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13:1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하늘코치입니다.
오늘은 좀 특이하게 제 내면의 소리를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도 한번쯤 궁금해 보셨을 수도 있고.
우주도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코칭을 말하는데, 대체 코칭이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는 누구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넥타이 풀고, 신발 벗고, 의자에 안방다리 하고 앉아 차 한잔 마시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
직장 생활 5년차 대한민국의 청장년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그렇게 해서 어렵게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엇일까요?
하루종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하자니
제 미래가 담보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
내 꿈은 흔히들 말하듯 월급에 담보잡히고 꿈을 팔아먹으며 사는 것일까?
그러다 꿈이 없어지면??
제 위에 과장님들, 부장님들, 임원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니, 제 미래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넌 실패자야',
'부적응자야'
'핑계대지말고 열심히해, 다 그런거야'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제 가장 가까운 사람도 저에게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하지만, 전 그렇게 적응해 가기에는.
너무나 참을성이 없는, 민감한. 끓는 물의 개구리였습니다.
전 결심했습니다.
내인생에서 나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슴 설레서 일을 하다가 미쳐버려도 좋은. 그런 일을 하자.
태어나 인류에 공헌하고, 지구 평화에 기여하는 일을 하다가 가자.
이런 생각만 해도 너무나 가슴이 설레고, 삶의 의미가 펄떡펄떡 뜁니다.
보이십니까? 이 심장이 뛰는 소리가...
저는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가장입니다.
다가오는 고령화 쇼크의 후손이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세계의 경제 상황에 서바이벌 하지 못하고 뒤쳐질 수 있는 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 명료함을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1인 기업으로 독립해 나가겠습니다.
코칭이라는 비즈니스로 사람들에게 그들의 탁월함대로 살아가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제가 있음으로 해서 이 사회와 지구와 우주에 더 큰 풍요와 행복이 깃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부터 해보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코칭 1인 기업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해나가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아픔과 성장과 행복을 해나가는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장년의 희망으로서 함께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나갈 것입니다.
하늘코치 올림.
우주에 고함.
오늘은 좀 특이하게 제 내면의 소리를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도 한번쯤 궁금해 보셨을 수도 있고.
우주도 제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코칭을 말하는데, 대체 코칭이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나는 누구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해볼까 합니다.
넥타이 풀고, 신발 벗고, 의자에 안방다리 하고 앉아 차 한잔 마시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
직장 생활 5년차 대한민국의 청장년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고, 그렇게 해서 어렵게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엇일까요?
하루종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반복하자니
제 미래가 담보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
내 꿈은 흔히들 말하듯 월급에 담보잡히고 꿈을 팔아먹으며 사는 것일까?
그러다 꿈이 없어지면??
제 위에 과장님들, 부장님들, 임원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보니, 제 미래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넌 실패자야',
'부적응자야'
'핑계대지말고 열심히해, 다 그런거야'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제 가장 가까운 사람도 저에게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하지만, 전 그렇게 적응해 가기에는.
너무나 참을성이 없는, 민감한. 끓는 물의 개구리였습니다.
전 결심했습니다.
내인생에서 나를 더이상 기만하지 말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슴 설레서 일을 하다가 미쳐버려도 좋은. 그런 일을 하자.
태어나 인류에 공헌하고, 지구 평화에 기여하는 일을 하다가 가자.
이런 생각만 해도 너무나 가슴이 설레고, 삶의 의미가 펄떡펄떡 뜁니다.
보이십니까? 이 심장이 뛰는 소리가...
저는 한편으로는.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가장입니다.
다가오는 고령화 쇼크의 후손이기도 하며,
대한민국과 세계의 경제 상황에 서바이벌 하지 못하고 뒤쳐질 수 있는 위기를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 명료함을 우주에 고하고자 합니다.
1인 기업으로 독립해 나가겠습니다.
코칭이라는 비즈니스로 사람들에게 그들의 탁월함대로 살아가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제가 있음으로 해서 이 사회와 지구와 우주에 더 큰 풍요와 행복이 깃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부터 해보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코칭 1인 기업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해나가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아픔과 성장과 행복을 해나가는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청장년의 희망으로서 함께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나갈 것입니다.
하늘코치 올림.
우주에 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