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17:57
무가탈 하우스/의도
안녕하세요?
하늘점프 최석민입니다.
요즘 자꾸 지식에 토할 거 같다는 느낌이 올라옵니다.
지식과 비즈니스에 대해서 몰두를 했더니, 과연 제가 생각했던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블로그 공간도 그렇습니다.
포스팅을 할 때는 신나고 시간이 가는지 모르지만.
과연 알고서 하는 말인지, 쓰고서도 자꾸 뒤돌아보게 됩니다. 별로 행복하게 느끼지 않습니다.
건강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꿈이 있어야 겠습니다.
종이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수첩과 일기장이 그립습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몽롱한 기억으로
생각나는대로 수첩에 행복한 느낌을 받아적어 본적이 언제인지..^^
포스팅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 이후.
그리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모든 생각이 정리가 됐을때.
그리고. 내면에서 yes의 소리가 들려올때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의도적인 차단.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해소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두겠습니다.
풍요와 사랑을 지향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
하늘점프 최석민입니다.
요즘 자꾸 지식에 토할 거 같다는 느낌이 올라옵니다.
지식과 비즈니스에 대해서 몰두를 했더니, 과연 제가 생각했던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블로그 공간도 그렇습니다.
포스팅을 할 때는 신나고 시간이 가는지 모르지만.
과연 알고서 하는 말인지, 쓰고서도 자꾸 뒤돌아보게 됩니다. 별로 행복하게 느끼지 않습니다.
건강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꿈이 있어야 겠습니다.
종이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수첩과 일기장이 그립습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몽롱한 기억으로
생각나는대로 수첩에 행복한 느낌을 받아적어 본적이 언제인지..^^
포스팅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 이후.
그리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모든 생각이 정리가 됐을때.
그리고. 내면에서 yes의 소리가 들려올때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의도적인 차단.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해소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두겠습니다.
풍요와 사랑을 지향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