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놀라운 통찰력이 있을까
텍스트만 접해도 부들부들 떨면서 설레임의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제가 10년을 보고 간다면, 나는 어떤 돌을 지금 내 앞에 던져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이 네권의 책과 벗삼아 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연적 교회 성장
교회의 성장 이론에 관한 책이지만,
저는 특정 종교도 없고, 종교적인 관점에서만 볼 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고, 성장에 있어서 유기체적 성장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목적, 숫자 지향적인 성장이 아닌, 자연계에서처럼 생명체의 원리로서 성장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그래프, 모형들은 눈을 두배로 뜨게 할만큼!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난 왜 발전하지 않고, 이모양 이꼴이지? 라고 한번쯤 생각해 보신분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기계적인 방법이 아닌, 생명체를 존중하는 방법으로서의 통찰이 들어 있습니다.
Good to Great
너무나 유명한 경영분야의 책이지요. 하하하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요..
저는 이 책을 이제야 접했답니다.
building up - breakthrough 하는 모형.
그리고 Hedgehog Concept (두더지 컨셉)은 어떻게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통찰을 줍니다.
간단합니다.
잘하길 원하는 것을 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열정, 세계최고가 될 수 있는 것, 경제적인 엔진이 될 수 있는 것 - 이 것의 교집합이 두더지 영역입니다)
이 원리는, 단순한 생각에서 나온 원리가 아니라
전세계의 성공한 기업을 조사했더니, 발견된 공통된 원리였습니다.
제 5경영
원제는 'The fifth discipline'
'제 5경영', '학습조직의 5가지 수련' 등의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조직에서 학습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학습능력 > 변화속도
즉, 빠른 변화보다도 앞서는 학습능력을 갖추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사람이 변화에 저항하는 모습에 대한 통찰, 그리고 shared vision을 세우고, shifted mind로
Team learning을 하는 과정에 대한 책입니다.
단지, 학습조직의 구성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개인의 변화와 성장에 관한 통찰의 책입니다.
내 안의 상자를 깨라
이 책은 사실 지금 막, 배송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읽고 싶었던 책이었고, 원서로 읽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배송받는데 10일은 넘게 걸린거 같습니다.
Self deception [자기기만] 에 관한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기기만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만약, 자신 스스로에게 속이지 않고.
좋은 걸 좋다고,
하기 싫은 걸 하기 싫다고.
그렇게 불일치 되지 않는 삶을 산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요?
알게 모르게 우리가 얼마나 '자기기만'을 하며 살고 있는지 통찰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라구요?
저는 그 내면의 지혜를
책을 통해 일깨워보려 합니다.
이 4권의 책을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성장& 시스템적 사고
진정한 성장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자기 자신.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것.
마음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키
그리고, 시스템적 사고로서 가시화하고 성장하기
저도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답니다. 같이 읽어나가지 않으시겠어요?
곰씹고, 되새김질하고, 또 꺼내 씹으며. 항상 에너지 받으며 그렇게 건강하고 싶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그것을 디자인하고, 사업화하고 비주얼화 하는 과정을 가졌다.
아마 지금의 이 블로그 공간도 그때 잉태된 삶의 열정에 대한 결과물이다.
난 기본생활 충족 연구소를 꿈꿨다.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이 행복한.
잘 먹고, 건강하고.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풍요롭게 사는.. 기본생활 충족.
나는 참 열심히 살지만,
왜 열심히 살수록, 그런 기본욕구와는 거리가 멀어질까.. 무언가 잘못되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서야 방향이 잡히는 거 같다.
난 내 삶을 살고 있다.
기본생활을 충족하며.. *^^*
아랫글은, 그 3박 4일의 여행을 기록했던 글이다.
난 항상 그 곳. 시실리가 그립다... 엄마 뱃속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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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失里..
난 2박 3일 동안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갔다.
그렇게 온전히 나한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한 2박 3일 이었다.
난 항상 마지막 스퍼트를 생각했다. 내 꿈. 내 꿈. 나의 기본 생활 충족 연구소.
어디에서고 나의 의무와 책임과 시간이 단절된 곳에 가서 온전히 나를 보고 싶었다.
이런 바람이 바로 꿈벗 여행이었다.
단편적인 직관의 메모들.
나를 설레이게 하는 그림들.
나의 목소리로 담아둔 나의 꿈 녹음.
나는 그것들을 어떻게 한 꾀로 담을 수 있을지 궁금했다.
사실은 너무도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한번에 다 이루기도 조심스러웠고, 이 여행에 어떠한 기대도 하지말자 다짐했다.
우리는 거실에 둘러앉아 시실로로 들어가는 약수물을 들이켰다.
30분에 한번씩, 그 과정은 길었고 적응하기 쉽지 앉았다. 나의 몸은 밥은 안주고, 물만 들이키는 나에게 ‘너 뭐하니?’ 하고 자꾸 고개를 내밀었다.
그렇게 4,5시간을 몸과 마음을 길들였다.
우리들의 과거 고백은 몸을 흔들며, 바깥 세상과 단절시켜 들어갔다.
우리는 직업을 적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생각나는 모든 직업을 적었다.
청소부도 있었고, 정치인도 있었고, 작가도 있었다. 그렇게 우리가 생각한 현실 세계의 직업은 밥그릇에 수북히 담겨졌다.
난 눈을 감고, 내 마음이 손을 들 때마다 그대로 움직여 주었다.
이제는 아직은 존재하지 않지만, 미래에 존재할 수 있을 거 같은 직업을 만들어봤다.
죽음 지도사, 과거 기억 해석 전문가, 파트너쉽 전문가…
나는 여기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됐다. 내 마음이 손든 것을 내 의식이 지워나가야 했다.
난 42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10개에서 3개까지 줄이는데, 혼란스러웠다.
12개까지 지웠을까, 난 손을 놓아버렸다.
내가 이렇게 지우기 힘든 것은, 나머지 내용이 다 비슷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지우기 보다는, 가장 마음에 드는 단어 3개를 골랐다.
심리 및 음악 치료사
Food stylist
인생 설계사
가만히 보고 있자니 흐므했지만, 무엇인가 마음이 허전했다.
우리의 3개의 원을 그리고 그 직업 영역을 넣었다.
솔직히 마주앉자.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은. 바로 현실성이었다.
난 건축 전공이고, 부를 많이 갖고 싶은데, 여기 적은 것은 내 현실과 별로 관련이 없는 녀석들이었다.
너 어쩌자고 여기다 손을 들었니?
내 의식은 나의 마음을 야단치고 있었고, 다행히 의식에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재능/기질/성격/경험 생각하기.
나는 마음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얘기했다.
“하고 싶은 대로 해. 괜찮아. 굶어 죽으면 뭐 나만 죽냐”
나의 재능과 기질 성격, 그리고 경험.
나는 살아있는 것에 옴팡 들어갈 수 있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내가 들어가 원하는 대로 만지고 냄새맡고, 놀 수 있었다.
그리고, 꾀나 좋은 모습을 갈구하는 성격이다.
음식도 멋지게 맛나게 먹어야 하고, 건강한 몸이었으면 좋겠고, 오늘보다 어제가 더 좋고 더 풍요롭게 나누고 풍성해 지고 싶은 욕심 많은 성격이다.
그리고, 난 건축을 10년 가까이 해왔다. 난 건축이 좋다. 멋지게 건물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나의 공간 또한 어머니의 자궁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기운이었으면 좋겠다.
난 여기서 3개의 카테고리의 중간 지점을 찾을 수 있었다.
복! 덕! 방!
이 얼마나 멋있는 이름인가!
복이 있고 덕이 있는 방이다. 난 사람들에게 그런 것을 나눠주고 싶었거든.
나의 직업적 아이덴터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곰씹으면 맛있는 그 의미가 좋았다.
그대신 글자는 잘 디자인 해봐야겠다.
복! 덕! 방! (기본생활 충족연구소)
1안: 온전한 태양과도 같은 당신을 찾아드립니다.
2안: 꿈과 부 건강 만족의 developer.
그러고보니, 여기서 하루밤이 흘렀구나.
우리는 잤다. 발견한 3개의 카테고리와 자신의 성격.기질.경험이 어떻게 매치시킬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그래서, 아마 하루가 구분이 안된거 같다.
자면서도 꿈에서도 생각했다. 나의 세개의 영역과 나의 특성의 매치에 대해서.
새벽 3시..
나의 잠재의식은 서서히 세개의 카테고리에 손을 들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비몽사몽…
아침이라고 포도알 5개를 먹었다.
내 몸이 나에게 말했다. 장난하냐?
몸이 약간의 현기증과 실크같이 부드러운 우유를 보내라고 머리에 신호를 보냈다.
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 임마. 우유~
난 스승님을 봤다. 근엄하신 얼굴과 눈빛을 보니 내 마음의 우유신호는 작아졌다.
몸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비축해 두었던 에너지를 쓰기 시작한다.
몸에서 힘이 나기 시작한다.
아침 9시 30분.
유관웅 선생님과의 MBTI 상담은 충격이었다.
처음에는 은근한 반항심과 화가 올라오기도 했다.
내가 성격이 분화가 잘 안된 사람이고 했다.
다른 비슷한 검사에서는 명확히 구분이 됐었다고 하니, 나 같은 사람은 아마 이 테스트가 아니더라도 또 해보고, 의심하고 소용이 없을거란다.
글쎄.. 아닌거 같은데. 난 이 MBTI도 별 해볼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나를 찾아간다니 한번 선심 쓰듯이 해본 거 뿐인데…
이 부분이 제일 쓰기 힘든 부분이다. 쉼호흡을 해보자..
나보고 왜 남의 평가를 의식하는지 물어봤다.
이상을 씌워놓고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허상을 뒤집어 쓰는 것은 아닌지 물어봤다.
난 마음이 아팠다.
적어도 난 매순간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를 의식하는 사람이었다.
그 순간 순간의 고통들..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해 주지 못할 때의 고통과 분노와 시기심들…
그것이 지금껏 나를 얼마나 힘들게 해왔는지 마음이 울렸다.
그분은 나에게 충고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런 성향을 갖게 된 이유를 찾아보라고.
그리고, 이제 자신을 좀 놓아주라고. 우러나오는 대로 하고, 나에게로 돌아가라고.
나를 너무 힘들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매순간 이런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인식을 하고 마음을 치료하려고 노력하라고 하셨다.
어느덧 30분이었던 상담시간은 50분이 지났다.
그랬다. MBTI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 숫자로 그 분은 나의 감추어진 속마음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인사하고 나오며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과 죄송한 마음을 갖고 물러났다.
이제는 마음이 바뻤다.
나를 알게 된 것은 안거고, 난 4시까지 나의 세개의 카테고리를 확정하고, 어떻게 나의 기질,성격,경험과 매치되는지 찾아야 했고, 나의 직업 이름과 슬로건을 만들고, 실제 BIZ-MODEL을 구상해야 했다.
누웠다 앉았다 일어났다 걸었다 졸았다를 반복하며 난 BIZ-MODEL에 집중했다.
잘하면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을 거 같았다.
잘하면 실현 가능한 내 사업을 가능이라는 실로 꾈 수 있을 거 같았다.
집중하자, 매진해 보자, 더 깊숙히 들어가 보자.
이곳은 시실리이다..
사람들이 모였다. 4시였다.
난 내 평소처럼, 단편적인 메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스토리로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평소처럼, 그냥 말로 풀어 보기로 했다.
난 머리가 아프도록 생각하고 경험했다.
나의 꿈과 다른 사람의 꿈에 대해서.
나의 꿈이 절대적이지도 않으며, 각기 다른 MBTI 특성을 가진 사람들의 삶과 꿈의 모습은 내가 작년에 래프팅을 하다가 물에 빠진 느낌과 비슷하였다.
소용돌이 치는거 같았고,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푸하!
물에서 고개를 내밀고 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난, 내 꿈은 정말로 가능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다른 누구의 시선도 의식한 것도 아니며, 나의 허상도 아니다.
나는 진실로 원한다. 이게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이고 이루어 질 수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난 자신감이 밀려들었다.
지친 마음에 10대 풍광이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시간은 밤 12시 30분. 내일 아침 8시까지 자신들 10년의 10가지 위대한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신다.
10대 풍광. 10대 풍광.
10TH GREAT SCENERY. 이 말을 되새기며 난 다시 잠에 들었다.
다시 수영을 하고 유영을 하며 나의 10가지 그림의 디테일을 잡아보고자 했다.
이것은 정말로 위대한 경험이었다.
나의 생각들이 시퀀스로 이어져 갔다. 좋을 것만 같았던 것이 언제 어디로 배치되어 갔고 조정되어 갔다. 그리고 그 그림들이 그려졌다.
10년후 난 유럽에 나의 와이프와 아이들과 서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10가지 위대한 그림을 발표하며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였다.
모두들 원하는 그림들이 말이라는 푸른 요정으로 변해, 그 언젠가 그날을 향해 날아가 웃고 있었다.
구운몽.
9명이 꾼, 2박 3일간의 굽고 데친 꿈 이야기.
큰형과 작은형, 누나와 형들이 생겼다. 그들은 각기 자신이 온 곳으로 가고 있었다.
E=MC² 에서 C² 은 고정된 상수값 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상수 값이지요)
물 한방울의 질량이라도 완전히 에너지로 변환될 경우, 지구를 완전히 파멸시킬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에너지와 같이 되는 것에는 C² 이라는 조건이 주요한 것이다." 라고 하늘 점프님이 의견을 주신 것처럼, C² 은 어떤 주어진 조건이라는 겁니다.
C² 에서 C는 빛의 속도입니다.
이것을 속도라고하는 직선적 사고방식으로 이해해서는 본뜻을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그냥..., C² 에서 C는 빛 자체를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게 본뜻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세계는 빛이라는 속성이 갖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진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건 대니박 코치님이 강의 중 말씀하셨던 굳이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이...,
그냥 이 세계가 그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조건하에서 조건이라는 것은 필요충분적인 요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메카니즘이 완벽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나 육체나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빛이라는 조건하에서 "존재하고 있다"라고 하는 메카니즘을 만족하게 됩니다.
매트릭스 영화의 매트릭스라는 뜻 자체가 빛이라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능성, 모든 경우의 수를 의미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늘 점프님의 "C² = E, 결국 C² 란 상수가 에너지와 같다는 것" 은 올바른 이해입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특정 조건하에서 모두 불로 태울수 있습니다.
불로 태워지면서 예외없이 빛을 방출합니다. (이세상에서 사라지는 마당에 본래의 정체를 들어내는 것이지 싶습니다. ^^)
"존재하는 모든 것이 에너지다" 라는 말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다" 라는 말과 맥락을 같이한다는 뜻이겠지요.
하늘 점프님이 또 이런 의문을 가지셨죠.
"모든 것이 에너지라는 것을 느꼈다면,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에너지인 나의 육체는 회복되어야 하는데.. 영 피곤하다."
모든 것이 에너지임을 알았기에, 내게 오는 에너지는 모두 좋아야 하며, 나의 육체는 피곤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제 생각에는 주어진 조건에 대한 이해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여러종류 에너지에 휘둘리고, 피곤해 하고 하는 것은, 나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느낌으로서 우리가 여러가지 에너지 차원을 체험하고, 그 체험이 우리에게 새로운 각성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피곤하면 그냥 피곤을 느끼면 되고, 피곤한 이유가 정 궁굼하면, 내면으로 들어가 그 이유를 궁구하여보고 알아차릴게 있으며 알아차리면 되고,
자기 생각데로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E=MC² 이 의미하는 바는 실로 여러가지 차원에서 해석이 가능한 기가막힌 공식인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허물며, 작은 것과 큰 것의 경계를 허물기도 하고, 주어진 조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하는 비밀 코드의 역할도 합니다.
우리 코칭 수업에서 이런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 참으로 경이롭고 재미있으며, 제가 코칭을 안 할수 없게 만드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