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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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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00:17 무가탈 하우스/성장
안녕하세요., 반가운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오랜만에 웃음을 전해 드리는거 같아 마음이 너무 상쾌합니다.



요즘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코칭을 접하며 제 자신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만만치 않은 상황에 들어오게 되니, ㅎㅎㅎ  쉽지가 않습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이켜보고 있구요,, 요몇일은 '난 그대로였구나' 하면서 blue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이 네권의 책!!!!
정말 설레이도록 통찰력을 갖은 네권의 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 안의 상자를 깨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아빈저 연구소 (물푸레, 2004년)
상세보기

학습조직의 5가지 수련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피터 셍게 (이십일세기북스새날, 1996년)
상세보기

Good to Great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Collins, James C. (Harpercollins, 2001년)
상세보기

자연적 교회 성장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크리스티안 A.슈바르츠 (엔시디, 2003년)
상세보기



어떻게 이런 놀라운 통찰력이 있을까 
텍스트만 접해도 부들부들 떨면서 설레임의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제가 10년을 보고 간다면, 나는 어떤 돌을 지금 내 앞에 던져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이 네권의 책과 벗삼아 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연적 교회 성장
교회의 성장 이론에 관한 책이지만,
저는 특정 종교도 없고, 종교적인 관점에서만 볼 책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고, 성장에 있어서 유기체적 성장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목적, 숫자 지향적인 성장이 아닌, 자연계에서처럼 생명체의 원리로서 성장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그래프, 모형들은 눈을 두배로 뜨게 할만큼!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난 왜 발전하지 않고, 이모양 이꼴이지?  라고 한번쯤 생각해 보신분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기계적인 방법이 아닌, 생명체를 존중하는 방법으로서의 통찰이 들어 있습니다.






Good to Great
너무나 유명한 경영분야의 책이지요.  하하하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요..
저는 이 책을 이제야 접했답니다.
building up - breakthrough 하는 모형.
그리고 Hedgehog Concept (두더지 컨셉)은  어떻게 잘 살 수 있을까에 대한 통찰을 줍니다.


간단합니다. 
잘하길 원하는 것을 하지 말고.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열정, 세계최고가 될 수 있는 것, 경제적인 엔진이 될 수 있는 것 - 이 것의 교집합이 두더지 영역입니다)

이 원리는, 단순한 생각에서 나온 원리가 아니라
전세계의 성공한 기업을 조사했더니, 발견된 공통된 원리였습니다.







제 5경영 
원제는 'The fifth discipline'
'제 5경영', '학습조직의 5가지 수련' 등의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조직에서 학습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학습능력 > 변화속도
즉, 빠른 변화보다도 앞서는 학습능력을 갖추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사람이 변화에 저항하는 모습에 대한 통찰, 그리고 shared vision을 세우고, shifted mind로
Team learning을 하는 과정에 대한 책입니다.

단지, 학습조직의 구성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개인의 변화와 성장에 관한 통찰의 책입니다.







내 안의 상자를 깨라
이 책은 사실 지금 막, 배송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읽고 싶었던 책이었고, 원서로 읽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배송받는데 10일은 넘게 걸린거 같습니다.

Self deception [자기기만] 에 관한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기기만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만약, 자신 스스로에게 속이지 않고.
좋은 걸 좋다고,
하기 싫은 걸 하기 싫다고.
그렇게 불일치 되지 않는 삶을 산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요?

알게 모르게 우리가 얼마나 '자기기만'을 하며 살고 있는지 통찰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라구요?
저는 그 내면의 지혜를
책을 통해 일깨워보려 합니다.


이 4권의 책을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성장&

시스템적 사고






진정한 성장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자기 자신.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것.
마음의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키
그리고, 시스템적 사고로서 가시화하고 성장하기




저도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답니다. 같이 읽어나가지 않으시겠어요?
곰씹고, 되새김질하고, 또 꺼내 씹으며.  항상 에너지 받으며 그렇게 건강하고 싶습니다.

자연처럼.




자연을 닮은  미스터 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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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8/12/05 19:17 무가탈 하우스/성장

(2008년 12월 4일. 18기 구운몽 송년회)



2008년 7월 4일.
난 구본형 선생님의 꿈벗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그것을 디자인하고, 사업화하고 비주얼화 하는 과정을 가졌다.

아마 지금의 이 블로그 공간도 그때 잉태된 삶의 열정에 대한 결과물이다.
난 기본생활 충족 연구소를 꿈꿨다.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이 행복한.
잘 먹고, 건강하고.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풍요롭게 사는.. 기본생활 충족.

나는 참 열심히 살지만,
왜 열심히 살수록, 그런 기본욕구와는 거리가 멀어질까.. 무언가 잘못되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서야 방향이 잡히는 거 같다.
난 내 삶을 살고 있다.
기본생활을 충족하며.. *^^*


아랫글은, 그 3박 4일의 여행을 기록했던 글이다.
난 항상 그 곳. 시실리가 그립다...  엄마 뱃속처럼.


---------------------------------------------------------------------------------------------------
時失里..
난 2박 3일 동안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갔다.
그렇게 온전히 나한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한 2박 3일 이었다.

난 항상 마지막 스퍼트를 생각했다. 내 꿈. 내 꿈. 나의 기본 생활 충족 연구소.
어디에서고 나의 의무와 책임과 시간이 단절된 곳에 가서 온전히 나를 보고 싶었다.
이런 바람이 바로 꿈벗 여행이었다.


단편적인 직관의 메모들.
나를 설레이게 하는 그림들.
나의 목소리로 담아둔 나의 꿈 녹음.
나는 그것들을 어떻게 한 꾀로 담을 수 있을지 궁금했다.
사실은 너무도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한번에 다 이루기도 조심스러웠고, 이 여행에 어떠한 기대도 하지말자 다짐했다.


우리는 거실에 둘러앉아 시실로로 들어가는 약수물을 들이켰다.
30분에 한번씩, 그 과정은 길었고 적응하기 쉽지 앉았다. 나의 몸은 밥은 안주고, 물만 들이키는 나에게 ‘너 뭐하니?’ 하고 자꾸 고개를 내밀었다.
그렇게 4,5시간을 몸과 마음을 길들였다.
우리들의 과거 고백은 몸을 흔들며, 바깥 세상과 단절시켜 들어갔다.


우리는 직업을 적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생각나는 모든 직업을 적었다.
청소부도 있었고, 정치인도 있었고, 작가도 있었다. 그렇게 우리가 생각한 현실 세계의 직업은 밥그릇에 수북히 담겨졌다.
난 눈을 감고, 내 마음이 손을 들 때마다 그대로 움직여 주었다.
이제는 아직은 존재하지 않지만, 미래에 존재할 수 있을 거 같은 직업을 만들어봤다.
죽음 지도사, 과거 기억 해석 전문가, 파트너쉽 전문가…


나는 여기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됐다. 내 마음이 손든 것을 내 의식이 지워나가야 했다.
난 42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10개에서 3개까지 줄이는데, 혼란스러웠다.
12개까지 지웠을까, 난 손을 놓아버렸다.
내가 이렇게 지우기 힘든 것은, 나머지 내용이 다 비슷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지우기 보다는, 가장 마음에 드는 단어 3개를 골랐다.




심리 및 음악 치료사
Food stylist
인생 설계사




가만히 보고 있자니 흐므했지만, 무엇인가 마음이 허전했다.
우리의 3개의 원을 그리고 그 직업 영역을 넣었다.


솔직히 마주앉자.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은. 바로 현실성이었다.
난 건축 전공이고, 부를 많이 갖고 싶은데, 여기 적은 것은 내 현실과 별로 관련이 없는 녀석들이었다.
너 어쩌자고 여기다 손을 들었니?
내 의식은 나의 마음을 야단치고 있었고, 다행히 의식에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재능/기질/성격/경험 생각하기.

나는 마음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얘기했다.
“하고 싶은 대로 해. 괜찮아. 굶어 죽으면 뭐 나만 죽냐”

나의 재능과 기질 성격, 그리고 경험.
나는 살아있는 것에 옴팡 들어갈 수 있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내가 들어가 원하는 대로 만지고 냄새맡고, 놀 수 있었다.
그리고, 꾀나 좋은 모습을 갈구하는 성격이다.
음식도 멋지게 맛나게 먹어야 하고, 건강한 몸이었으면 좋겠고, 오늘보다 어제가 더 좋고 더 풍요롭게 나누고 풍성해 지고 싶은 욕심 많은 성격이다.
그리고, 난 건축을 10년 가까이 해왔다. 난 건축이 좋다. 멋지게 건물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나의 공간 또한 어머니의 자궁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기운이었으면 좋겠다.



난 여기서 3개의 카테고리의 중간 지점을 찾을 수 있었다.
복! 덕! 방!
이 얼마나 멋있는 이름인가!
복이 있고 덕이 있는 방이다. 난 사람들에게 그런 것을 나눠주고 싶었거든.
나의 직업적 아이덴터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곰씹으면 맛있는 그 의미가 좋았다.
그대신 글자는 잘 디자인 해봐야겠다.



복! 덕! 방! (기본생활 충족연구소)
1안: 온전한 태양과도 같은 당신을 찾아드립니다.
2안: 꿈과 부 건강 만족의 developer.



그러고보니, 여기서 하루밤이 흘렀구나.
우리는 잤다. 발견한 3개의 카테고리와 자신의 성격.기질.경험이 어떻게 매치시킬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그래서, 아마 하루가 구분이 안된거 같다.
자면서도 꿈에서도 생각했다. 나의 세개의 영역과 나의 특성의 매치에 대해서.
새벽 3시..
나의 잠재의식은 서서히 세개의 카테고리에 손을 들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비몽사몽…
아침이라고 포도알 5개를 먹었다.

내 몸이 나에게 말했다. 장난하냐?
몸이 약간의 현기증과 실크같이 부드러운 우유를 보내라고 머리에 신호를 보냈다.
우유우유우유우유우유. 임마. 우유~
난 스승님을 봤다. 근엄하신 얼굴과 눈빛을 보니 내 마음의 우유신호는 작아졌다.


몸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비축해 두었던 에너지를 쓰기 시작한다.
몸에서 힘이 나기 시작한다.




아침 9시 30분.
유관웅 선생님과의 MBTI 상담은 충격이었다.
처음에는 은근한 반항심과 화가 올라오기도 했다.

내가 성격이 분화가 잘 안된 사람이고 했다.
다른 비슷한 검사에서는 명확히 구분이 됐었다고 하니, 나 같은 사람은 아마 이 테스트가 아니더라도 또 해보고, 의심하고 소용이 없을거란다.
글쎄.. 아닌거 같은데. 난 이 MBTI도 별 해볼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나를 찾아간다니 한번 선심 쓰듯이 해본 거 뿐인데…



이 부분이 제일 쓰기 힘든 부분이다. 쉼호흡을 해보자..
나보고 왜 남의 평가를 의식하는지 물어봤다.
이상을 씌워놓고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허상을 뒤집어 쓰는 것은 아닌지 물어봤다.

난 마음이 아팠다.
적어도 난 매순간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를 의식하는 사람이었다.
그 순간 순간의 고통들..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해 주지 못할 때의 고통과 분노와 시기심들…
그것이 지금껏 나를 얼마나 힘들게 해왔는지 마음이 울렸다.

그분은 나에게 충고했다.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런 성향을 갖게 된 이유를 찾아보라고.
그리고, 이제 자신을 좀 놓아주라고. 우러나오는 대로 하고, 나에게로 돌아가라고.

나를 너무 힘들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매순간 이런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인식을 하고 마음을 치료하려고 노력하라고 하셨다.

어느덧 30분이었던 상담시간은 50분이 지났다.
그랬다. MBTI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 숫자로 그 분은 나의 감추어진 속마음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인사하고 나오며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과 죄송한 마음을 갖고 물러났다.




이제는 마음이 바뻤다.
나를 알게 된 것은 안거고, 난 4시까지 나의 세개의 카테고리를 확정하고, 어떻게 나의 기질,성격,경험과 매치되는지 찾아야 했고, 나의 직업 이름과 슬로건을 만들고, 실제 BIZ-MODEL을 구상해야 했다.


누웠다 앉았다 일어났다 걸었다 졸았다를 반복하며 난 BIZ-MODEL에 집중했다.
잘하면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을 거 같았다.
잘하면 실현 가능한 내 사업을 가능이라는 실로 꾈 수 있을 거 같았다.
집중하자, 매진해 보자, 더 깊숙히 들어가 보자.
이곳은 시실리이다..

사람들이 모였다. 4시였다.
난 내 평소처럼, 단편적인 메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스토리로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평소처럼, 그냥 말로 풀어 보기로 했다.


난 머리가 아프도록 생각하고 경험했다.
나의 꿈과 다른 사람의 꿈에 대해서.
나의 꿈이 절대적이지도 않으며, 각기 다른 MBTI 특성을 가진 사람들의 삶과 꿈의 모습은 내가 작년에 래프팅을 하다가 물에 빠진 느낌과 비슷하였다.
소용돌이 치는거 같았고,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푸하!
물에서 고개를 내밀고 숨을 쉴 수 있게 됐다.
난, 내 꿈은 정말로 가능하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다른 누구의 시선도 의식한 것도 아니며, 나의 허상도 아니다.
나는 진실로 원한다. 이게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이고 이루어 질 수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난 자신감이 밀려들었다.



지친 마음에 10대 풍광이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시간은 밤 12시 30분. 내일 아침 8시까지 자신들 10년의 10가지 위대한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신다.

10대 풍광. 10대 풍광.
10TH GREAT SCENERY. 이 말을 되새기며 난 다시 잠에 들었다.

다시 수영을 하고 유영을 하며 나의 10가지 그림의 디테일을 잡아보고자 했다.

이것은 정말로 위대한 경험이었다.
나의 생각들이 시퀀스로 이어져 갔다. 좋을 것만 같았던 것이 언제 어디로 배치되어 갔고 조정되어 갔다. 그리고 그 그림들이 그려졌다.
10년후 난 유럽에 나의 와이프와 아이들과 서서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10가지 위대한 그림을 발표하며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였다.
모두들 원하는 그림들이 말이라는 푸른 요정으로 변해, 그 언젠가 그날을 향해 날아가 웃고 있었다.




구운몽.
9명이 꾼, 2박 3일간의 굽고 데친 꿈 이야기.
큰형과 작은형, 누나와 형들이 생겼다. 그들은 각기 자신이 온 곳으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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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3:02 무가탈 하우스/성장
제 조카 튼튼이 입니다.

아직 이름도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평범함 표정인데,
울 누나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다고 강요를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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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8/12/02 22:01 무가탈 하우스/성장


<2008년 11월 20일, Dr.Ahn's Academy 보수교육 후기>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는 생각이 드니,

잘 써지지 않는걸요? ^^ 모두들 뵙고 싶습니다..

 

어제 짧고도 긴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마음이 참 훈훈했습니다.

 

 

안박사님과의 만남.

그것은 제게는 저와의 만남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좋아하는 자기만의 일이 있을까?

호기심으로 다가갔던 지난 4월달이 떠오릅니다..

 

사실 그냥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살면 되나보다 했는데.. 저한테는 항상 40%의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산다는 박사님을 보는 것은

저에게는 경의.. 그 자체였으니까요.

 

 

어제의 만남에서 제가 님들께 고백을 한 것은.

처음으로 저에게 yes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no가 될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내면의 절대긍정의 yes 였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그 no가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니,

변화도, 추진도 훨 쉬워지는 걸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

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가면 되니까요..  ^^

 

 

저는 그것이 용기나 의지, 강한 결심.  그런 것으로는 표현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내면의 울림의 따름.

자연스러움.. 인거 같다는 것이 어제 제 고백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잃어버리는 것도 있고. 정리되는 것도 있고.

또 얻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저다워 지는 과정이고.

그 모습은 굉장히 멋있고 ㅋㅋ

굉장히 밝고.  우헤헤

굉장히 따뜻하다는 거. 으하하하 ^^;;

 

좀더 그렇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오늘 첫눈이 왔지요?

하하  행복한 주말되시구요.. 모두들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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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성장
2008/12/02 21:59 무가탈 하우스/성장
하나. 사람들에게 치유와 성장을 돕는 회사에 입사하는 것.

하나. 새벽 4시~6시 나의 책을 쓰는 시간을 갖는 것.

하나. 구본형 선생님의 변경연 연구원에 조인하는 것.

하나. 나의 책. '대한민국 30대 샐러리맨, "나"를 찾는 성장기' 출판하는 것.

(그 책에는, 30대 청장년의 사랑과 위기.
힘들기만 한 직장과 무슨 일을 할까에 대한 고민 등

제가 고분분투하며, 나를 찾고 내면과 일체감을 형성해가는 30대의 성장 기록이 될 것입니다.

사춘기의 방황처럼, 부끄럽기만한 30대의 청장년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기록은 제 일기이자 이 모든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소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내가 만든 사고와 판단 패턴의 순수한 결과이다.

내면으로 들어가 이런 패턴이 형성된 때로 돌아가 치유하고 성정해야 한다.



이모든 내가 만든 현재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꿈을 찾고, 어떻게 내면과 외면을 바꾸어 나갈 것인가.





비로서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제가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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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해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진행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그 캠프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 중 많은 것을 가르치는 12일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그들의 능력과 학습 기술, 그리고 완전히 살아있는 인간으로서의 자신감을 바꿔주는 경험을 하게 했다.

1984년 여름에 우리는 아이들 모두에게 올림픽에서 받은 것과 같은 금메달을 받는 의식을 마지막으로 캠프를 끝내게 되었다.

그 메달에는 "너는 마법의 힘을 갖고 있다" 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는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끝냈다. 매우 기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나는 아주 피곤해져서 내 방으로 돌아왔다.

다음 교육을 위해서 6시에 일어나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동시에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새벽 세 시쯤 잠자리에 들었을 때 누가 노크를 하는 소리를 들었다.

세상에, 누가 이 시간에 이렇게 할 수 있지? 하고 생각했다.

문을 열자, 어린 소년이 문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로빈스 선생님.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라고 말했다.

내가 소년에게 다음 주에 샌디에고에 있는 내 사무실로 전화하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이 뒤에 어린 여자아이가 울면서 서 있었다.

나는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소년은 나에게 그 아이가 집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소녀에게 들어오라고 했다. 그러고는 그녀를 앵커링시키고, 기분이 나아졌으니 이제 집에 가라고 했다.

그러자 소년은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소년은 여자아이와 같이 살고 있는 오빠가 7년 동안이나 그녀를 성적으로 학대해왔기 때문에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가르친 기술을 이용해서 말을 했다.

그런 과거의 경험이 더이상 어떤 고통도 만들어내지 않게 그녀의 내부표현을 바꿨다.

그러고는 그녀가 가장 자원감이 넘치고 강력한 상태로 들어가게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녀의 새로운 변경된 내부표현과 연결되게 해서 그녀의 오빠에 대한 모든 생각 또는 모습이 즉각적으로 그녀를 힘이 넘치는 상태로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이 작업이 끝나자 그녀는 오빠에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완전히 자원감이 충만한 상태에서 전화를 해서 오빠를 깨웠다.

"오빠!"

그 오빠가 아마 전에는 들어볼 수 없었던 그런 톤으로

"내가 집에 간다는 것을 오빠에게 알려주려고 전화했어. 오빠가 해온 짓들을 생각하는 눈빛으로 더 이상 나를 쳐다보지 않는게 좋을거야.

만약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오빠는 감옥에 평생 갇혀 지내야 할 거고, 너무 창피해질 거야.

오빠는 정말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나는 오빠로서는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은 다시는 용납하지 않을거야.

나한테 오빠가 그렇게 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만 해도 오빤 끝장이야.

난 진정으로 하는 말이야. 꼭 명심해. 그리고 난 오빠를 사랑해. 안녕"

하고 말했다. 그는 말을 알아들었다.


그녀는 전화를 끊고 완전히 강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태어난 후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서 책임지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남자 친구를 껴안았다. 그리고 둘은 함께 안도감을 느끼면서 울었다.

내가 그들을 도와주던 그날 밤 그 두 아이들은 내가 전에 받아본 어떤 포옹보다 더 강하게 나를 껴안았다.

그 소년은 나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에게서 변화를 보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감사라고 나는 말해 주었다.

그 소년은 "아닙니다. 어떤 식으로든 선생님께 보답해야 됩니다." 하고 말했다.

그러고는 "제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고 말하며

팔을 빼더니 천천히 그의 금메달을 벗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게 주었다.

그들은 내게 키스를 하고는 나를 평생 못 잊을 거라면서 떠났다.

나는 그들이 떠난 뒤 위층으로 올라가서 잠자리에 들었다.

이 모든 것을 듣고 있던 아내 베키는 울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울었다.

그녀는 "당신은 정말 대단해요. 그 아이의 운명은 절대로 과거와 같지는 않을 거예요." 하고 말했다.

나는 "고마워, 여보. 그렇지만 이 기술을 갖고 있는 누구라도 그녀를 도와주었을 거야".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맞아요, 토니.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이 했어요."

하고 말했다.

<Anthony Robhins, Unlimited Power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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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최고의 순간. 바로 그 모습입니다.

이 세상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가치.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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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57 무가탈 하우스/성장
하고 싶은 일에만 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가 생각하는 데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요.

어제는 제 다이어리를 보면서,
중요도는 A와 B만 있고, 온통 회사일.
전략을 짜보는 것도 회사일로 시작해서, 회사일로 돌이켜 보는..

회사일로 차있는 제 다이어리를 보면서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시간이고, 나의 몸인데.
진정 내것이 아니구나.

내가 의도한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 일도 아닌데.
온통 주위에는 해야만 하는 일들로만 차있으니까요.

참 삶이 가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쩜~ㅍ. 석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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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56 무가탈 하우스/성장
기차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후기라고 하면, 좀 거창하고요..
주말이 가기전에 짧게 기록을 남기고 음미하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행복도 배울 수 있을까요?
네..~ 전 그럴 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열려 있는 만큼만요. ^^

전 여행내내 다른 사람, 다른 커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았어요.
아니,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는게 더 맞겠지요?

그렇게 보며 배울 수 있는 분들이 제 옆에 계시다는 것이 참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배가 두둑해지며 배짱도 생기더라구요.
난 참 잘하고 있고(^^ 이런 분들이 옆에 계시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보고 배우고, 또 내 갈길을 가면 되니까요.

그러는 가운데.
나는 어떤 사람인가도 가만히 보았어요.

다른 사람의 모습이 있는것처럼. 저또한 진정 사랑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스스로 인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을 배우고, 따뜻함을 나눈다는 거.

이게바로 제가 생각하는 풍요가 아닌가 싶어요.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습니다.

^^~ 하늘점프 석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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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52 무가탈 하우스/성장
박사님.

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제 negative한 마음이 먼저일까요? 주변 상황이 먼저일까요?

오늘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여전히 나는 긍정적이지 못하구나..

박사님께 글을 지워달라고 부탁드린 것은.
제가 좀 비열해보여서..

글의 기교를 부리며, 제 자신을 미화시키고, 부정의 마음을 즐기는 모습이 보여서요.


문뜩 밑의 스텐포드대학의 무슨 교수의 마지막 강의란 동영상을 봤습니다.
네.. 그렇게도 절대 긍정이란 것은 가능한데요.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이런 상황인거 같아요.

회사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음.. 울 현장 프로젝트가 시스템이 잘못 구축되서, 현장 직원들이 하나하나 다 검증하면서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꼼꼼하지도 않고, 이런 숫자나 공간적인 것에 약합니다.
그래서, 평균보다 20%는 더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거 같은데.
그러자니, 맨날 10시 넘어 퇴근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치기도 지치고.
내 꿈은?? 하고 메아리가 들립니다.

그러자니, 자꾸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게 부정적인 것인가, 현실적인 것인가 구분할 사이도 없게 negative가 솔솔 올라옵니다.

"내 길이 아닌데.. 즐겁지 않은데.."


secret은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 없답니다.
다만 포기하기 때문에..
very near to the dream. 인데.. 그것이 손에 잡히기 바로 전에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 박사님과 통화하고 잠시 든 생각은.
"그래~ 나도 거의 다 와가는거 같다. 절대긍정의 끈을 놓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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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선언을 했어요.
"난 행복하게 사는데 내 인생을 걸겠다"

절대 행복이란 무엇인지,
마음의 평화와 절대 긍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연구하고 실천해 보고 싶어요.

박사님께만 살짝 말씀드리는데,
요즘 가고싶은 대학원이 생겼습니다.
명지대에 '여가경영학과' 가 바로 그곳입니다.
김정운 교수님은 책으로 존경하는 분이고,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분이 심리학을 전공하고, 국내 유일의 여가경영학을 개설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원하는 꿈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매일 생각해 봅니다.

미래의
행복충족연구소 소장.
최석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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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50 무가탈 하우스/성장
하나. 사람들에게 치유와 성장을 돕는 회사에 입사하는 것.

하나. 새벽 4시~6시 나의 책을 쓰는 시간을 갖는 것.

하나. 구본형 선생님의 변경연 연구원에 조인하는 것.

하나. 나의 책. '대한민국 30대 샐러리맨, "나"를 찾는 성장기' 출판하는 것.

(그 책에는, 30대 청장년의 사랑과 위기.
힘들기만 한 직장과 무슨 일을 할까에 대한 고민 등

제가 고분분투하며, 나를 찾고 내면과 일체감을 형성해가는 30대의 성장 기록이 될 것입니다.

사춘기의 방황처럼, 부끄럽기만한 30대의 청장년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기록은 제 일기이자 이 모든 과정이 될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소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내가 만든 사고와 판단 패턴의 순수한 결과이다.

내면으로 들어가 이런 패턴이 형성된 때로 돌아가 치유하고 성정해야 한다.



이모든 내가 만든 현재의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꿈을 찾고, 어떻게 내면과 외면을 바꾸어 나갈 것인가.





비로서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제가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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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해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진행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그 캠프는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 중 많은 것을 가르치는 12일짜리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그들의 능력과 학습 기술, 그리고 완전히 살아있는 인간으로서의 자신감을 바꿔주는 경험을 하게 했다.

1984년 여름에 우리는 아이들 모두에게 올림픽에서 받은 것과 같은 금메달을 받는 의식을 마지막으로 캠프를 끝내게 되었다.

그 메달에는 "너는 마법의 힘을 갖고 있다" 라고 쓰여 있었다.

우리는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끝냈다. 매우 기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나는 아주 피곤해져서 내 방으로 돌아왔다.

다음 교육을 위해서 6시에 일어나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동시에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새벽 세 시쯤 잠자리에 들었을 때 누가 노크를 하는 소리를 들었다.

세상에, 누가 이 시간에 이렇게 할 수 있지? 하고 생각했다.

문을 열자, 어린 소년이 문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로빈스 선생님.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라고 말했다.

내가 소년에게 다음 주에 샌디에고에 있는 내 사무실로 전화하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이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이 뒤에 어린 여자아이가 울면서 서 있었다.

나는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다.

소년은 나에게 그 아이가 집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소녀에게 들어오라고 했다. 그러고는 그녀를 앵커링시키고, 기분이 나아졌으니 이제 집에 가라고 했다.

그러자 소년은 문제는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소년은 여자아이와 같이 살고 있는 오빠가 7년 동안이나 그녀를 성적으로 학대해왔기 때문에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가르친 기술을 이용해서 말을 했다.

그런 과거의 경험이 더이상 어떤 고통도 만들어내지 않게 그녀의 내부표현을 바꿨다.

그러고는 그녀가 가장 자원감이 넘치고 강력한 상태로 들어가게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녀의 새로운 변경된 내부표현과 연결되게 해서 그녀의 오빠에 대한 모든 생각 또는 모습이 즉각적으로 그녀를 힘이 넘치는 상태로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이 작업이 끝나자 그녀는 오빠에게 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완전히 자원감이 충만한 상태에서 전화를 해서 오빠를 깨웠다.

"오빠!"

그 오빠가 아마 전에는 들어볼 수 없었던 그런 톤으로

"내가 집에 간다는 것을 오빠에게 알려주려고 전화했어. 오빠가 해온 짓들을 생각하는 눈빛으로 더 이상 나를 쳐다보지 않는게 좋을거야.

만약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오빠는 감옥에 평생 갇혀 지내야 할 거고, 너무 창피해질 거야.

오빠는 정말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나는 오빠로서는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은 다시는 용납하지 않을거야.

나한테 오빠가 그렇게 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만 해도 오빤 끝장이야.

난 진정으로 하는 말이야. 꼭 명심해. 그리고 난 오빠를 사랑해. 안녕"

하고 말했다. 그는 말을 알아들었다.


그녀는 전화를 끊고 완전히 강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태어난 후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서 책임지는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남자 친구를 껴안았다. 그리고 둘은 함께 안도감을 느끼면서 울었다.

내가 그들을 도와주던 그날 밤 그 두 아이들은 내가 전에 받아본 어떤 포옹보다 더 강하게 나를 껴안았다.

그 소년은 나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에게서 변화를 보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감사라고 나는 말해 주었다.

그 소년은 "아닙니다. 어떤 식으로든 선생님께 보답해야 됩니다." 하고 말했다.

그러고는 "제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고 말하며

팔을 빼더니 천천히 그의 금메달을 벗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게 주었다.

그들은 내게 키스를 하고는 나를 평생 못 잊을 거라면서 떠났다.

나는 그들이 떠난 뒤 위층으로 올라가서 잠자리에 들었다.

이 모든 것을 듣고 있던 아내 베키는 울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울었다.

그녀는 "당신은 정말 대단해요. 그 아이의 운명은 절대로 과거와 같지는 않을 거예요." 하고 말했다.

나는 "고마워, 여보. 그렇지만 이 기술을 갖고 있는 누구라도 그녀를 도와주었을 거야".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맞아요, 토니.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당신이 했어요."

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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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최고의 순간. 바로 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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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47 무가탈 하우스/성장
제목: 오오~ 뷰티플~


전 이전에는 제 가족들이나, 제 가깝고 소중한 분들이.

제가 힘들때는, 응석도 부리고.
힘든걸 알아줘야만 하는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제 소중한 분들이니까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알아주기만 하는 마음은, 안에서 부정적인 마음을 뽑아내고 증폭시키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알아주길 바라며(^^;;) 부정적인 마음을 쏟아내면,
서로 기운이 빠지고, 힘이 많이 빠집니다.

그보다는 절대긍정을 주고받는 관계.
소중한 꿈을 주고받는 관계.

아..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지금 당장 집에 돌아가 입이 벌어져라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런, 절대긍정과 소중한 꿈을 주고받는 안박사님 분들도 가족같고, 이웃집 형같고 합니다. 좋은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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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40 무가탈 하우스/성장


어제 오늘, 하루종일 입이 한뿌리는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 8시가 넘어서는 그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 같았습니다.

정말 하고싶은게 많았던 주말인데,
이렇게 제대로 정리가 안된채,
다시 내일 회사로.일상으로 복귀한다는 것이 너무나 억울했습니다.

---------------------------------

8월의 마지막 주말은 9월을 그려보며 지냅니다.

정말 행복하고 꿈꾸는 모습을 그리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했습니다.

꼭 해야할 것들을 적어나가고,
적어도 이런 것들은 성취해줘야 내 꿈에 다가가는 것이어서 적는데.
적을수록 힘이 빠지고, 부담을 느꼈습니다.

왜 그런지 정말 모르겠었습니다.
오히려, 이것마져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닌가? 두렵기도 했습니다.
 
----------------------------------

여자친구를 3시간 반 거리를 바래다주며,
제 입은 한자가 튀어나오고 말은 삼켜버렸습니다.

이런 시간에 가서 다시한번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고 싶었고,
이렇게 8월이 끝나가는게 화가 날 지경이었습니다.

------------------------------------

랜디포쉬 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돌아오는 길에 펴들었습니다.

이분..
참 삶의 마지막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긍정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저로서는 경이로웠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 책의 마지막 챕터에서,,
전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So today's talk was about achieving childhood dreams," i said.
"but did you figure out the head fake?"

I paused.
The room was quiet.

"It's not about how to achieve your dreams.
 It's about how to lead your life.
If you lead your life the right way, the karma will take care of itself.

The dream will come to you."


아.. 전 어질했습니다.
제가 무엇이 빠져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꿈은. 이루기 위해서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이루어진 꿈은 더이상 꿈이 아니니까요.

꿈은 인생을 이끄는 힘입니다.

-----------------------------

저는 꿈이 성취해야 할 도전 목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담스럽고 집착할수록 잘못먹은 음식처럼 부글부글 끓어올랐습니다.

꿈은.. 성취하고 않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제 인생을 끌어주는 힘이라는 것을, 너무나 설레이고 신명나는 것인것을 느꼈습니다.

-------------------------------


순간 그렇게 버스를 기다리며 넋잃고 기대고 서서 하늘을 봤습니다.

이렇게 하늘이 아름다울수가요.

이렇게 하늘을 가리고 있는 가로수가 싱그럽고 생명력을 가진것처럼 보일수가요.

제 9월의 풍광은, 위대하고 놀라운 성취가 아니라,
멋지게 웃고있는 장동건의 웃는 사진 한장 붙여놓으렵니다.

그렇게 즐겁고 신나는 9월의 그리며.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

모두들 멋진 9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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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21:31 무가탈 하우스/성장

안녕하세요?

제가 얼굴을 뵜었고,
이름 석자만 봐도 반갑고 미소가 번지는 분들도 계시고,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 '눈팅'으로 친숙해지고 곧 뵐 수 있을거란 기대에 설레는 분들도 이 곳에 계시지요.


이 공간에서 저는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따뜻한 이야기,
자신의 이야기,
또 고민, 격려..
하나하나 반응을 하지는 못하지만,
저또한 함께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찌하야 시간이 허락을 해서, 제 이야기도 짧게 써볼까 합니다.

음..내용은요?
안박사님께 배우고 제 몸으로 녹아난, 진정 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요..


----------------------------------------------------------------------

저는 안박사님께 들은 내용중 가장 가슴에 와닿은 말이,
'절대긍정'이었습니다.


"와~ 어떤 사람이, 항상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수용할 수 있는 사람요.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어렸을 때 읽었던, 어떤 소녀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 소녀의 이름은 가물가물한데, 항상 행복찾기를 하는 아이였어요.

비록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지만,
울음이 나오는 일도 많았지만,
그 소녀는 아빠하고 약속을 해요.

항상 행복한 일을 찾고 말하겠다고.
가끔은,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즐거운 일을 찾냐고 불평을 하기도 했지만,
정말 자세히 들여다보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을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예를들어, 아침도 저녁도 굶었지만..
행복하고 감사하기 정말 힘든 상황이지만, 가만가만 생각해 봅니다.

어떻게 행복해 할 수 있을까요?
아! 알았다~ 그래,, 저녁을 정말 맛있게 먹을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잖아?
아, 또있네!

그동안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빵과 우유가 이렇게 감사한 것들인걸 알았잖아?


-------------------------------------------------------------------

이런 이야기들이 안박사님의 '절대긍정'을 들으며 제 머리속을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돌이켜 봤어요.


"평상시에 석민씨는 자신에게 무슨 말을 주로하지요?" "

..음.. 힘들다? 못참겠다?
이건 사람이 사는게 아니야.
어떻게 빠져나가지?"
 
순간, 전 놀랐더랍니다.

제가 항상 웃고 긍정적인줄만 알았는데,

제가 제 자신과 대화하는 모습은 이렇게 부정적이었고,
또, 놀라운 것은 제가 생각하는 그대로 제 현실이 만들어진다는 자각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결심했어요.

지금부터 100일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내가 정말 미치도록 좋아하는 일을 찾겠어.
그리고, 정말 행복해지겠어.


그 100일 되는 날이, 바로 내일. 7월 26일 토요일입니다.

저는 얘기할 수 있어요.

100일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제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일을 생각했다는 것을요.
100일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제 밝은 인생의 지도를 그리고 행복을 찾았다는 것을요.


조금은 부끄럽지만,
제가 이곳에서 많은 곳을 느끼고 배운 것처럼.

미약하지만, 제 경험이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 하는 마음으로 제가 배운 행복을 실현하는 방법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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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한테 가장 행복하고 이것만은 꼭 했으면 좋겠다는 저의 이상적인 모습을 그립니다.

아주 자세하게요.
마치 그 절대행복의 순간에 와있는 것처럼,
그 순간을 회고하는 것처럼, 그곳의 공기와 벽돌의 질감을 느끼는 것처럼.
몰입을 해서 가장 행복할 순간의 모습을 써내려갑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것은, 그 써내려가는 글은 보통의 글이 아닌, 마법의 글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쓰는데로, 정말 그대로 이루어 지거든요.
혹시나, 부정적인 말이 들어가면 그대로 이루어지니 조심해야 하구요.
혹시나, 진짜 바라는 것이 아닌데, 멋져보이는 남의 것을 쓰면 제 자신을 감동시키지 못하니 이루어질니가 없구요.

하여튼, 그렇게 마음을 담아 쓴 글은 그대로 인생 디자인이 됩니다.


건축가가 선을 죽죽 그으면 그곳이 벽이 되고,
방이 되고 나무가 되는 것처럼.


편안하게 글을 쓰는데로, 그렇게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심리적 역전 현상이란 것입니다.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제 에고는 고집이 세거든요.

자꾸 내면의 목소리는 방해를 할지 몰라요.
"살을 빼고 싶다"
외치면, 안에서 메아리가 들리죠..
"살빼면 건강을 해칠걸? 살빼면 남들이 흉볼걸~?"


이 고집이 센 에고한테 지지 않기위한 한가지 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은 도구'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제 자신은 마음보다 더 위대합니다.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은 하나의 습관에 불과합니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저를 따라해 보세요.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도구다" (치유, by 루이스 L.헤이)
마음을 길들이면, 그다음부터는 진정한 인생 디자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차! 이야기가 잠깐 샜습니다. ^^

그렇게 마음을 담은 최고의 순간을 그려냈지요?
그렇다면 그 다음에는 그것을 매일같이 반복합니다.
그러면 플랜이 나옵니다.
아이디어가 나오고 계획이 샘솟습니다.

아~ 이렇게 할려면 지금 무얼 해봐야겠다!
아~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저같은 경우에는 best practice 2!2!3!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2 - 2가지 challenge
2 - 이틀치의 diary
3 - 3가지의 좋은 일기.

큰 계획의 보고 상상을 펼치며 2가지의 도전 과제를 내놓습니다.

그것을 ch라고 표현하는데, challenge도 되고, channel도 됩니다.


저의 도전이자, 항상 제 채널을 맞추는 주파수이지요.

이 2 challenge를 위한 노트가 따로 있습니다.
완료일은 언제로 정했으며, 어떻게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결과는 무엇인지 꼼꼼히 적습니다.

한가지의 challenge가 종료되야, 다른 challenge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도전 과제는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2 - diary.
하루에 이틀치의 계획을 세웁니다.
오늘과 내일. 혹은 모레.
그래서 이틀후의 일까지 고려해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합니다.

3- 세가지 좋은 일기.
하루에 세가지 저를 칭찬하는 일들을 씁니다.

처음에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어요.

곰곰히 생각해봐도 칭찬할만한 일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인내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제 자신의 칭찬 거리를 만들어 내는데 전처럼 오래 걸리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아~.. 이를 어쩌죠? ^^;;
쓰고나니 너무 장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구요.
제가 배워가는 과정이니 좋은 말씀도 부탁드리구요.

아참!
한가지 제가 마음에 따라다니는 의문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실천하는 것은 좋은데.

나의 삶의 원칙은 무엇일까?
정말 제가 좋은 일이 눈앞에 보이는데, 혹 사리에 눈이 어두워 잘못된 길로 가지는 않을까?

나의 절대 긍정이 있다면, 나의 절대 도덕은 무엇일까?

이 기준이 없다면, 과연 인생의 큰 유혹앞에서 담담히 물러날 수 있을까?

나같이 욕심많은 사람이...

가끔은 제 의욕앞에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아 벌써 26일 토요일이 되었네요!
ㅎㅎ 꿈을 생각한지 100일을 맞이하여,

우연치 않게 조용히 혼자 밤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은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날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이 공간에서 더 많이 나누고 따뜻해 질 수 있도록 제 마음도 보태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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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00:00 무가탈 하우스/성장

오늘이 되고,

추장님께서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  이제서야 다른 일이 손에 잡힙니다. ^^

그걸보니, 어느 정도 호기심의 에너지가 안정되어 가나봅니다.

 

저는 아침에 좀 다르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편하게 아침에 떠오른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질량을 가진 것과 질량을 가지지 않은 것은 다른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질량을 가진 것: 뼈, 육체, 차유리, 컵 등  에너지가 압축된 형태의 MASS

 - 질량을 가지지 않은 것: 언어, 감정(슬픔,화,욕망..)  등

 

E=MC2에서 보듯이.

질량이 없을 때는, 그 존재가 바로 에너지로서.. 물과 같이 에너지에 반응합니다. (코어,EFT 영역)

(감정을 에너지로 정의하고, 에너지 처리 기술에 대해 정리하신 탐스톤 코치님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질량이 있을때는 C2 라는 상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자면,

1) 제가 아무리 마음에 드는 차유리가 있어서 에너지를 교감하고, 사랑한다 말하지만.

    망치 한방이면, 끝입니다.

2) 순수의식으로 맑은 산속에서 지내는 사람이 있더라도,

    독사과 하나면, 끝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질량을 가진 것은 물질의 차원에서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깨진 유리창에 아무리 코어를 해주고, EFT를 해준다고 해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모든 것을 에너지로 받아들이는데.

왜 나는 피곤한가?  라는 것에 대해 얻은 답입니다.

 

 

질량을 가진 것(육체)과

질량이 없는 것(감정)을  다른 차원에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코칭의 탁월한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되니, 다시 평범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육체의 탁월성을 관리하는 영양제, 식품, 음식습관 등 많은 도구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의식의 코칭' 영역에.

이 육체의 탁월성의 끌개가 되는 영역을 조합해 낸다면 많은 시너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호기심이 올라오는 것이 바로...SK 입니다.

육체는 물질이긴 하지만, 엄연히 에너지입니다.

입자와 파동의 성격을 가진 에너지, 형태는 물질인 육체입니다.

 

이 영역에 아직 어떤 방법인지는 모르지만,

에너지 단위로서 변화를 끌어낸다는 것이 참으로 호기심이 올라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앉아 정리해 봤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느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다른 모든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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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8/11/26 23:59 무가탈 하우스/성장

하늘 점프님이..., 제 생각이 나셨다기에...,
제 생각을 아래에 적어봅니다.


E=MC² 에서 C² 은 고정된 상수값 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상수 값이지요)
물 한방울의 질량이라도 완전히 에너지로 변환될 경우, 지구를 완전히 파멸시킬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에너지와 같이 되는 것에는 C² 이라는 조건이 주요한 것이다." 라고 하늘 점프님이 의견을 주신 것처럼,  C² 은 어떤 주어진 조건이라는 겁니다.
C² 에서 C는 빛의 속도입니다.
이것을 속도라고하는 직선적 사고방식으로 이해해서는 본뜻을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그냥...,  C² 에서 C는 빛 자체를 의미한다고 생각하는게 본뜻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세계는 빛이라는 속성이 갖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진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건 대니박 코치님이 강의 중 말씀하셨던 굳이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이...,
그냥 이 세계가 그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조건하에서 조건이라는 것은 필요충분적인 요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메카니즘이 완벽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나 육체나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빛이라는 조건하에서 "존재하고 있다"라고 하는 메카니즘을 만족하게 됩니다.
매트릭스 영화의 매트릭스라는 뜻 자체가 빛이라는 조건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능성, 모든 경우의 수를 의미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늘 점프님의 "C² = E, 결국 C² 란 상수가 에너지와 같다는 것" 은 올바른 이해입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특정 조건하에서 모두 불로 태울수 있습니다.
불로 태워지면서 예외없이 빛을 방출합니다. (이세상에서 사라지는 마당에 본래의 정체를 들어내는 것이지 싶습니다. ^^)
"존재하는 모든 것이 에너지다" 라는 말은 "존재하는 모든 것은 빛이다" 라는 말과 맥락을 같이한다는 뜻이겠지요.


하늘 점프님이 또 이런 의문을 가지셨죠.

"모든 것이 에너지라는 것을 느꼈다면,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에너지인 나의 육체는 회복되어야 하는데.. 영 피곤하다."

 

모든 것이 에너지임을 알았기에, 내게 오는 에너지는 모두 좋아야 하며, 나의 육체는 피곤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제 생각에는 주어진 조건에 대한 이해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여러종류 에너지에 휘둘리고, 피곤해 하고 하는 것은, 나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느낌으로서 우리가 여러가지 에너지 차원을 체험하고, 그 체험이 우리에게 새로운 각성의 가능성을 열어 주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피곤하면 그냥 피곤을 느끼면 되고, 피곤한 이유가 정 궁굼하면, 내면으로 들어가 그 이유를 궁구하여보고 알아차릴게 있으며 알아차리면 되고,
자기 생각데로 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E=MC² 이 의미하는 바는 실로 여러가지 차원에서 해석이 가능한 기가막힌 공식인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허물며, 작은 것과 큰 것의 경계를 허물기도 하고, 주어진 조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하는 비밀 코드의 역할도 합니다.
우리 코칭 수업에서 이런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 참으로 경이롭고 재미있으며, 제가 코칭을 안 할수 없게 만드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늘 점프님과 이런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생각해 보는 것이 참....  좋습니다..  ^^

[출처] 앞글에서 하늘 점프님이 물어보시기에....! (숨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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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8/11/26 23:55 무가탈 하우스/성장

'모든 것은 에너지다' 를 생각하며 궁금한 것이 생겼다.

 

이 원리를 알아가며 모든 것이 경이롭기는 한데.

내 몸이 피곤하다?!


어젯밤 불도 안끄고 어떻게 잠이 든지도 모르고 잤더니, 오늘 영 피곤하다.

모든 것이 에너지라는 것을 느꼈다면,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에너지인 나의 육체는 회복되어야 하는데.. 영 피곤하다.

 

생각해보니,

부처님도 설사병으로 고생하셨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니 돌아가셨다.

그들의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오지만.

어쨎든 우리는 그들의 육신은 볼수가 없다.

 

      E=MC²  

E(에너지) = M(질량,물질)만 생각하면.

Mass 는 Energy라는 것이 쉽게 와닿는다.  하지만, 그 사이에는 라는 '존재감'있는 상수가 있다.   

 

 물질이 떤 조건과 만났을 때,  너지가 되는걸까?

 

즉, 육체를 뛰어넘어 물질이 바로 에너지와 같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내가 상상했듯이.

교감이란 것도 필요없고, 바로 모든 것이 물처럼 바로 에너지에 반응하는 존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물은 답을 알고있다고 하나보다)

 

의 의미를 좀더 생각해보니,

C² = E/M

C² 이란 상수는,  한 단위의 Mass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란 말이다.

그렇다면, 질량이란 물질의 고유한 것임으로. 아예 무시를 한다면,

 

  C² = E 

결국 C² 란 상수가 에너지와 같다는 것.

그렇다면, 에너지와 같이 되는 것에는 C² 이라는 조건이 주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E=M  의 의미는.

질량이 에너지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광속도의 상태에서, 즉 이 현상계에서는 꿈만 같은 일이라는 것이다.

 

아랫글에서도 말했지만,

모든것이 에너지라는 말을 느꼈다가도, 미끄러져 내려오고.

흥분됐다, 가라앉았다.

 

난 전형적인 CI 형 인가보다.

 

좀더 잘 이해하고 싶다.

 

이상한 것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왠지 추장님이 많이 생각이 났다.

추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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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