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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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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01:51 강의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하는 master mind group이 있습니다.
서로를 이끌어주고 이해해주고, 귀기울여주는 삶의 파트너들입니다.

각자의 삶에서 향기를 내고,
멋진 인생을 살아가며 성장과 행복을 전파하시는 분들이기도 합니다.




그분들중 한분께 보내는 편지를 썼습니다.

제 master mind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이기도 하기에 여기에 옮겨 봅니다.







00 님께.



우리 같이   great을 만들어 나갑시다.


g - ground, gloom ~~~>  아래, 목 제일 깊은 곳에서 나오는 소리.

r - rough,..  ~~~~> 혀가 꼬브라져 천정을 치는 소리. 역동적 발음.

t - tall..~~~~~~~>  혀가 서서 입천정을 치며 내는 소리.

 

great 이라는 단어가,,  달리 great이 아님을 느낍니다.

 

정말 땅밑, 저 아래에서 치고나와. 

r의 역동적인 힘으로 들고 일어나.

t의 사운드로,  바짝 서서  두팔 벌리고 당당히 서있는 단어입니다.

 



가장 공감가는 느낌은 g 사운드 입니다.

 

그런 땅밑에서의 뒹구름이 없으면,  great이라는 단어는 쓸수 없습니다.

 

great 은  good을 넘어.. 참으로 역동적인 단어입니다.

 

 

우리 같이 만들어 나가요.  great life.

00 님은 무료함..

저역시  바쁨과 미친생활속의 무료함. 공허함..  내 삶이 아닌거 같음.

 

한때는, 시간많은 직장으로 옮겨보려 했습니다.

한데, 어디가나 제 삶이 아닌 것에는 그다지 욕심이 없습니다.

그저, 존재감으로 살아가는 제 라이프 스타일만을 추구하고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이것이  00 님께서 면접을 보시면서도 느끼시는 감정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같이 만들어 나가요.

대한민국의 직장인의 자기삶 찾기 과정을 만들어 나가요.

 

저는 요즘 제자신을 상대로 워크샵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이 워크샵이 정말 1회성의 프로그램인지, 정말 변화를 주는지.

제 자신에게 시험해 보고 있습니다.

 

내적 평화과정이구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구요.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는 과정이구요.

궁극적으로 변화를 설계해 실천해 가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실제 적용이었습니다.

그 적용을 프로그램을 짜나가며 제 자신에게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에니어그램책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기위해 참가하는 프로그램이..

가장 힘들고 보잘것 없는 일에 참가하는 것이 워크샵 내용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아우성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머리속을 뱅~하고 울려퍼지는 내면의 대화를 들으며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회사생활
이런 저를 발견하고,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짜는데 두고 있습니다.

 

무료함.

무료하시죠..

네.. 저는 정말로 120% 공감합니다.

 

무료함으로 끝나지 말고, 우리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 봐요.

그리고, 진정 현실에서, 손끝에서 내적 평화와 존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고, 그런 과정을 만들어 나가요..

 

10년후에 나는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란 질문에.

여지껏 대답을 못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모든 외형상의 모습이 10년후에도 유효할지.

그전에 이루어질거 같고, 그렇다면 그다음에는 또 무얼바라지?  였습니다.

 

어느순간 저에게 답변이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손끝에서, 손마디와 마디 사이에서 느껴지는

존재감과 평화. 사랑이었습니다.



멀리서 원하던 사랑과 평화를 바로 제 손끝 바로 아래 당겨오는 것이

바로 제가 진정 원하는 미래의 제 모습이더군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의 제 상황은 다시는 오지 않을

인생 최고의 워크샵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워크샵을  00 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미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저와  00 님이 만났을 때.

그저 저와  00 님이 아니라,  그것을 훨씬 뛰어넘는 다른 끌개라는 것을.

그리고, 그 끌개의 에너지에 또다른 매스터 마인더가 모였을 때는 또 다른 끌개가 되리라는 것을.

 

편안한 밤 되세요.

좋은 에너지를 보내기에. 분명 숙면이 되실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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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4/12 02:21 강의
안녕하세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오늘은 수피 민담으로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싶은 주제는.

당신의 현실은.
바로 당신이 만들고,  이 보내주신 당신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옛날에.
누명을 쓴 채 깊고 어두운 감옥에 갇힌 자물쇠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매우 사랑한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왕앞에 기도 방석을 들고 찾아갑니다.
"우리 남편이 하루에 아홉번 기도를 할 수 있게 이 기도 방석을 넣어주세요"

왕은 허락했고,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위에서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물쇠 장수는 그 기도 방석에 이상한 패턴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물쇠 장수는 무릎을 꿇고 유심히 그 패턴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자물쇠를 풀 수 있는 비밀의 패턴을 방석에 짜놓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2년동안 그저 기도만 올렸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바로 내 발아래 감옥에서 나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물쇠 장수는,
함께 감옥에서 도망치기 위해 간수들과 동료들을 열심히 설득합니다.

같이 도망칠 계획을 세우고.
간수들이 그에게 쇠붙이를 가져다주면, 시장에 내다팔 물건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사모았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자물쇠 장수는 간수와 동료들과 함께
감옥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저 미스터 코칭.. 최석민.

현실에서 벗어날 생각만 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니다, 난 내 길을 갈 터이다.


지금의 이 현실이.
제가 여지껏 애써왔고, 소중히 만들어왔던 제 모습이었다는 것을 철저히 부정했습니다.
                           


                            그것이 감옥에 갖혀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제는 겸허히 무릎을 꿇고 앉아, 내가 만든 이 현실의 패턴을 관찰하려 합니다.



                           혹시나, 내가 스스로 나를 어려운 상황에 놓아놓고 벗어나려 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이 상황에서 나가면 난 똑같은 어려움을 만들고 실증을 내지는 않을까?
                           혹시나, 이런 상황이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던 나의 행동 결과의 패턴은 아닐까?







내가 만든 이 현실.
이 현실에는  내가 갖고 있는 생각행동의 패턴이  모두 녹아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자기 자신다움을 연출하는, 
끌개의 패턴이 있습니다


좋건싫건,
훌륭하건 못하건.

끌개는 그 사람의 의식을 지배합니다.


싸움을 간직한 사람은 싸움을 발현하고,
두려움을 간직한 사람은 회피와 화를 발현하고,
외로움을 간직한 사람은 집착과 자기학대를 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끌개가 여러분의 현실에 녹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칭의 관점에서.
인간과학의 관점에서 볼때, 방법은 무엇일까요?    
How?


1,000층 짜리 아파트가 있다면.

내가 사는 3층에서 보는 세상과.
30층에서 보는 세상과,  980층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 다를 것입니다.


나다움을 잠시 내려놓고,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가 세상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코칭은 경청의 기술입니다.
코칭은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깊은 경청에서 울려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저역시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코칭을 의뢰하시는 분들을 경청하고, 그들의 탁월성을 지지한다는 것이.
차칫 저대로의 판단과 잣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내 끌깨의 패턴으로 나의 최선이 고객에게 최선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솔직히 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코칭은 상대의 거울이 되는 코칭입니다.
맑은 거울로서, 그들의 모습을 깨끗히 비춰주고.  그들의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해주며.  발견하게끔 도와줍니다.




우리.
조금은 힘들지몰라도 현실에서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당신의 미스터, 코칭.
최석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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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3/29 02:54 강의
사람의 변화와 성장.

이 주제를 '자기계발'이란 카테고리에서
'인간과학(human science)'의 카테고리에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이 길이 좋다는 걸 알고, 성공한다는 것을 아는데, 사람들은 왜 이길을 선택하지 않을까?


여태까지의 많은 자기계발 서적과 성공한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혹은.
이 길을 따르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혹은.
He can do it, She can do it. You can do it.  Why not me?!! 
(그도 하고, 그녀도 하고, 당신도 하는데,  왜 나라고 아닐까?!)

이런 맥락을 유지하며 설득과 종용. 가르침으로 일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람의 변화와 성장이라는 것이 정말 말처럼, 마음처럼 될까요?
사람이 기계처럼 수학처럼,  input이 있으면 동일한 output만 나오는 걸까요?

우리가 모두 경험했다 싶이 그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랬다면,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요.




요즘, 제 시야의 폭을 넓히며
나는 얼마나 나의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았나 싶습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들또한 얼마나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나.. 그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관점, 선택한 view는 그자체로 너무나 완전한 시나리오입니다.
누가 성공했던, 잘나가던.  어쨎든.
나는 내 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을 뿐이고, 나는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을 뿐이고. 나는 내 길을 갈 뿐이고. ^^


우리 모두 너무나도 완전한 자신만의 시나리오, 캐릭터리스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가 누구를 설득하고 가르친다는 것은.
사실 별로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마치, 좋은 자기계발 책을 읽고 감동받아 몇일 따라해 보다 지치는 것과 같은 것이겠지요.

다시 자신의 패러다임으로 돌아가고, 자신의 캐릭터리스틱으로 돌아간다면.
너무나 자신다운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걸요.




그런 의미에서 인간과학이란 단어에 참 끌립니다.
사람을 궁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런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바로 인간과학, 그리고 제가 추구하는 코칭의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은 무의식에 그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은 저 깊히 무의식에 깊히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라 하지만 어쩜 이런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옆의 공지 블로그지도의 'The problem'편을 참고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언어로서 사람을 가르치고 변화시키는 것이 어쩜 불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면, 무의식은 언어기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무의식의 파장을 압축한 한 대표하는 표현일 뿐. 무의식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잘하자! 잘하자!  좋아좋아좋아!!
아무리 외쳐도 무의식은 사실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내면에서는,
'자신없음, 불안, 긴장, 성급함' 의 에너지가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사람에 대해 공부하고,
그렇게 코칭을 접하며 느끼는 하나의 힌트는.

'이 필요없다' 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에너지해소입니다.



사람이 자유스워질 수 있는 하나의 힌트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썩은 피자를 꺼내 치우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줄 수 있는 애정의 충고와 훈육.
사랑하는 연인이 서로에게 느낄 수 있는 답답함과 화남의 표현.
직장에서 훌륭한 커뮤니케이션과 성과를 위한 리더쉽.


이 모든 것은 어쩌면 언어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간접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사랑과 지지하는 마음.
직접적으로는 무의식에 남아있는 과거의 이슈에 대한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닻을 내리고 있는 뿌리깊은 이슈를 해소해 준다면,
더이상 그곳에 머무를 이유가 없어지겠지요.

사람의 근본적인 변화와 성장이 이루어지겠지요.



저또한 부족함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의 성장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겠구요.

하지만, 코칭이란 휴머니즘적인 도구를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런 지지하고 발전적인 관계속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에너지를 처리하는 비언어 기반의 도구로는
EFT, CORE, GAP, SEE 등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현재 코칭을 받고있고, 또 코칭을 해나가며.
양탄자 아래 묻어둔 썩은 피자를 치우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이고 신나는 일인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탁월함을 지지합니다.

우리 모두는 완전한 시나리오(가능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선택한 시나리오 속에서 변화를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직 다른 시나리오, 다른 끌개의 선택으로 당신은 다른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끌개를 선택하기 위한 여러분의 에너지를 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2009년 3월29일 새벽.
미스터 코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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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01:21 강의
코칭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저는 탁월성을 피워내는 코치입니다.
내면의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을 보고, 그것을 활짝 피워내는 미스터 코칭입니다.


꽁꽁 닫혀있는 탁월성은.
심리적인 저항, 두려움, 자기확신 부족 등.

사실 살아온 만큼. 습관화, 또 친근하게 느끼는 부분이랍니다.



하지만, 핵심은!




그런 심리적인 역적은 친근하게 느끼는 것일 뿐.
여러분의 탁월성의 존재, 그 자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코칭은,
우리 모두의, 원하는 모두의 탁월성을 함께할 수 있는 코칭을 꿈꿉니다.



김연아 선수가 부러우세요?
박지성 선수의 연봉이 궁금하세요?




여러분, 혹시 그거 아십니까?

김연아 선수도, 박지성 선수도.
그들의 탁월성의 발견 없이는, 지금의 모습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그 탁월성을 발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코치가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이 없었다는 것을.





부러우신가요?
가끔 넋을 잃고 보시나요?

여러분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탁월성을 일깨우고,
여러분의 탁월성에 감탄해하고, 피워낼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코칭시대입니다.
누구나 코치와 함께 자신의 탁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국민코칭 시대입니다.


그런 코칭시대를.
그런 여러분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강한 대한민국의 탁월성의 시대를.
그런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탁월성의 시대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코칭을 대중화시키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모습에 황홀해 할 수 있는 시대를 함께 하겠습니다.


무료코칭을 신청해 주세요.
여러분의 탁월성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 코칭, 최석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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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1:49 강의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당신은 어떤 존재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까?
당신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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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2:22 강의/Vaporize Your Anxiety
1월 24일(토).  강남Toz에서 진행한.
Tom Stone 코치님의 "Vaporize Your Anxiety"의 내용으로 강의녹화 입니다.

모든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부.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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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The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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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The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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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Clo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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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9:04 강의/Vaporize Your Anxiety

안녕하세요?

Great Coach과정의, 하늘코치입니다.


 

Tom Stone 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정리하며.

느끼고 알게된 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누고 유하고 싶습니다.

 




모임 에서는..


1.
 
영어를 느낀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언어는 인식을 담은 캡슐입니다.

우리가 봐야할 것은, 그 정제된 캡슐이 아니라, 에너지 그 자체일 뿐입니다.

‘Vaporize Your Anxiety’를 통해 영어를 에너지로 느끼고, 체화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2.
 
The Problem (클릭)

Anxiety(분노, 외로움, 슬픔,화 등등의 감정) 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요?

   




3.
The Solution (클릭)

에너지로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자연의지, 내면의 탁월성)

             



 


4.
 
The Technique (클릭)

CORE, SEE Technique에 대한 1인 데모를 합니다.

그리고, 참가하신 분 각자 CORE SEE Technique을 익혀봅니다.








 

제 블로그  www.yourwow.co.kr에 담아 놓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글로서 전달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직접 만나뵙고, 제가 느끼고 알게된 것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일시
: 1 24 () 11:00 ~ 13:00

장소: 강남 토즈. 3+1 강의실.

참가비용:  2만원.

                   (국민은행, 992801-01-151993, 예금주: 최석민)


참가하실 분은
, 선입금후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께 신선한 터닝포인트의 기회가 되기를 의도합니다
.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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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19 05:38 강의/Vaporize Your Anxiety
안녕하세요?
하늘코치입니다.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영어원문 그대로 체화할 수 있도록 의도합니다.





Part 2. The Solution.
 너지으로 처리한다는게 무엇일까요?   




이런 경험을 떠올려보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열공모드..


해야한다는 부담감.
주변의 기대.

그리고 알람시계.. ^^



이런 흔한 우리의 경험을
에너지적으로 경험한다면 어떨까요?



CORE Technique이 얘기하는 것처럼.
Pure Potential에서 순수의도대로.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해나간다면요?



그런   실마리를 가지고,  알아가 보겠습니다.


Pure Awareness
CORE
GAP
GPS
SEE







1. CORE (Center of Remaining Energy)

CORE는 말그대로.
몸안에 남아있는 에너지의 한가운데로 들어가, 온전히 다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holding..
말그대로.. 우리는 그것을 꽉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고.
우리의 삶에서
많은.
장벽이 됩니다.





CORE 기술이란
그저   대하는 것입니다.







남아있는 감정이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한번 들어가볼까요?









Sky diving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너지(감정)그 중심, 가장 잘 느껴지는 - 그 핵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슴의 어디에서 느껴지시나요?
분노, 좌절, 외로움.. 등등
어디서 느껴지시나요?



에너지입니다.
감지해 보세요
그리고, 그 끝까지 들어가 보세요
끝까지 경험해 보세요
더이상 그 느낌이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요한 것은
끝까지 느껴보셔야 한다는 것
더이상 남아있는 것이 없을 때까지.



끝까지..
끝까지..


편안할 때까지



한 것은


.

.


그 감정은 여러 이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많은 감정의 레이어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분노를 느끼셨다면.






그다음은
슬픔?








그리고..


느껴지는 많은 감정들..
동의하시나요?





그래서
처음 느낀 그 감정.
그것만  완전히.충분히. 느끼도록 해보세요.



다행인 것은



   

그것들은
무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행이죠?
^^




그런것들이
없을 때의 삶을
잠시 상상해봅니다.

잠시..

한잔 마시고 오겠습니다






살며시 설레이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요 ^^












2. GAP (Greater Awareness Place)
    - 생각들의 사이를 인식하기
    - 생각들이 일어나는 그 백그라운드(배경)을 인식하기


생각이란 마음속에 일어나는  '어떤 것(thing)' - energy
그리고 그 바탕에는 고요함광활함이 있습니다. - pure awareness





시끄러운 음악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잠시 그 음악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




그 음악은
thing
(어떤 것)





당신은
그 음악을
'선택해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바탕에는
무한한 공백
고요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프레젠테이션
혹은
영화관에서 영화보기


그 모든 영상과 소리는
사실
하얀 스크린과
무한히 고요한 바탕위에



투사되고 있는
something
(어떤 것)
일 뿐입니다




무엇을
인식하냐는
단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When you develop this state of being , you come to experience the presence of Pure Awareness  all the time, 24/7/365 - it never goes away 

당신이 이 GAP기술을 익힌다면.

24시간
일주일내내
그리고 365일 언제나

Pure Awareness의 존재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또한

하늘코치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기도 합니다





3. SEE (Side Entrance Expansion)
   - 옆문으로 들어가 광대한 pure awareness느끼기





그중에 어떤 것은
아주 친근한 것들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되고
함께 있기만해서

심지어
내 일부인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두려움
무서움
외로움
...


사실은
모두다
친근한 친구들입니다


아무리
코어를 해줘도
뚫리지 않습니다





몬스터가 지키고 있거나
 



화려한 개인기의
연막 작전 펴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에고
(EGO)


사실은
지극히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보호기재 이기도 합니다


런 경우를 위한 것이
바로




SEE Technique입니다
옆문으로 들어가기
살짝
옆문으로 나아가서



광활한 하늘
Pure awareness
만납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구체적으로

CORE
GPS
GAP
SEE

기술을
익혀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Part3. The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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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17 04:16 강의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원서 그대로의 느낌을 체화할 수 있도록 편집.정리해 봤습니다.






Part 1. The Problem.
우리는 왜
  Anxiety (분노, 외로움, 슬픔, 화 등등의 감정)  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가.  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
박수쳐 주세요..
아마.. 내부의 감정처리까지 합쳐 2개월은 걸린 거 같습니다~ ^^




 
하하하하
우리모두.. 많이 익숙하지 않나요?
"이를 어쩌지?"
"큰일이네?"
"아우 짜증나"
이 모든 것들이 다 Anxiety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떠올려 보는 것부터 시작할께요.
왜냐면.. 우리 모두의 경험이니까요..





, 이런 순서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겠습니다.

1. Anxiety가 무엇인지 느껴봅니다.
2. 그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살펴봅시다.
3.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4. 다시한번, Anxiety가 무엇인지 인식해볼까요?
5. 그렇다면, 그런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6. 좋습니다. Anxiety를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요?







드럼이라도 치고 싶은걸요~
하나씩 짚어가며 살펴 보겠습니다.







자, Anxiety (슬픔, 분노, 우울함, 등의 모든 감정) 이란 무엇일까요?

Tom Stone코치는,
다름 아닌, Coping Strategy라고 말합니다.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기 위한, 맞대응 전략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그것은 감정의 근원지로 다가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Anxiety 입니다.







아가야~~ 울지마라. 뚝! 제발~ 
하지만, 이때에..
언어를 배우기 전!
그리고,
인식을 할 수 있기 전에.
우리는 많은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깊히 들어갑니다.



우리는 언어를 배우기 전에.
느낌을 말할 수 없지요.  그냥 느끼고,  웁니다.  ㅠㅠ
우리는, 그 감정에 압도 당하지 않기 위해서 Feeling-Level Decision을 만들게 됩니다.



Feeling level decision
이렇게 표현해 볼까요?
마치, 물이 끓어 넘치기도 전에, 언능! 주전자 뚜껑을 열어주는 것처럼!
감정에 압도당하기 전에.
언능!  우리는 감정을 무마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기도 전에.
이미 많은 것을, 감정에 대해서, 우리 주변 것들에 대해서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





그런데, 우리는 곧  를 배우고. 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feeling level decision을 바꾸는 방법을 잊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어적인 방법이고.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어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언어의 세계로 강을 넘어왔다' 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세계에 닻을 내리고 있지요.






 잘못된



빛을 만질 수 있나요?
음악을 냄세 맞을 수 있나요?
향기를 볼 수 있나요?
우리는 비언어적으로 잠재된 무의식을.
의식으로서 바꿀 수가 있을까요?
맞지 않는 열쇠입니다.
이것이 바로, 왜..
의지로 사람이 변화되기 힘든지 말해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처리되지 않은.
감정의 뭉탱이 들이 바로. 
우리의 Anxiety의 원인입니다.







맞지 않는 열쇠로.
문을 열심히 여는 것.
이것이 바로 기존의
'변화'에 관한 페러다임의 오류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해"
"너도 할 수 있어"
"자, 최선을 다해 봐"
모두 거짓말 입니다. 당신의 내면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잠시 커피한잔..
벌써 새벽 3시가 넘어가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이것이 바로.
제가 의도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자연스런 변화.



잠시 머리를 식히셨으면,
감정이란게 무엇인지, 양자역학적으로 들어가 봅니다.








감정이란게 무엇일까요?
,,  신난다, 화난다, 기쁘다, 즐겁다.. 뭐 그런 것들요.




양자역학에 의하면,
모든 것은, pure potential(무한한 순수 에너지장)에서 생성된다고 합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 읽고 있는 책. 이 모니터.
이 모든 것이 다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연하게도..
우리가 느끼는 감정(Feeling)도 에너지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만 잡히면.
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이 뚫리는 것입니다.

감정이란, 바로.
우리 안에서.
각각의 상황에 대응해서 생기는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단지,
다른 진동을 가진 에너지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두려움. 화, 분노, 슬픔, 외로움. 입니다.
우리는 그 다른 에너지를.
각각 언어화 했을 뿐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린,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네.. 그냥 에너지적으로 처리해 주면 됩니다.  그 입니다.
몸안에 생긴 에너지일 뿐입니다.







이것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경험을 온전히 하기 전에.
급히 주전자 뚜껑을 덮습니다.  그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이지요.
감정에 압도당할까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nxiety 를.
low-grade experience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낮은 단계의 경험)


우리는.
버리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왜나하면..
이런 해소되지 않은 감정의 찌꺼기들로.
매일을 감정의, 에고의 짐아래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심지어 그런 사실조차 모른채 말이죠!!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감정은 에너지 단위로서 경험되야 한다는 것을요.

그것은.
우리가 태초에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능력입니다.



단지, 이제 다시 배워서 익숙해 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요약하면,

다음의 한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명. 하려말고,
                                                                     해. 하려도 말고,
                                                            하려고 할필요도 습니다.

                                          '그것'은 단지 너지로서 느끼고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밑에 제가 불암산을 오르며 고민하고 생각해던 것들..
필요한 과정이긴 하지만.
하하하하 *^^*   다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리 이해하려고, 표현하려고 애써도.  그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  경험하실거예요.. 참고하세요.
[셀프코칭] 불암산 산행 (클릭)





다음번에는.
 Part 2.  The  Solution 이 진행됩니다.
(역시 Tom Stone코치의 원문장 그대로 체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너지으로 처리한다는게 무엇일까요?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순수의식(Pure Awareness)의 존재입니다.
그냥 존재 그대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런, 순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당신의 탁월성' 이고.
저, 하늘코치가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당신의 탁월성을 발견하고.
그저 지켜보기만 합니다.
찬란하도록..


당신은
그런 순수한 가능성의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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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17 02:25 강의

EFT는 저와 참 소중한 인연입니다.
코칭을 접하기 전에, 우연히 신문에서 책 광고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저 책을 사고, 또 바로 워크샵에 참석했으니까요.

요즘은 Tom Stone코치님의 CORE Technique에 더 빠져있지만,
가끔 EFT와 CORE 가 어떤 차이일까?
어떤 것이 더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느끼는 점은.
다른 코치님들은 많은 차이점을 얘기하시기도 하지만,
제가 직접 레벨 2까지 수료하고, 또 CORE를 코칭에 활용하며 느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말해본다면.

두가지 모두,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감정처리 기법이다.

다만, 가장 큰 차이점은.
EFT는 코치이의 의식에 기반을 두고, 계속 말을 하며 감정이란 에너지를 해소하지만.
CORE는 익숙해지면, 의식에 기반을 두지 않고도, 그저 에너지만으로,  감정이란 에너지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큰 차이점이다.
그래서, CORE는 코치이가 차마 말하기 부끄러워 하는 것을 말하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는 반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익히는데는, 초반에 교육이 필요하다.

반면, EFT는.
그 자체로 너무나 쉬운 사랑의 기술이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그 자리에서 바로. 눈에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코치이의 열린 마음만 있다면. 말이다.

제가 좋아하는, 가로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EFT에 관한 글을 보고.  잠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하루 기도문과 함께 하루를 충만함으로 시작한다면.

그것이 의지이던, 자연의도이던.
어찌 삶이 충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EF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FT Korea 홈페이지 (클릭)  
WCCF 마틴님의 EFT에 관한 동영상 모음 자료 (클릭) 



with EFT


I intend to have a great day
and I choose to love and accept myself.

I intend to have a great day
and I deeply and completely love and forgive myself.

I intend to have a great day
I intend to use the law of attraction and feel really good today.

And therefore,I’m ganna draw into my life all kinds of great things.

It could be financial abundance ,
   could be wonderful relationships,
   could be fantastic career opportunities.

Who knows what I’m going to attract today?

I intend to have a great day
and I deeply and completely love and forgive and accept myself
and everyone else I’m going to meet today.

 

I intend to have a great day .
I really intend to have a great day –
and I know that the best way to have a great day
I know that the best way
to have a really great day is to start my day feeling really good
I choose to feel really good right now
and if there are things that are blocking them
I choose to release them

 

releasing any sadness that’s there releasing any anger of resentment releasing any fear releasing any embarrassment releasing any shame releasing any remaining fear releasing low self-esteem releasing all the reasons I might have

 

why I can’t have a great day? whatever it is I choose to let it go  oh, it can’t be that easy really?
why can’t I feel great and maybe some reasons are coming up
but I choose to feel great anyway

 

 cause I can’t feel badly enough to change the past the only time I can affect is right now
and if I feel really good right now
I’m creating a much better future
so I’m releasing any blocks that I might have had
to feeling really good
releasing them at a cellular level
releasing them from every fiber in my being allowing myself to feel really great in body, mind, spirit
I choose to know that I really deserve that and so I’m creating a fantastic day

DEEP BREATH  –> I’ll have a really grea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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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12 02:49 강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험을 하고 싶었다.
자연속에서 쉬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험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10시가 넘었다.
하하하

거기다 오늘 아침 온도가 영하 10도라는 말이. 또다시 나의 산행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하하하하
'가야되, 말아야 되?'



폼은 완전 나지 않지만,,
불암산 입구에서 90% 세일 하는 초극세사(^^) 귀마개를 샀다.
햐~~ 샤방샤방

색깔은 다양하게, 보라색, 하늘색, 자주색, 초록색 등등..
어쩜 색깔이 이리도 밤무대 의상 같을 수 있을까~?

'나~ 하늘코치는  하늘색.. ㅋㅋ'
흐믓하고 천연덕스럽게 귀마개를 써보니, 정말 따듯하다 못해. 열이 올라오는 거 같다.

트럭앞에 서서 유리창에 이리저리 비춰보며,
'나 이뽀요?' 
연발 감탄사를 했더니,  몇몇 사람들이 지나가다 하나씩 산다.   하하하


올라가며,
난 혼자이고 싶었는데,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어제 Great Coach 과정이 꽤나 임팩트가 강했는지.  내 마음속은 아직도 수업중이었다.
아마, 잠을 자며 해마가 정리하는 것도 부족해.

꽤나 정리가 필요했던 거 같다.

그냥, 내버려 두었다.

'경험을 끝낸다' 는 것이,  남아있는 에너지를 다 해소하는 것인 것처럼.
'지식을 흡수한다' 는 것또한,  이렇게 계속 마음속에서 프로세싱하는 것인가 싶었다.




그냥 마음속에서 마음껏 처리하도록   ~짝  열어주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얘들이 뭐라고 떠드나, 어떤 생각이 올라오나..
가볍게 지켜봤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래, 이제 정리가 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과 동시에, 재미있게도, 더이상 수업에 대한 생각은 올라오지 않고.
'에고'에 대한 생각으로 옮겨갔다.

다시한번, 확인차원에서
수업에 대한 것을 떠올려 봤더니.. 그냥 가벼운 즐거움만 떠올르고 빠르게 '에고'에 대한 생각으로 들어갔다. ok..




재미있게도 에고에 대해 올라오는 생각은,

'에고를 지우는 것도 때가 있다' 는 것이었다.



가볍게 마음에 감동이 올라왔다.
에고도 우리 자신이 만든 것이고, 보호기재이고.  다 필요한 거 아닐까?

분명,  에고를 지웠다. 고 말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끝까지 끈덕끈덕 붙어있는 이 녀석들을 떼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일까?



존재감..


최근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읽으며.
유난히 시선이 멈추게 되는 문장이 있었다.

'If you learn this technique, you'll ever be free who you are'
뭐 이런 문장이었던 거 같은데..
'코어 테크닉을 익히면, 더이상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지 않게 된다'  이런 의미로 와닿았다.


난, 여태 별로 '내가 누구인지' 의심스러웠던 적도 없었고.
항상 할게 많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될지 고민해 본적도 별로 없었다.




'그런데, 왜 이런 것을 자꾸, 여러번 말씀하시는 걸까?'

이것이 바로, 사실.
내가   에 오게된 이유였다.


CORE  Technique 으로 감정의 중심부..  Pure Awareness로 다가가고 다가가고자. 하다보니.
더이상 다가갈 수 없는 한계선이 생겼다.


그래서, SEE Technique으로 감정의 outline에서 더 나아가 무한한 파란하늘.. Pure Awareness를 느껴서
그 에너지를 소멸시켜 보고자 했다.


그런데, 그 감정의 outline이 잘 느껴지지 않았다.
아니, 느껴지지 않았다기 보다도..  자꾸 방해하는 생각들이 올라왔다.


이런 화려한 방어 수단을 동원하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더 깊히 그것을 느껴보려 했더니, 올라오는 느낌이 있었다.

'이것을 내려놓고, 없애면.. 난 누구니?'
'난 누구니, 내가 없어지는거 아니니?"



참 놀라운 생각이었고, 당황스러웠다.
한번도 '내가 누굴까'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난 에고가 강한 사람이어서, 그럴 틈이 없었던 것이고.
그래서, 끊임없이 '할일을 만들어서, 성취하고, 인정받고'  존재감을 느끼려 애썼던 것이다.

내가 재능을 느끼고, 열정적으로 추진했던 모든 일들이.
다름아닌,  하하하하하하
하하하.


바로, 존재감을 느끼고자 하는 다른 표현이었던 것이다.



어쩌면, 이런 에고를 없애는 것이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았다.
대신,   샤방샤방^^*

아무것도 해보지 않기로 했다.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불같은 열정으로 하고 싶었던 것이 많았는데.
그것이 에고의 다른 표현이었고, 그것을 않하게 된다면?


않하는 방법이 뭐지?


그것이 바로, 자연속에서 쉬어보자.
내가 이렇게 지금 산을 오르고 있는 이유다.



눈에 '호랑이 굴'이 보였다.
오잉~?  불암산에 호랑이가 살았나?

알고보니, 1950년대 6.25 전쟁때 육사 생도들이 매복하며 적을 무찌르고, 또한 피를 흘린 곳이라는 설명.


매복하며, 적을 사살했을 거 같은 그 바위위에 올라가봤다.
저 아래로 적이 올라올때, 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총을 쏘며.. 혹은 폭탄이 던져지며.  이 공간. 이 에너지들은 지금도 남아있는 거 같았다.

휴..   잠시 깊은 숨이 내뱉어졌다.



어느정도 정상에 올라왔나 보다.
밧줄을 타는 코스가 나오고, 파란 하늘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동아줄을 잡으며..
내가 잡고 있는 에고는 무엇인가..
내가 올라가고자 하는 저 위는 무엇인가..
내 에고가 잡혀있는 저 푸른 나무는 어디있는가.

프레임..
사진의 구도를 잡으며.
이렇게, 저렇게 구도를 잡아보며.

내가 보는 삶의 프레임은 무엇인가.
내가 인식하는대로, 보고, 느끼는 프레임은 무엇인가.


무엇이든지 '우연'이라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존재의 이유가 있고,
모든 사건이 발생하는 이유가 있으며.
어떤 것도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어떤 것이어도,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놓치지 말고, 그것의 존재를 충분히 받아들이자.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난 것도.

Great Coach 과정을 처음 시작하며, 버스를 잘못타 거꾸로 가서 지각한거.
어제 샤론 코치를 만나러 가는 길에, 정말 우습게도, 가벼운 접촉사고와 그로인해 진짜 말그대로.. 똥칠을 하게된거.

이 어이없는 일들이 다 이유가 있다.
무엇일까?

그것은 '변화에 저항하는 에고의  Resistance' 하닐까?


한편, 강하게 드는 생각 하나.

'왜, 에고는 나를 위해 존재하면서도, 변화에 저항하는 걸까?"


에고에 대해서 흔히들 말하듯이.
어린애같고.
석기시대에 머물러 있고.  stupid 하기만 한걸까?

"정말?"



Tom Stone코치는 "pure potential'이라는 것을 말했다.

(Dr. Ahn.실천경영연구소. 안박사님, 제가 이미지좀 빌려요.. ^^)

그냥  input 하는데로  output이 나오는 거 아닐까?
넣는대로, 나오는 거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Tom Stone코치님이 pure potential을 말한 것은 아닐까
?


Pure Potential 이 있다.

그냥 순수해서, 거울같아서.. 넣는대로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어렸을 때의 경험으로 그위에.
다양한 에고들을 갖는다.
다양한 에너지의 레이어들을 갖는다.

그래서, 순수 의도(빛, 에너지) 를 넣어주면.
그 빛 그대로 pure potential 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란색 레이어 (분노, 좌절)
빨간색 레이어 (의혹, 의심..)
파란색 레이어 (두려움)

이렇게 왜곡이 되어 들어가서, 정작 pure potential에 들어가서는.
'네~ 이걸 원하셨군요..  자 여기있어요. 분노'


이렇게 말하는 거 아닌가.


에고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에고의 레이어가 있을  고!

의도는 그 레이어를 통과하며, 그냥 그 에너지대로 왜곡되는 것 
고!

우리는 지금도 이순간.
그 레이어에 스포이드로 또다른 색을 첨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에고라는 개념보다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층을 더하고, 색을 더한.  이 레이어를 따뜻하게 녹여주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아~ 하늘이 파란다.
태양도 참 아름답다.  이렇게 파란 하늘을 찍을 수있다는 것을 몰랐다.

왜~? 아무것도 없어서.. 구름이라도 있어야 찍지.
아무것도 없는걸 어떻게 찍어?

난, 이제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고, 의식할 수 있겠다.



정상에 거의 다왔다.
참 바위도 세월에 이쁘기도 하지..  어떻게 저렇게 부드럽게 깍였을까..

정상의 태극기를 보며. 그 아래 앉았다.


먼지털이개 같은 것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고민을 한다. ^^

올라갈 것인가 말것인가?

정상을 올라가야 한다는 것이 나의 에고인가.
아니면, 자연 의도인가.

그냥 기다려 보기로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먼지털이개를 머리에 쓴 나를 보고 웃는다.  싱긋~



아~ 이번 산행 좋았어..
마음이 다 뚫어지는 거 같애.

다음에는 15일 정도 지리산 종주를 해봐야 겠어..
남들은 3박 4일에도 한다지만,

15일 정도, 되어가는 대로..
산을 느끼고, 나를 느끼며..  존재의 산행을 해봐야 겠어. 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앉아 있었더니,
저~ 태극기를 꽂아놓은 정상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정상이고.
내 정상은  Pure  potential에 대해서 생각해 본것이 정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 정상에 올라왔네, 뭐.
내려가자~ ^^


내려가면서도,
안에서는 계속 pure potential 어쩌구 저쩌구..  계속 생각의 프로세싱이 진행되고 있었다.


아~ 눈에 들어온 이 프레임!

왜 눈에 들어왔을까?  이런 것들이   Pure  potential 이야.. 라고 얘기하는건 아닐까?

가만히, 앉아 얼은 계곡물을 보았다.
참 아름답다.


그런데, 산에서 땅으로 내려오며.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그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하하하

'그렇다면, 나는 산에서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순수한 것들만   Pure  potential 에 넣어줘야 하고.
그것이 오염되지 않도록,  격리, 보존, 순수해야만 하는 것일까?


난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가요도 듣고 춤도 추고 싶고..
예쁜 색시를 만나 결혼도 하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좋은 펜트하우스 오피스텔을 삼성동에 갖고 싶기도 하고.

코칭을 하며, 에너지가 깨끗하지 못한 사람도 만나,
그들의 탁월성을 찾아가 보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까지의 나의 결론은.


Pure  potential은 넣어준 대로, 생산(input to output)한다.


그렇다면, 난 순수한 것만 넣어줘야 한다.
이 생각에 난 frustraition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명료한 인식을 하게 되니.
또한 명료한 답이 나왔다.

그것은 내면의 pure potential을 우습게 보고 하는 말이다.
그것은 굉장히 광활하고 푸르다.  마치 우주처럼.


뭐,, 존재대로. 다가오는 대로,  그대로 순수 의식에 담가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왜곡만 하지말자.




그렇게 된다면,
사람은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살게될까?



그들의 순수의식에서.
탁월성을 찾아주는 거.  이것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코칭의 방향이다.




그들의 부정적인 에너지 층을 해소하고 나면,
순수한 pure potential 이 들어난다.


그것에 어떤 에너지를 쏘아주던, 그것은 그들이 가진 순수성과 탁월성으로 빛나게 마련이다.
난 그것을 그냥 지켜보면 된다.






어디 맛좋은 해장국이 먹고싶다.
밥을 국물에 꼴깍 말아서,  그 밥풀에 해장국의 국물이 스며들게 하고...

주위를 둘러본다.
자연스럽게 맛좋은 해장국집이 나올 것이다.

역시나, 남도에서 가져온.
맛난 매생이, 굴 해장국집이 보인다.

안에 들어가니, 내가 좋아하는 장미란 선수의 포스터가 걸려있다.


'매생이 해장국 먹고 힘냈어요' 

이렇게 장미란 선수의 사인과 함께 걸려있다.

하하.. 이것은 또 나에게 무슨 의미란 말인가?
내 프레임에 담긴..
내가 좋아하는 장미란 선수.. 화이팅이지요~? ^^


네~ 화이팅이예요~  하는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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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03 16:44 강의/Vaporize Your Anxiety
최근 Tom Stone코치님의 Vaporize Your Anxiety에 빠져있었습니다.
아름답다는 말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Tom Stone 코치님은 Vaporize Your Anxiety에 본인의 순수한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그 얇디얇은 책에 CORE Technique에 대해
그 간단하고 아름다운 방법을 자세히 풀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그 에너지는 글이라는 정제(tablet)된 에너지 형태로 Incoding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더 아쉬운 것은.
그 tablet은,  영어라는, 우리로서는 Decoding 이 자연스럽지 않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Tom Stone코치님이 의도하지 않은.
'온전히 경험하다' 의 버그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 쉽고 아름다운 기술이 우리로서는 무언가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는 거 같습니다.
이 버그는 이 책에서 얘기하는 Anxiety와 비슷합니다.

 '언어를 획득하기 전에, 인식하기 전 단계에서 형성된  'feeling level decision' 이
성인이 되어서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고. 
그래서..

감정에.
휩싸여.  혹은  휩싸일까봐.
우리는 충분히 느끼지 못하는 - 경험을 완료하지 않는 -  버그를 갖게 됩니다.

그 남아있는 에너지는.
우리 몸 안에 있다가. 비슷한 에너지를 느끼면,

미처 인식하기도 전에, 일어나 우리의 순수 의식을 가려버립니다.
이 미처 완료하지 못한 경험을.

문자 그대로, 단지 몇초 만에 경험을 완료시키는 것이.
CORE Technique입니다.

Tom Stone코치의 통찰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저는, 그 decoding되지 않는 에너지를.
최대한 원래 그대로의 경험으로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언어가 아니라.
그림으로서, 그저 보고. 느끼고. 알기. 를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첨부는, 이 책에서의 핵심 문장이라고 여기는 것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핵심의 핵심을 정리하고, 빠른 시간내에 책을 한번 읽어 보는 효과로서 적절한 거 같습니다.


그럼..
긴장을 풀고,
마음을 열고.
그저 그림을 보고,  CORE Technique을 느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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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Technique>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단지 - the thing.  어떤 것 - 에너지 일 뿐입니다.
그것은 당신 그 자체가 아닙니다.  당신 몸안에서 발생한 '어떤 것'일 뿐입니다.

느껴봅니다...



그 감정의 중심부를 찾아 봅니다.
가장 그 밀도가 높은 곳.

마치 스카이 다이빙을 하듯이.
그 중심부로 들어갑니다.

온전히 느낍니다.  그 중심은 고요하고 편안합니다.

왜냐면,,,
그 중심부는 당신의 Pure Awareness와 바로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 감정의 에너지를 소멸시키는 지름길 - 그것은 그것이 일어난 바로 핵심 - 순수 의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당신의 레이저를 준비합니다.
가장 강력하고 순식간에 에너지의 중심을 통해 당신의 순수 공간에 맞닿을 수 있는.
순식간에 그 에너지를 경험하고 소멸시킬 수 있는, 당신의 레이저를 중심부로. 중심부로 쏩니다.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밑바닥은 바로 당신의 순수 의식 공간입니다.
파랗고, 광대하고, 무한한 자비와 평화가 있는 당신의 순수 공간.

그것은 the thing- 어떤 것- 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존재,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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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 Technique은 CORE의 정반대입니다.

<SEE Technique>
당신의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그 에너지를 우주로 나가서 봅니다.
카트리나는 한 지역을 쑥대밭으로 쓸어버릴 정도로 강력하긴 하지만,
우주에서 보면, 그저 하나의 아름다운 점에 불과합니다.



그 에너지의 바깥에서.
그 경계에서 - 당신이 기존에 해왔던 것은 - 그 폭풍에 휩싸였던 것.
그 경계에서 - 당신이 이제 해 볼 것은 -  더 나아가 그 폭풍의 배경인 광활한 하늘, 우주를 느껴보는 것.


무한히 광활합니다.
무한히 평화롭습니다.

당신의 그 감정의 에너지는 바로 이 광활하고 무한한 순수의식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선택을 하세요.

The Thing- 그 에너지를- 느끼는 것을 선택할 것이냐.
Pure Awareness - 원래, 항상 존재했던 그 바탕이 되는 평활한 공간을 인지할 것이냐.

그것은 당신의 선택일 뿐입니다.


당신은 그저 순수한 존재 그대로입니다.
느끼세요.

 


그저 광활한. 파란. 무한한 사랑의.  공간.
그것이 바로 Pure Awareness이고.
당신의 존재 - Being - 그 자체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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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09/01/02 01:11 강의/Vaporize Your Anxiety
안녕하세요?
하늘코치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언어를 배우기 전(preverbal conditioning)'의 초기조건이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 보며..  그저 느껴 보시면 됩니다.



우선 이번 장의 핵심 키워드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mechanism of experiencing:  경험을 머리속에서 처리하는 메카니즘.
mistaken interpretation: 잘못된 해석
comprising our experience: 경험을 구성하는 것
굳이 해석을 하려는 것보다,  그저 그림을 보고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경험'이란 것을 떠올려 봅니다.
여기서는 고기 한조각을 맛있게 먹으려 하는 한 남자의 경험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그 '고기를 먹으려 하는' 경험은.  세가지로 구분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경험자 그 자신. (ourself)
경험을 하려는 대상. (object)
그리고, 경험을 처리하는 과정. (process of experiencing.  예를들어,, 맛보는거, 만지는거, 냄세, 보는거, 침넘기는 것까지!) ^^
이 세가지 요소들이 '경험'을 구성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전에 얘기를 했듯이.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 언어를 배우기 전 - 에는 이런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일 만큼.
우리의 감정 처리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가지 경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해서 잘못된 해석을 하는 오류를 가지게 됩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자신! - ourselves가 너무 강하게 인식을 하게 될때는 어떤 오류가 발생할까요?
우리 자신! 나야. 이 것을 경험하는 것은 바로 나야!  -  네.. 이것이 바로 에고입니다.  우리 자신 본질은 아니죠.
하지만, 이 에고는 끊임없이 우리 안에서 존재하려 하고, 마치 전부 다인양 행동하려 하게 됩니다.




만약, 경험하는 대상- object에 대해서 지나치게 강하게 받아들인다면.  어떤 오류가 생길까요?
지나치게 상대를 인식하게 됨으로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져있다는 허전함을 느끼게 됩니다.
익숙한 감정이지요? ^^




자, 다음요..
만약, 감정. 그 자체에 대해서 지나치게 강하게 받아들이면?
네.. 우리는 그 감정에 압도당하기 쉽게 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충분히 느끼는 것을 두려워 하게 되지요.
이것은, 우리 자신의 보호기재와 맞닿아 있기도 합니다. ^^   좋은 핑계거리이지요.. ㅎㅎ




자,, 다음은 더 재미있습니다.
우리네 인생살이가 그렇듯이.  이 세가지 경험의 인자들이 한꺼번에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 마이 갓~~!!  Frustraion! 입니다.
만약, 나야 나!! 나~  하는 에고와.   상대를 지나치게 인식하는 것이 함께 온다면 어떻게 느낄까요?
내가 중요하다고 우기다가도,  상대의 의미가 크게 다가오고..
대체 이거 뭐야? 혼란. 좌절. 무기력함. 을 느끼게 됩니다.




^^ 다음..
나야 나~~! 하는 에고와  감정에 압도당할 것같아 충분히 느끼지 못하게 되면.
struggle!  고분분투, 발버둥, 안달복달 하는 감정의 오류가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에고는, 그 에고 자체가 전부이기를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하지만, 어떤 감정을 느끼며 충분히 느끼지 못하고 없는 거 같이 느낄 때는  struggle의 감정이 생기지요.
이것이 다 inner conflict (내면의 충돌, 혼돈)의 양상입니다.




만약, 대상에 대해서 지나치게 인식하는 오류와
감정 자체에 대해서 지나치게 인식하는 오류가 함께 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우리는, isolated.. 고립되고, 철저한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inner conflict 가 모두 Anxiety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감정의 오류를 가지고 있다면, 감정과 의지가 자유롭지 못하게 됩니다.
온전한 완전함이 아니라, 무기력하고 망상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만들어 내곤 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낸 이런 한계들을 바르게 뚫어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Vaporize Your Anxiety에서 제시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모두,, 온전하고, 풍요로우며, 모든 가능성을 충분히 느끼며 살아가는 존재가 되길 기원합니다.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가 숨을 쉬는 것을 평상시에는 인식하지 못하듯이. 
Pure Awareness (순수의식) 을 인식하고 살아가는 것은,

단지 인식하는 것이고, 그렇게 살겠다고 선택하는 것일 뿐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런 광활한 가능성의 순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Tom Stone 코치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최대한 영어 원문을 그대로 옮기며.
해석이 아닌, 경험과 느끼기로서 CORE Technique를 온전히 습득하도록 의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린 모두 사랑과 평화와 가능성의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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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