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8 12:40
무가탈 하우스/의도
저는 이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앉아서,서서.. 걸으며. 일하면서
파란 하늘을 인식하고 물어보기만 합니다.
막혀있는 것이 있으면 뚫어주고,
내면의 파랗고 광활함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가 하는 코칭은.
그런 순수한 하늘에서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진정 원하는 것을 찾도록 헌신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코칭의 시대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코칭으로 가장 만족과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저또한 의도하는 바에 대해 코칭 받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코칭의 시대가 일어나도록.
여러분이 좀 더 쉽게 코칭에 다가올 수 있도록 배려하고 경청하겠습니다.
2009년. 1.8. 하늘코치 올림.
그저 앉아서,서서.. 걸으며. 일하면서
파란 하늘을 인식하고 물어보기만 합니다.
막혀있는 것이 있으면 뚫어주고,
내면의 파랗고 광활함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가 하는 코칭은.
그런 순수한 하늘에서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진정 원하는 것을 찾도록 헌신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코칭의 시대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코칭으로 가장 만족과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저또한 의도하는 바에 대해 코칭 받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코칭의 시대가 일어나도록.
여러분이 좀 더 쉽게 코칭에 다가올 수 있도록 배려하고 경청하겠습니다.
2009년. 1.8. 하늘코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