지만, 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궁색했다.
'당신들이 틀렸어. 당신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100%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상대가 나에 대해 갖게 될 반발감을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또 하나는, '틀렸다,맞다'는 판단이지 않을까. '그건 네 생각일 뿐이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였다.
수용과 수용을 하지 못함에 있어서.
단호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올까?
그래서 'accept'와 'judge'라는 단어를 우선적으로 학습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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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able vs non-acceptable
Either something is acceptable as in your boundaries, your needs, or your standards, or it’s not
acceptable. It’s either one or the other, there’s no in between. If it’s not acceptable, you must
announce it as so and then take action from there. Pam kept justifying why things were
acceptable when in fact they weren’t but she was afraid of the consequences of she took a
stand. Note: Force the client to draw the line.
수용 vs 수용못함
당신의 바운더리, 니즈, 기준에서 어떤것이 수용가능하느냐, 하지 못하느냐는 둘중 하나일 뿐이다.
그 사이의 어중간함이란 없는 것이다. 만약, 어떤것이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반드시 수용하지 못한다고 선언해야 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취해야 한다.
광고전단지는 실제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왜 수용가능한지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기 마련이지만, 그녀는 두려워한다.
그녀가 취하는 관점의 결과를 배신할까봐 두려워할 뿐이다.
(노트: 고객으로 하여금 선을 긋게끔 하세요)
cf) evoke(깨우다) 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force(강요하다) 라는 단어를 취했다.
그만큼 선을 긋는 것이 단호하게 중요함을 말하는 듯 하다.
compassion vs judging
Compassion is a gift to another when judgment, reaction or anger could be justified. One can
have extensive boundaries yet still have compassion. One has compassion for the other
person’s humanity. One develops compassion when they consider themselves as big as they
feel they should be and are not threatened by the other person’s smallness. Judging is what
you do when the other person brings up a piece of yourself that you have not fully included or
embraced. People judge in order to win. People have compassion because it feels good to
grant forgiveness with grace.
연민 vs 판단
연민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선물이다. 판단결과나, 반응, 화가 정당화될 수 있을 때에도.
사람은 아직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바운더리를 넓혀나갈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의 인간성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게 된다.
연민은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존재감이 크다고 믿는 만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존재감이 없음에 영향받지 않는만큼 키울 수 있다.
판단은 다른 사람이 당신이 가지고 있지 않거나, 포괄할 수 없는 부분의 것을 불러일으킬 때 당신이 하는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은 이기기위해 판단한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서 용서와 관대함을 수용하기 때문에 연민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cf) 연민과 판단이 break even의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제는 내가 왜 판단하려 하는지, 단호한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겠다.
또, 나는 그것을 경험해 왔다. 감사한다.
discern vs judge
To discern means to observe information and then draw conclusions based on that
information. Discern is when we are able to pick up every aspect of what is occurring or what
we observe without having to judge the person as in compare, diminish, make wrong or feel
better than. A person discerns better when their needs are met, they don’t get their energy
from the other person, they don’t feel a pressure to perform, and they are independent. People
judge because they’re threatened in some way or reminded of a piece of themselves that is yet
to be reconciled. Compassion is also important because it keeps the observation on the
discernment side vs the judgmental side. Note: One can discern without judging and still have
a strong opinion and/or label or peg the person. Discernment can be an active process vs just
a passive one. It’s the coach's job to peg, or discern, who the client is, where they’re at, what’s
in the way, and what’s really going on. The coach who thinks less of clients, diminishes them
or stops standing up or behind them (as in putting them in a small box) is judging, not
discerning.
지각하다 vs 판단하다
지각.인지한다는 의미는 정보를 관찰하고 정보에 기반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각.인지하는 것은 판단이나 사람을 비교. 평가. 틀렸다고 혹은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그리고 관찰하는 모든 것에서 건져올릴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그들의 니즈가 맞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받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데 압력을 느끼지 않을 때, 그리고 독립적일 때 더 잘 지각.인지할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방향에서 위협을 받을 때, 혹은 아직은 조화.중재가 필요한 부분을 그들 자신에게 상기할 때 판단을 하게된다. 연민은 지각.인지이냐, 판단이냐를 관찰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요인이다.
(주기: 사람은 판단이 없이, 그리고 여전히 강한 의견이나, 사람을 구별(label or peg) 하면서도 지각.인지를 할수 있다.
지각은 활동적인 프로세스일 수 있는 반면, 수동적인 프로세스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디에 와있으며, 길의 어느지점에 있는지,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 지각.인지하는 것이 바로 코치의 일이다.
고객을 덜 생각하고, 고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들 위에 서려하거나, 그들 뒤에있거나(고객을 작은 박스에 밀어넣으려 하며) 하는 행위는 지각.인지가 아닌 판단이다.)
세계 최정상의 통합코칭훈련과정 <Great Coach> 17차 훈련 후기
<Great Coach> 훈련과정은 현존하는 세계 최정상의 훈련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화 모델 중심의 1세대 코칭을 비롯하여 인지/비인지, 언어/비언어, analog/digital, 1인기업/평생학습을 포괄하는 2,3,4세대 코칭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12분의 훈련 코치님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떤 훈련과정과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Great Coach>는 성과 중심, 실전 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by master coach Danny Park)
'코칭이란 무엇일까' 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시작한다.
great coach에서 Dany Park코치님이 제시하는 다이어그램은 바로 언어~순수의식의 상호협력적 관계이다.
언어를 타고 의식에 접근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정밀한 언어(distinction)를 갖출수록, 질문은 고객에게 더욱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정밀한 언어를 갖추기.
코칭질문의 구조를 깊이 숙지하고 체화하기.
이런 지식은 고객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정밀한 언어- 질문이 왜 중요한가에 좀더 깊숙히 들어가보자.
질문을 하며, 코치와 코치이에게 코칭의 공간이 열린다.
우리는 구조화된 질문을 명확히 숙지하고, 에너지 흐름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기본은 목숨걸고 철저히, 응용은 즐겁고 다양하게' 라는 말로 정리해 볼 수 있다.
위에 소개된 책들을 최소한 3번 이상 읽고 암기하라, 체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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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련 내용이 쉽지 않았다.
에너지 민감도, 순수의식, 존재감이 성숙한다면,
직관과 에너지차원에서의 코칭이 진정한 코칭이라 생각해왔다.
심지어,
어쩌면 궁극의 코칭은 말이 필요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이런 받아들임의 차이에서.
나의 코칭의 공간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직은 그것이 미묘해서 정확히 무엇이라 집어낼 수는 없지만.
그 사이에서 나는 무엇인가를 보았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대니박 코치님의 설명을 받아들이면서도, 딱 18% 만큼 흡수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 안에서 거대한 흰고래가 뛰어노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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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28. 일요일. 아침.
역시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것에 떠오르는 것이 생겼다.
그것은 눈을 뜨며, 머리를 때리는 질문.
'과연 암기한 지식이 유연성을 가질 수 있을까?'
'고객을 대할때, 이건 grow야, 이건 다이아몬드 깍기야... 라고 인식하는 순간.
그리고, 그 구조에 충실하려는 의도를 가지는 순간, 코칭의 현장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아마 어제의 훈련시간에도 이와 비슷한 질문을 한거 같고, 아직 그자리에서 도는 것을 보면 의문이 남아있다.
라이프 코칭가이드,
IAC15, 이너게임 등 코칭의 탁월한 책들을 보며 한결같이 감탄을 한 이유는. 내게있어서.
'어쩜 그렇게 순수의식에서 코칭적 요소를 텍스트로 잘 뽑아냈을까?' 였다.
그 책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탁월하게 보인 이유는.
그 책이 한사람의 코칭경험에서 나왔다기 보다는, 순수의식에서 건져올린. 텍스트화 한 결과물이란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생각때문에.
오히려 그런 책들을 좀 거리를 둔 것 같다. 오히려 잊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순수의식이 밝아지면, distinction이 자명해지고.
오히려 순수의식 차원에서 코칭이 일어날텐데. 그것을 텍스트화하고 정형화된 2차적 자료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은
유연성을 떨어뜨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나의 생각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이 바로 Danny Park 코치님의 가르침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몇가지 생각이 정리되며.
나의 인생의 방향을 바꿀 몇가지 키들을 찾은 느낌이 든다.
그것은 좀더 시간을 가지며 굴려보고 싶다. 아주 재미있다. ^^
스터디 라떼 한잔 올립니다.
같이 공부하는 코치들과 복잡계 스터디후, 잠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올립니다.
나의 폭발적인 변화와 성장은 언제 찾아올까요?
그 구조와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유익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게도, 제 주변에는 몇분의 '의식의 끌개' 가 계십니다.
멘토라고 할 수도 있구요.
감사한 코치이시기도 하구요.
그 존재와의 공명만으로도 아름다운 '의식의 끌개'입니다.
어제는 그 분들앞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무엇일까요.. 뜨거움, 열정, 사랑, 연민, 후애가 하나가 되더니,
뜨거운 마그마처럼 흘러내립니다. 제 모든 열정과 존재가 같이 흘러내리더군요..
'끌개'와 한참 재미있게 놀다보면, 조금은 낯선 곳에 와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때로는 저를 상상하지 못한 곳에 내려놓습니다.
판이 커지는 것입니다.
여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제 존재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판의 미로로 저를 이끌어 줍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판이 커지는 순간에는 여지없이 제가 혼란에 빠지게 되곤합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뿌듯함과 설레임으로 잠자리에 눕자
내면에서 낯선 빨간 눈빛이 감지되었습니다. '이게 뭘까?'
나는 이렇게 행복하고 존재감으로 커지는데, 반면 두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 이 감정.
여지없이 꿈은 낯설고 묘한 꿈으로 들어갔습니다.
흑표범 한마리.
그 한마리가 사람처럼 일어서더니 2m 높이의 사람이 되더군요.
낯설음. 두려움.
잠에서 깨어나 새벽에, 저는 살며시 웃었습니다.
항상 안고 다니던 곰인형을
빼앗길까봐 꽉 움켜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안스럽고 사랑스러워
제 내면의 아이를 살포시 안아주었습니다.
괜찮다. 사랑한다.
뺏으려는게 아니야.
곰인형이 작아져서 그렇단다.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좋은 변화, 다른 사람에게 멋져 보이는 변화라 하더라도.
내면의 아이에게는,
그저 포근한 데티베어를 어른이 '넌 다컸어' 하며 빼앗는건 아닐까요..
제가 여기서 감히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모든 존재의 완전함입니다.
모든 존재의 '완벽함'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름의 합당함으로
지극히 최적화된 모습입니다.
외부에서 그것을 빼앗으려 든다면
더 꼭 안고 놓아주려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뺏긴다면
병이 날지도 모릅니다.
그 자체로 완전하다고 인정할 수 있으신가요?
멋진 코치로서 거듭나고 싶은데, 나를 알아주지 않는거 같고.
회사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일만 하려니 짜증이 나고.
돈은 없고, 하고싶은 것은 많고,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완전하다'고 말하면 화가 날까요?
네.. 전 그랬습니다.
차칫 일을 억지로 만드려 했습니다.
존재의 모습 그대로, 모든 상황이 그대로 '존재할' 뿐인데.
차칫 일을 억지로 만들뻔 했습니다.
그 깨달음에 가슴이 따뜻해져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10년을 보고 가려합니다.
지금 무엇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서야 제 10년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0년후의 무대가 얼마나 크고 아름다울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다에 돌을 몇개 던졌고.
그 돌이 수면위에 떠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무슨일로 하루 방문자수가 1,000명이 넘었네요?
ㅎㅎㅎ 가끔은 무슨 버그에 의해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그런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딱 1주일간 블로그에 집중을 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stage3 본게임의 시작으로서,
다시한번 모든 열정과 집중을 할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명료함이 떠오르네요.
저는 명료하게 바라고 바랍니다.
'나에게 좋은기회, 앞에도 나의 재능을 발휘할 기회, 그런 무대.
뒤에도, 옆에도, 머리 위에도, 발아래에도, 옆구리에도 나에게 좋은 기회'
간절하게 제 시스템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저와 최고의 파트너쉽을 이룰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바라고 바랍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에너지 처리된 마음으로..
지난 몇일 사람들을 만나고, 조언을 받고.
제가 하고싶은 일의 형태를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딱 1주일 남은 시간동안 모든 열정을 다해볼까 합니다.
짧은 3일간, 저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고 인식이 넓어진 기분입니다.
그것은. 바로
Product
나에게 컨텐츠가 있느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일 수 있는 제품이 있느냐?
제가 그동안 걱정한 것은.
어떻게 1인 기업으로 나의 것을 보일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물건만 괜찮다면, 내놓을 무대는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혹은 괜찮다면, 여기저기서 일을 함께 하자고 손을 내밀 것입니다.
제가 걱정할 것은, 무대가 아니라. 제 컨텐츠였습니다.
순간.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나의 제품은 무엇인가.
말로서 얘기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나의 제품음 무엇이냐.
저는 나름대로 그 제품을 세가지로 분류했습니다.
매력있는 컨텐츠를 보일 수 있는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증명할 수 있는가?
재화의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가?
제가 1주일 동안 몰두할 일이 무엇인지 눈치채셨죠? ^^*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컨텐츠를 생산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그 컨텐츠는 제안서로서 회사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 가치와 부합되는 곳으로서 제가 함께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곳입니다.
열정적인 춤한판 벌이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코칭, 최석민 올림.
경청은 상대의 입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거 보다.
경청은 그 사람이 무엇을 의도하는 것인지 이해하려 머리 아프게 노력하는 거 보다.
그런 모든 좋은 노력들 보다
그 사람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이다
그 사람의 존재 그대로를 존중하고 마음깊히 받아들이고
에너지대 에너지로서 느끼고 함께 춤을 추는 것이다.
존재대 존재의 향연.
하늘코치.
당신의 탁월함을 경청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맛은. 맛있음은..
짠맛과 단맛, 신맛. 그리고 쓴맛이 어우러져 하나의 기막힌 맛이 나오겠지요? ^^
24시간 생각하고, 24시간 즐거웠습니다.
그것이 Vaporize Your Anxiety.
감정자유에 대한 코칭 강의였답니다.
그런데, 그안에도
Beauty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쓴맛을 같이 느끼는 것을 보았습니다.
Bitterness
그래서
프로젝트가 끝난후
Beauty in Bitter라고
이름 지었답니다.
STAGE2
제가 뛰어든 두번째 무대는
Bitter in Beauty랍니다.
제가 무엇을 쓰게 느끼는지 잘 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쓴맛끝에 한번 궁극의 아름다움과 맛닿아 보자 의도했답니다.
예상대로~~
결코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또한 예상한대로~~
정말 그 궁극에 맞닿아있는 아름다움을 보고 있습니다.
충분히
의도할만하고
해볼만한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또, 결심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자!
정말~
좋아하는 일만 하자
stage 1과
stage 2는
성과나 재미나 보람의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봅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재미있는 것만 추구한다면?
정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만 한다면.
두려움 없이.
어떨까요?
하하하
글쎄요~
저는 한 50%만 동의하는데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50%만 동의하는 이유는
다음에 올려보겠습니다.
중요한 질문 같지 않으세요?
우리는 왜 인생의 쓴맛을 느낄까요?
마음에서 우러나는 즐거움만 추구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그런게 인생이라구요?
글쎄요..
같이 생각하고 풀어나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4일의 이벤트를 마치고,
저는 2일간 아무것도 해보지 않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냥 영화보고, 푹 자고..
마음이 가는대로, 몸이 원하는대로 실컷 보상을 해주었답니다^^
이제는 살살 뒷머리가 뻐근해지네요~ㅋ
솔직히 말씀을 드릴까요?
코치로서 제 첫 강좌였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지난 한주였습니다.
지난 한주는 마음껏 뭉게뭉게 피우기만 했다면
지금은 되새김질하며 소화시키고 있습니다.
오히려 채우는 것보다, 소화시키는 것이 더 시간이 걸리는 거 같습니다.
그냥 이런 시간들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만 놓치지 않고 있답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연휴를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모두 우리 모두의 이런 시간들은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
이제 솔직히 말해볼때가 되었습니다.
77. 당신의 가장 탁월한 점은 무엇인가요?
78. 그 탁월함에서 당신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79. 당신이 판을 키운다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판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의도에는 무조건적인 지지가 따릅니다.
74. 당신이 현재 의도하는 것 3가지는 무엇입니까?
75. 당신의 그 의도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76. 당신과 그 의도가 합치 되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당신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당신이 의도하는 만남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71. 당신은 사람을 만날 때, 어떤 만남을 의도하십니까?
72. 그 의도를 100이라고 했을 때, 당신이 현재 만족하는 정도는 얼마입니까?
73. 의도를 100만큼 만족시키기 위해서 당신이 필요한 것 3가지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우주는 당신이 의식하는 그것에 가치를 부여한다.
68. 당신은 회사 생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9. 당신의 생각이 우주와 공명한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어떤 결과로 돌아올까요?
70. 좀더 좋은 결과를 받고자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을 바꿔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