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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평생학습, 커리어 개발, 재정플랜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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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04:16 강의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를
원서 그대로의 느낌을 체화할 수 있도록 편집.정리해 봤습니다.






Part 1. The Problem.
우리는 왜
  Anxiety (분노, 외로움, 슬픔, 화 등등의 감정)  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가.  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
박수쳐 주세요..
아마.. 내부의 감정처리까지 합쳐 2개월은 걸린 거 같습니다~ ^^




 
하하하하
우리모두.. 많이 익숙하지 않나요?
"이를 어쩌지?"
"큰일이네?"
"아우 짜증나"
이 모든 것들이 다 Anxiety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을 떠올려 보는 것부터 시작할께요.
왜냐면.. 우리 모두의 경험이니까요..





, 이런 순서로 이야기를 전개해 보겠습니다.

1. Anxiety가 무엇인지 느껴봅니다.
2. 그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살펴봅시다.
3. 양자물리학의 관점에서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4. 다시한번, Anxiety가 무엇인지 인식해볼까요?
5. 그렇다면, 그런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6. 좋습니다. Anxiety를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요?







드럼이라도 치고 싶은걸요~
하나씩 짚어가며 살펴 보겠습니다.







자, Anxiety (슬픔, 분노, 우울함, 등의 모든 감정) 이란 무엇일까요?

Tom Stone코치는,
다름 아닌, Coping Strategy라고 말합니다.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기 위한, 맞대응 전략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그것은 감정의 근원지로 다가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Anxiety 입니다.







아가야~~ 울지마라. 뚝! 제발~ 
하지만, 이때에..
언어를 배우기 전!
그리고,
인식을 할 수 있기 전에.
우리는 많은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깊히 들어갑니다.



우리는 언어를 배우기 전에.
느낌을 말할 수 없지요.  그냥 느끼고,  웁니다.  ㅠㅠ
우리는, 그 감정에 압도 당하지 않기 위해서 Feeling-Level Decision을 만들게 됩니다.



Feeling level decision
이렇게 표현해 볼까요?
마치, 물이 끓어 넘치기도 전에, 언능! 주전자 뚜껑을 열어주는 것처럼!
감정에 압도당하기 전에.
언능!  우리는 감정을 무마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기도 전에.
이미 많은 것을, 감정에 대해서, 우리 주변 것들에 대해서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





그런데, 우리는 곧  를 배우고. 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feeling level decision을 바꾸는 방법을 잊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어적인 방법이고.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어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언어의 세계로 강을 넘어왔다' 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세계에 닻을 내리고 있지요.






 잘못된



빛을 만질 수 있나요?
음악을 냄세 맞을 수 있나요?
향기를 볼 수 있나요?
우리는 비언어적으로 잠재된 무의식을.
의식으로서 바꿀 수가 있을까요?
맞지 않는 열쇠입니다.
이것이 바로, 왜..
의지로 사람이 변화되기 힘든지 말해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처리되지 않은.
감정의 뭉탱이 들이 바로. 
우리의 Anxiety의 원인입니다.







맞지 않는 열쇠로.
문을 열심히 여는 것.
이것이 바로 기존의
'변화'에 관한 페러다임의 오류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해"
"너도 할 수 있어"
"자, 최선을 다해 봐"
모두 거짓말 입니다. 당신의 내면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잠시 커피한잔..
벌써 새벽 3시가 넘어가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이것이 바로.
제가 의도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자연스런 변화.



잠시 머리를 식히셨으면,
감정이란게 무엇인지, 양자역학적으로 들어가 봅니다.








감정이란게 무엇일까요?
,,  신난다, 화난다, 기쁘다, 즐겁다.. 뭐 그런 것들요.




양자역학에 의하면,
모든 것은, pure potential(무한한 순수 에너지장)에서 생성된다고 합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 읽고 있는 책. 이 모니터.
이 모든 것이 다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당연하게도..
우리가 느끼는 감정(Feeling)도 에너지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만 잡히면.
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이 뚫리는 것입니다.

감정이란, 바로.
우리 안에서.
각각의 상황에 대응해서 생기는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단지,
다른 진동을 가진 에너지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두려움. 화, 분노, 슬픔, 외로움. 입니다.
우리는 그 다른 에너지를.
각각 언어화 했을 뿐입니다.



이 에너지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린,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네.. 그냥 에너지적으로 처리해 주면 됩니다.  그 입니다.
몸안에 생긴 에너지일 뿐입니다.







이것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경험을 온전히 하기 전에.
급히 주전자 뚜껑을 덮습니다.  그것이 바로 feeling level decision이지요.
감정에 압도당할까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nxiety 를.
low-grade experience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낮은 단계의 경험)


우리는.
버리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왜나하면..
이런 해소되지 않은 감정의 찌꺼기들로.
매일을 감정의, 에고의 짐아래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심지어 그런 사실조차 모른채 말이죠!!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감정은 에너지 단위로서 경험되야 한다는 것을요.

그것은.
우리가 태초에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능력입니다.



단지, 이제 다시 배워서 익숙해 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Tom Stone코치의
Vaporize Your Anxiety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요약하면,

다음의 한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명. 하려말고,
                                                                     해. 하려도 말고,
                                                            하려고 할필요도 습니다.

                                          '그것'은 단지 너지로서 느끼고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밑에 제가 불암산을 오르며 고민하고 생각해던 것들..
필요한 과정이긴 하지만.
하하하하 *^^*   다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리 이해하려고, 표현하려고 애써도.  그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  경험하실거예요.. 참고하세요.
[셀프코칭] 불암산 산행 (클릭)





다음번에는.
 Part 2.  The  Solution 이 진행됩니다.
(역시 Tom Stone코치의 원문장 그대로 체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너지으로 처리한다는게 무엇일까요?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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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순수의식(Pure Awareness)의 존재입니다.
그냥 존재 그대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런, 순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당신의 탁월성' 이고.
저, 하늘코치가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는 코칭의 방향입니다.

당신의 탁월성을 발견하고.
그저 지켜보기만 합니다.
찬란하도록..


당신은
그런 순수한 가능성의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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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젼 디자이너, 최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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