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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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란..
신비롭고 바람이 선선한 파란바다를 유유히 향해하고 싶습니다.
신선한 바다내음 음미하며
쉬었다 가고싶을 때는 잠시 쉬고, 땀을 닦고 싶을 때는
바다에 손을 뻗어 이마의 땀을 씻어내고 싶습니다.
코치.
제가 느끼는 것은.
이 좁은 시장에 너무 많은 코치들이 있습니다.
저를 코치로서 정의하는 순간.
저는 그들을 바라보게 되고, 의식하고 비교하게 됩니다.
저는 공감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그들의 탁월함에 공감하고, 탁월함이 일상이 되도록 4분면(모든 환경)을 디자인합니다.
제 자신의 아름다운 시나리오를 쓰겠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탁월함을 존경하는 것. 오직 이 아름다운 이야기만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설레임은 두근거립니다..
공감 디자이너, 최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