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5 00:55
무가탈 하우스
안녕하세요?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코치,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stage2를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거의 모든 에너지를 부었습니다.
기억해주시나요? Bitter in Beauty.
제 두번째 마련한 무대는. 바로 제가 쓰게 느끼는 부분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에게 질문 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게 맞을까?"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게, 과연 맞아?"
"100% 확신해?"
저는 그 질문에 50%만 확신한다고 말씀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료함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blue 코치이기도 하지만, 제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또, 제가 직접 입에 담은.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을 실천한다면,
코칭의 시대를 열어가는 하늘코치, 미스터 코칭 최석민입니다 ^^
stage2를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거의 모든 에너지를 부었습니다.
기억해주시나요? Bitter in Beauty.
제 두번째 마련한 무대는. 바로 제가 쓰게 느끼는 부분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에게 질문 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만 한다는게 맞을까?"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게, 과연 맞아?"
"100% 확신해?"
저는 그 질문에 50%만 확신한다고 말씀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명료함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blue 코치이기도 하지만, 제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또, 제가 직접 입에 담은. "I see perfection in everything'을 실천한다면,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 모든 에너지를 정화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던 탁월함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정말 제 모든 에너지를 정화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던 탁월함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어제 stage2를 마치고, 모처럼 푹 자고 일어났더니.
분명한 명료함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떠오른 명료함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100% 확신에 대한 의문의 정체는 바로 두려움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까지도
만약 실패한다면?
이런 질문의 다름 아니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과거의 그랬던 경험에 대해서
나눠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철저한 자기기만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못하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고 말하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 대해서 실망할까봐.
제 자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실망할까봐.
100% 표현을 하지 못하고.
50% 정도는 책임 전가를 위해서, 제가 편하기 위해서.
남이 해야한다고 말하는거, 모두가 당연히 여기는 것에 대해서.
수용하며, 나도 모르게 남의 탓을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이 stage2를 통해.
저에게 많은 메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주에게, 타인에게, 환경에게, 제 자신에게.
다시는.
다시는.
다시는.
자기기만을 하며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항상 심장 가까이 두고 살겠습니다.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100%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 하냐구요?
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끝>.
<부록>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 해야하는 일을 했을때 비교.
명료한 '좋아'하는 일 |
명료한 '해야'하만 하는 일 | |
| 명료함 떠오르는 계기 | 내면의 설레임, 항상 떠오르는 일 | 타인이 권위(authority)를 부여 |
| 구분하는 질문 | 항상 그리고 습관적으로 생각하는가? (always, 24시간) |
언제 끝내고, 벗어날 수 있는가? (주어진 시간 일한다) |
| 탁월성 구분 | 자신의 탁월성과 밀접 타고난 천재성 |
사회의 인정과 밀접 타인의 기대,의무 |
| 일의 성격 | 직관을 따르는 계기가 많다 용기가 필요하다 |
머리를 많이 쓰고 힘이 든다 눈치가 필요하다 |
| 발견 방법 | 양파 껍질 벗기기 천재성 = 명확성 창조하기 껍질의 층을 벗겨내면, 중심의 천재성 |
적당한 합리화 이정도는 해야지 않겠어? 껍질을 돌며, 핵심에 들어가지 못한다 |
| |||||||||||
여러분의 천재성, 탁월함과 만나실 수 있는, 코치를 만나는 방법 다음의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코치 올림.
