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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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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셨는지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전라남도 해남- 땅끝 마을을 다녀 왔습니다.

제게 마음의 육체의 영혼의 휴식이 필요했나 봅니다.
자연을 만나고 왔고, 바다와 파도를 만나고, 선생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 모성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동물의 왕국이라는 TV 프로그램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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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기억할 수 없는 그 나방은 나무 잎사귀를 둥글게 말아서 그 안에 알을 낳았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입에서 단단한 접착제를 뱉어내서 안에서부터 단단하게 출입구를 밀봉했다.

이때 해설자의 설명이 나의 마음 가운데 너무나 크고 넓게 그리고 깊은 사랑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어미 나방은 자신의 알에서 애벌래가 태어나 자신을 먹을 때, 자신이 본능적으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단단하게 고치를 밀봉합니다.'

애벌레는 알에서 나오자마자 자신을 낳아준 어미를 허기진 배의 양식으로 하여 성장,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실제 화면상에서 작은 애벌레가 어미를 공격할 때 나방은 날개를 퍼덕이다가 곧 흔적도 없이 고치 안에서 사라져 버렸다. 
자신을 자기의 새끼의 먹이로 온전히 바쳤던 것이다.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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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그리고 사랑.
휴가를 통해 단지 어머니의 사랑만이 모성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우주가, 지구가, 자연이, 문명이 나를 잉태하고 낳았습니다.
우주는, 지구는, 자연은, 이 문명은 나의 성장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 사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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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2011/08/07 02:03 8 Core Value/직업.전공

지난 나흘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에 맞먹는 128조 5천억 원의 증발을 보면서
마음을 졸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한편으로는 푸르덴셜의 변액 수익률을 체크해오고 있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8.6.토)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것을 보고
주가하락이 당분간, 큰폭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내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푸르덴셜의 변액상품은.
이런 큰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6~7개의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주식성장형~ 채권형까지)  시장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주식성장형의 유지하고 계셨더라도.
푸르덴셜에서는 이미 주식 편입 비중을 최소 40% 이하까지 낮추었기 때문에 시장의 급변에 최소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변화에 너무 마음 조리지 마시고,
이런 큰 변동기에도 채권형은 (+) 수익률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 오히려 안심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로 지금이 기회라 여기고,
저는 제 금융자산을 변액 자산에 추가 납입하여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생각입니다.
(추후 제 내역을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고객님께도,
추후 채권시장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므로.

적립자산을 채권형으로 옮겨놓으시고,
추가납입을 하신다면, 향후 극대화된 변액 상품의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코스트 에버리지+복리형 투자)


포트폴리오 변경은.
다음에 링크하겠습니다. (클릭!)



당분간 코스피가 불가피하기 조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채권형으로 옮겨 놓으시고 마음 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던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최석민 라이프 플래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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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